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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새우가 제철인가봐요. 마트에서 제법 싸게 구매 했답니다. 30마리가 넘는데 7,000원에 구매했으니 제법 저렴하게 샀죠. 후라이팬에 소금 뿌려서 해먹고 남은건 이렇게 치즈요리로 응용해 봤답니다. 여러분도 입맛 없을 때 새우 요리 많이 많이 드세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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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 화이트닝, 안티 에이징, 모공 축소 등 화장품 성분과 기능이 매우 다양해 졌다. 한 사람이 사용하는 에센스와 크림의 종류도 여러 가지. 그러나 함께 사 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생기는 제품이 있는 반면 피부에 자극을 주거나 서로 흡수를 방해하는 등 부작용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ㆍ사진 | 박상현 ㆍ진행 | 이재연 기자 레티놀 화장품+각질 제거제+비타민 C 화장품 레티놀은 주 기능이 주름 개선이지만 오래된 각질을 없애 주기도 한다. 레티놀이 비타민 A의 일종으로 산성을 띠고 있어서다. 이러한 것을 애시 드(acid)라고 하는데 각질 제거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AHA, BHA도 애시드에 포함된다. 따라서 레티놀 화장품과 AHA, BHA가 함유된 각질 제거제, 비타민 C 화장품을 겹쳐서 사용하는 것은 적정 사용량을 지킨다 해도 피부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다. 보습 에센스 or 크림+퍼밍 에센스 or 크림 피부의 부기를 제거하고 얼굴 윤곽을 잡아 주는 퍼밍 제품에는 피부 속 수분을 빨아들여 배출하는 카페인이 함유된 것이 많다. 따라서 퍼밍 제품을 사용한다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게 하는 보습 제품 중 그 성분이 농축된 보습 에센스와 크림의 사용량을 최소화해야 한다. 두터운 수분막 위에 퍼밍 에센스나 크림을 바르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격이다. 모공 or 트러블 케어 화장품+안티 에이징 라인 모공과 트러블을 케어하는 화장품은 오일 프리에 사용감이 매우 산뜻하고 가볍다. 반면에 주름을 관리하고 피부 탄력을 높이는 안티 에이징 라인의 제품들은 건조 피부, 노화 피부에 바르는 것이라 유분기가 제법 많고 사용감이 리치한 경향이 있다. 상반된 성격의 두 가지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면 어느 것도 제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모공이나 트러블 케어에 집중했다면 안티 에이징은 수분 에센스 정도로만, 안티 에이징이 더 중요하다면 트러블은 부분 스팟을 활용한다. 각질 제거제+보습 라인 각질 관리를 소홀히 하면 아무리 좋은 보습 제품을 바르더라도 묵은 각질 때문에 보습 성분이 충분히 흡수되지 못한다. 듬뿍 바른다 해도 피부는 그만큼 촉촉해지지 않는다. 보습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각질 케어 기능이 있는 클렌징, 스크럽, 필링 에센스를 사용하면 피부가 맑고 투명해지는 것은 물론 보습 제품의 효과 또한 높일 수 있다. 각질 제거제는 피부 타입 에 크게 상관 없이 일주일에 1~2회 정도면 적당하다. 각질 제거제+화이트닝 라인+자외선 차단제 각질 관리 제품으로 피부를 칙칙해 보이게 하는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본격적으로 화이트닝 화장품을 사용해 비타민 C, 알부틴 등 미백 추출물 을 피부에 전달하는 것이 올바른 화이트닝 케어. 여기에 낮 시간 동안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을 경우 멜라닌이 생성돼 피부색이 어두워 지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추가한다. 단, 각질 제거제를 구입할 때 AHA, BHA 성분은 대부분의 화이트닝 제품에 들어 있으므로 중복해서 바를 필요가 없으니 피할 것. 레티놀 화장품+자외선 차단제 레티놀은 주름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지만 빛과 열에 불안정하다. 따라서 보통은 나이트 케어 시에만 바르도록 하는데 자외선 차단제를 병행하면 데이 케어 시에도 걱정 없다. 