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봄의 길목의 둥지
http://blog.azoomma.com/althfh62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봄의 길목
(althfh625)
이제 부터 둥지에서 눈을 뜨고 서서히 일어서려 합니다
카테고리
전체보기
(217)
살아 가는 이야기
(214)
제비꽃에 얽힌 사연
(0)
내 나이 사십에
(0)
막둥이 이야기
(2)
회초리 들다
(0)
친정 엄마 기일
(1)
선인장 이야기
(0)
막둥이 울다
(0)
작아진 옷들 바꿔 입기
(0)
수학여행
(0)
친정 오빠들 너무 미워
(0)
가족에게 쓰는 편지에
(0)
천국에 계실 엄마께 쓰는 편지
(0)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백하산
이선생
즐겨찾기
그냥,,,
그대 아직도 꿈꾸...
퍼붓는 소나기
처음
bird's-eye...
행복의 탑 쌓기...
아 이 비
부자되세요~~~~~...
희,노,애,락(삶...
나무일기
꿈꾸는바다...그리...
무제...........
감자가 사는 이야...
촌장과 시골아낙...
자~~~~아 떠나...
햇살바라기
새로운 인생길
써니네집
바람이 영원을 스...
천년사랑
동양식품아줌마...
바람소리
샘물같은 사랑
머리와 가슴은 ...
운주산 일기
행복
마지막을 위하여...
최근 덧글
딸아이 졸업..
올 한해를 완전 백수로...
여자언니...........
더위를 먹엇나?
조심 하세요
큰 애들 방학을...
영어 동화책 .........
직장을 옮겨야할지...고민중
가까운 산엘....
우울증이 오나?
today
0
| total
2797
64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2008년 한해를 완전 백수로 살기로 결심을 한건가? 지금껏 백수로 지내면서 그제 전화가 왓다고 말을 햇다 어제 출근 하라는 전화 아침에 출근을 하는건지 그냥 이야기 하러 가는건지 아침에 나간 남편 몇 시간이 지나니 그냥 집으로 들어 왓다 내년에 딸아이 고등학교 들어가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웬만하면 일을 하라 햇건만.. 내 말은 또 흘려 들엇구나 그러면서 하는말이 내일 아침부터 출근 한다고... 출근은 무슨 출근 저녁에 술하고 친구하고 아직도 자고 잇으니 에구 속 터져라...내 속은 터질 속이 아직도 남아 잇나 이제는 동반으로 온다 머리까지 아프고 속도 터지고.... 차라리 이혼을 하면 맘이 편할까?
덧글
(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