자외선 차단제가 태양 광선에 의해 레티놀 성분이 변하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 또한 ‘자외선 차단 → 레티놀 성분 흡수’는 자외선 노출로 인한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레티놀 화장품은 평생을 꾸준히 바르는 것이니만큼 자외선 차단제 역시 꾸준히 바른다. 비타민 C 화장품+보습 에센스 or 크림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높이고, 화이트닝, 항산화 작용으로 인한 노화 방지 등 피부를 두루 만족시킨다. 하지만 딱 2% 정도 부족한 것이 있으니 바로 보습. 비타민 C가 함유된 제품을 바른 후 30초 정도 가볍게 두드려 완전히 흡수시킨 다음 보습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특히 토코페롤 성분 이 들어 있는 보습제는 비타민 C의 흡수를 돕는다. 또한 비타민 C 역시 레티놀처럼 빛과 열에 불안정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함께 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모공 케어 라인+퍼밍 에센스 or 크림 피지 분비를 컨트롤해서 피부 번들거림과 모공 확대를 막는 것이 모공 케어 제품이다. 퍼밍 제품은 나이가 들어 느슨해진 피부에 탄력을 줌과 동시에 피부 탄력 저하로 늘어진 모공을 팽팽하게 조이는 이중 효과가 있다. 즉 모공 케어 제품이나 퍼밍 제품은 모두 모공이 커지거나 늘어난 피부에 도움이 되므로 함께 사용하면 좋은 찰떡궁합 화장품이다. 다만 심한 지성 피부일 경우 고영양인 퍼밍 제품은 밤에만 가끔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플러스 궁합이지만 기능이 다른 화장품은 어떤 순서로 발라야 할까? 화장품을 바르는 가장 일반적인 순서는 스킨 → 로션 → 아이 크림 → 에센스 → 영양 크림. 두 가지 이상의 에센스, 두 가지 이상의 크림을 바르고 싶다면 ‘묽은 것부터 차례로눗?원칙. 자외선 차단제는 무조건 기초의 맨 마지막어야 한다.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에 막을 씌워야지 외부 자극을 차단한 상태에서 유수분을 공급하면 흡수도 잘 되지 않을 뿐더러 효과가 떨어진다. 출처 : 리빙센스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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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집엔 구석구석 낙서가 많다. 지우고 싶지만 잘못 만졌다가 더 얼룩이 지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앞서 그대로 두기도 한다. 팟찌가 보장하는 ‘낙서 지우기’ 최고의 방법. ◈ 유리창 1 콜드 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낸다. 2 또는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닦아도 된다. ◈ 가구 1 면으로 된 부드러운 천에 치약을 묻혀서 닦으면 쉽게 지울 수 있다. ◈ 볼펜 낙서에는 1 바닥에 유리 닦는 세제를 뿌린 뒤 문질러준다. 2 또는 물파스도 효과 만점. 쓱쓱 문질러주면 냄새는 조금 심해도 놀랄 정도로 깨끗이 닦인다. ◈ 잉크 - 소금을 한 줌 놓고 물걸레로 문질러 닦아준다. ◈ 매직 - 식빵이나 아세톤,귤껍질 즙을 이용해 문지르면 깨끗이 지워진다. 1 크레파스로 벽지에 심하게 낙서한 경우, 우선 면도칼이나 문구용 칼로 크레파스를 살살 긁어낸다. 2 크레파스 긁어낸 부분에 깨끗한 종이를 대고 뜨거운 다리미로 눌러준다. 3 바닥에 칠해진 크레파스 낙서는 주방용 세제나 살충제로 닦으면 해결된다. 4 바닥에 볼펜으로 낙서했을 땐 물파스가 최고. 몇 번만 문질러줘도 감쪽같이 지워진다. <출처 : 팟찌>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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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볶을 때 기름이 튀면 소금은 기름이 튀는 것을 막아준다. 야채와 고기를 프라이팬에 볶아 요리할 때 소금 한줌을 프라이팬에 넣으면 절대로 기름이 튀는 일이 없기 때문에 안심하고 요리할 수 있다. 이런 방법으로 요리할 때는 양념에 소금을 약간 적다싶게 넣어야 음식의 간이 맞는다. 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공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진다. 냄비에 기름때가 끼었을 때 무리하게 금속 수세미로 문지르지 말고 물과 식초를 넣고 끓인 다음 스펀지로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냄비에 찌든 때는... 구깃구깃해진 알루미늄 호일로 냄비 바닥의 눌은 때와 냄비를 닦을때 재활용한다. 구깃구깃한 알루미늄 호일에 클랜저를 묻혀 닦으면 더러워진 때가 깨끗이 닦이고 반짝반짝 광택이 난다. 냄비를 태웠을때... 냄비에 검게 타 붙은 음식을 없애려면 금속 수세미 대신 2-3일 동안 햇볕에 말려보자. 완전히 마르면 눌러붙었던 것이 저절로 벗겨진다. 사과껍질로 냄비청소하기 보통 사용하는 알루미늄 냄비에 왠지 때가 남은 듯한 검댕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검댕은 세제따위로는 좀처럼 닦이지 않는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함께 넣고 잠깐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되어있는 산의 작용으로 냄비의 검댕이 지워진다. 사과 대신 귤과 레몬껍질을 이용해도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빨래를 삶을 때는 달걀껍질을 이용 빨래를 삶을 때 세제만 사용하시죠? 달걀껍질을 넣고 삶아 보세요. 달걀의 껍질은 속껍질과 겉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속껍질은 겉껍질에두 층으로 붙어있다. 속껍질은 주로 단백질이고 겉껍질은 탄산칼슘이주성분이다. 달걀 껍질의 성질은 염기성이고, 특히 표백 효과가 좋다. 빨래를 삶을 때 비누를 칠하고 달걀 껍질 가루를 넣으면 표백효과를 높일 수 있다. 물론 물의 오염을 막을 수도 있으니 한번 해보자. 도마위의 찌든 때 부엌세간살이 중 도마는 매일 사용하는 것으로 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도마를 사용할 때는 도마의 냄새가 재료에 옮는 것을 막기 위해 물로 헹구거나 젖은 행주로 닦은 뒤 사용한다. 사용하고 난 도마는 물을 충분히 틀어 놓고 씻되 더러움이 심할 때는 소금을 약간 뿌리고 뜨거운 물을 부어 닦는다. 이때 생선을 다룬 도마는 오히려 냄새가 도마에 진하게 밸 염려가 있으므로 사용즉시 뜨거운 물을 부어 씻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프라이팬의 찌든 때 없애기- 프라이팬에 찌든 기름때를 제거하려면, 라면이나 국수등의 면류를 삶은 물을 이용해서 닦으면 좋다. 면을 삷은 물이 아직 따뜻할 때 부은 후 5분 정도 그대로 두면 때가 불게 된다. 이때 스펀지로 가볍게 문지르면 된다. 기름때가 많지 않아도 프라이팬의 경우, 세제보다는 삷은 물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이밖에 소스로 더러워진 접시와 그릇등을 담가두면 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기름기가 깨끗하게 제거 된다. 그 원리는 면류의 소맥분 성분이 기름때를 쉽게 제거하기 때문이다. 오렌지 껍질은 유리컵 닦을 때 사용... 유리컵이나 유리 그릇을 닦을 때 대부분 수세미를 사용하기 마련이다. 오렌지를 먹고 난 후엔 껍질을 그냥 버리지 말고 유리컵이나 유리그릇을 닦을 때 활용하면 좋다. 오렌지 껍질의 안쪽 흰 부분으로 닦으면 반짝반짝 윤기나 나며 향기도 좋고 더러움을 방지 할 수 있다. 또한 수세미를 사용하면 표면이 거칠어 지고 긁히게 되는 것을 방지 하는 효과도 얻게 된다. 또 가스레인지에 호일을 깔고 석쇠에 오렌지 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밴 음식냄새를 없앨 수 있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찬물에 씻는다 마요네즈를 사용한 샐러드 접시 같은 것은 더운물로 씻어서는 안된다. 마요네즈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기 쉬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더운물을 사용하면 기름이 분리되어 그릇이 기름투성이가 된다. 마요네즈가 묻은 그릇은 물과 기름이 분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히 씻어야 하므로 반드시 찬물에 씻어야 한다. 머리카락에 윤기를 내려면 마요네즈를 손바닥에 약간 덜어 그 손으로 머리카락을 매만져 마요네즈가 머리의 피부 속까지 스며들게 한다. 그 다음 머리를 빗고 30분쯤 타월을 머리에 두르고 있다가 샴푸로 머리를 감는다. 이와 같이 두 세 번만 하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게 된다. 머리를 행굴 때 맥주를 머리를 감고 난 후 헹굴 때 마시다 남은 맥주나 청주를 물에타서 헹구면머리결이 훨씬 부드러워지고 비듬을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식기나 유리를 닦을 때 사용하면 아주 잘 닦이는데 이것은 맥주나 청주에 알코올에 성분이 있어 기름을 잘 녹이기 때문이다. 탈모 증상땐 구기자 달인 물에 머리 감으면 남녀 불문하고 머리칼이 빠지게 되면 나이가 더 들어보이는 등 미용면에서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다. 탈모 증상이 있을 때 구기자잎(한약재 파는 곳에 가면 구입할 수 있다.)을 넣고 달인물에 매일 머리를 감아보자. 이렇게 여러날 계속하다보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머리 가려움증 소금으로 머리를 감으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며 소염과 살균효과도 있어 비듬, 가려움증, 두통에 효과를 볼 수 있다. 머리를 먼저 감고 난 다음 머리 전체에 한 숟갈 정도의 소금을 뿌린 후 소금이 녹으면 가볍게 마사지 하면서 구석구석까지 스며들게 한다. 따뜻한 물로 씻어 낸 다음 찬물로 헹군다. 출처: 미투천사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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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탕과 무국, 갖가지 나물 반찬, 완자와 꼬치 전 등은 추석 상차림을 번듯하게 만들어주는 명절 음식. 국 끓이기와 전 부치기, 나물 볶기 등 3대 조리법으로 쉽게 만드는 추석요리를 알아본다. 식도락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추석 상차림을 제안. 무탕국재료쇠고기(양지머리)600g, 다시마 10×10cm 2장, 무 200g, 두부 1/2모, 대파 1대, 다진 마늘 청주 국간장 1큰술씩, 물 12컵, 소금 약간, 양지머리양념(소금 깨소금 참기름 다진 마늘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 1 쇠고기는 양지머리로 준비한 뒤 핏물을 뺀 다음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끓으면 양지머리를 넣고 푹 끓인다.2 고기가 익으면 무를 3cm두께로 통으로 자른 다음 ①에 넣어 끓인다.3 다시마는 면보로 표면의 흰 가루를 깔끔하게 닦아낸 뒤 ②에 넣어 약 5분간 끓인 뒤 다시마를 건져 사방 2cm크기로 자른다.4 두부는 사방 1.5cm크기로 깍뚝 썬다.5 양지머리를 건져 결대로 찢은 뒤 양지머리양념으로 조물조물 무친다.6 무가 무르게 익으면 건져 두부와 같은 크기로 깍뚝 썰기 한다.7 고기국물에 두부를 넣고 끓인 뒤 두부가 익으면 건져내고 대파 채와 다진 마늘, 청주를 넣고 푹 끓인 뒤 국간장과 소금으로 알맞게 간한다. 8 탕 그릇에 무, 다시마, 두부와 양지머리를 적당히 담고 국물을 부어서 상에 낸다.토란탕재료토란 500g, 쌀뜨물 적당량, 쇠고기(양지머리)1kg, 다시마 10×10cm 1장, 대파 2대, 들깨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소금 약간씩, 고기양념(국간장 다진 마늘·참기름 1큰술씩 , 소금 2작은술, 후추 약간)이렇게 만드세요! 1 양지머리는 덩어리째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큼직하게 썬 굵은 파와 함께 물에 끓여 육수를 만든다.2 토란은 껍질을 벗겨 2등분한 뒤 쌀뜨물을 붓고 소금을 약간 넣어 삶는다.3 ①의 양지머리가 익으면 다시마를 젖은 행주로 닦아서 반으로 잘라 넣는다. 다시 끓어오르면 다시마와 굵은 파, 양지머리를 건진다.4 건져낸 고기는 결대로 쪽쪽 찢어 분량의 고기양념으로 무친다.5 ③의 국물에 토란을 넣어 끓이고 토란이 익으면 ④의 고기와 채 썬 다시마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숙주나물재료 숙주 250g,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들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소금 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냄비에 물을 2컵 정도 붓고 끓으면 깨끗하게 손질한 숙주를 넣어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자근자근 눌러 물기를 뺀다.2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썬 다음 물기를 다시 짜 볼에 담는다.3 준비한 숙주에 다진 파와 다진 마늘, 들기름, 깨소금,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그릇에 담아낸다.도라지나물재료 도라지 100g, 소금 2작은술, 물 3큰술, 깨소금?참기름 1/2큰술씩, 양념(소금 1/2큰술, 다진 파?참기름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이렇게 만드세요!1 도라지는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길이로 가늘게 갈라서 소금을 넣고 주물러 쓴맛을 빼 부드럽게 다음 물에 헹구어 물기를 짠다.2 다듬은 도라지는에 다진 파와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친다.3 뜨겁게 달군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도라지를 넣고 볶다가 물을 넣은 다음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익힌다.4 국물이 조금 남을 정도가 되면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어 그릇에 담아낸다.고사리나물재료삶은 고사리 300g, 물 4큰술, 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양념(국간장 2큰술, 설탕 1작은술, 다진 파 2큰술, 후추약간)이렇게 만드세요!1 마른 고사리나 고비는 하룻밤 물에 불렸다가 충분히 연하게 될 때 까지 삶아서 물에 담가 그대로 식힌다.2 삶은 고사리의 억세고 단단한 줄기 부분을 발라내고 5cm길이로 자른다.3 삶은 고사리에 나물양념을 무쳐 간이 배게 잠시 재워둔다.4 뜨겁게 달군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고사리를 넣고 볶는다. 중간에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익힌다.5 국물이 조금 남을 정도가 되면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고루 섞어 그릇에 담는다. 삼색꼬치전재료게맛살 3줄, 쇠고기(산적용) 100g, 느타리버섯 100g, 쪽파 12개, 밀가루 5큰술, 달걀 2개, 소금약간, 고기양념(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후춧가루 참기름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1 게맛살은 5cm 길이로 썰고 세로로 이등분 한다.2 쪽파는 게맛살 길이로 앞의 흰 부부만 잘라 놓고 씻어 물기를 뺀다.3 쇠고기는 산적용으로 준비한 다음 게맛살과 같은 길이로 잘라 고기 양념에 조물조물 주물러 재운다.4 느타리버섯은 게맛살과 같은 길이를 골라 깨끗이 씻은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궈 자근자근 눌러 물기를 뺀다.5 꼬치에 게맛살과 느타리버섯, 쇠고기, 쪽파 순서로 꿴다.6 완성된 꼬치를 밀가루와 달걀물에 번갈아 담가 얇게 옷을 입힌 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하게 부쳐낸다. 전유어전재료흰살 생선 포 뜬 것 200g , 소금 1큰술, 밀가루 1/2컵, 달걀 2개, 흰 후춧가루 식용유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 1 얇게 포 뜬 흰살 생선을 접시에 펼치고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잠시 재운다. 2 그릇에 알끈을 제거한 달걀을 멍울 없이 풀고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한다.3 흰살 생선 재운 것을 밀가루에 얇게 옷을 입혀 잔 가루를 털어내고 달걀 물에 담가 옷을 입힌다.4 뜨겁게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고 흰살 생선 옷 입힌 것을 놓고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서 상에 낸다. 완자전재료다진 쇠고기 400g, 양파 1/2개, 실파 3대, 밀가루 3큰술, 달걀 2개,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 1작은술씩, 두부 50g, 소금·후춧가루·생강가루·식용유 약간씩이렇게 만드세요! 1 다진 쇠고기는 종이타월에 올려 핏물을 눌러서 빼 잡내를 없앤다.2 두부는 칼날로 눌러 젓은 거즈에 올리고 자근자근 눌러 물기를 뺀다.3 양파는 곱게 다져 팬에 고슬하게 볶아 식히고 실파는 아주 곱게 다진다.4 큰 볼에 다진 쇠고기, 두부, 양파, 실파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생강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반죽을 완성한다. 5 완성된 반죽을 한 수저씩 떼어 손바닥에 올린 뒤 직경 2.5cm 정도로 동그랗게 굴린 다음 가운데를 살짝 눌러 완자를 완성한다.6 완자를 밀가루와 달걀물에 옷을 입힌 뒤 팬에서 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노릇하게 앞뒤로 부쳐낸다.요리 / 쿡피아(이보은,6374-5252) 진행 / 민영 기자 사진 / 송미성 지방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보편적으로 준비하는 명절 음식들이라고 생각돼서 올려 봤습니다. 초보 블러그님들에게 조금은 참고할 만한 정보가 됐으면 좋겠네요.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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