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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이 원래 있을땐 소중함을 잘 모르자나요... 한번쯤은 혼자도 둬봐야 아내의 소중함을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있겠죠? 있을때 잘하란말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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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주는 것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지켜주는것 깊은 숲속에 거미 한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거미에게는 오랫동안 친구가 없어서 외롭게 지냈습니다. 어느날 아침 거미가 잠에서 깨어나 거미줄을 보니 이슬이 한방울 맺혀 있었습니다. 거미가 물었습니다. "넌 누구니?" 이슬이 대답했습니다. "난 이슬이야!" 거미가 말했습니다. "난 오랫동안 친구가 없었어.. 우리 친구하자" 이슬은 잠시 생각을 하더니 말했습니다. "응. 그래 좋아! 하지만 조건이 하나 있어 나를 절대로 만지면 안돼!" 거미가 대답했습니다. "알았어. 약속 지킬께" 그후 거미와 이슬은 행복한 생활을 했습니다. 외로울때는 서로 위로하고 즐거울때는 서로 나누며.. 세월이 흘러 거미는 이제 이슬이 없는 생활을 생각조차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거미는 이슬을 만져 보고 싶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이슬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거미가 말했습니다. "나 너를 만져보고 싶어. 응?" 이슬이 슬픈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너, 나를 사랑하는 구나. 그럼 너 나에게 한가지 약속을 해야해. 만약, 내가 없어도 슬퍼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다고." 거미는 말했습니다. "응" 거미가 두손으로 이슬을 꼬옥 껴안는 순간 이슬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 . . . . .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켜주는 것입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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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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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저 다시 시작합니다.무슨말이냐구요?저번에 시험관 아기 실패한거 기억하시죠?드디어 한달쉬고 오늘부터 또 시작했답니다.근데 이번엔 인공수정쪽을 택하라는군요...뭐 의사가 그러라면 그래야 겠죠!! 시험관 아기 하기전에 폴립수술했었는데요.... 그게 또 자라지 않았는지도 봐야한다나요? 남들은 잘도 갖는 아기 왜 이다지도 힘든지 원 그런데 울 신랑 뭐라 하는줄 아세요? 깔끔하게 밖에서 낳아 오겠다나요? 원참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그래서 제가 그랬죠! 위자료로 십억만 달라고 그럼 깔끔하게 정리하겠다구요.. 물론 장난이었지만 울 신랑은...아니 대한민국 모든남성들은 둘다 이상이없는데 애기가 안생기면 100% 여자에게 문제가있다고 생각하나 보더군요 씁쓸한 농담이 오고가는 동안 정말 비참함을 느꼈습니다. 12월 중순쯤 시술을 하구요 그전에는 계속 약물에 주사도 맞아야 하구요... 첨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해서 괜찮았는데... 이게 점점 힘들다고 느껴지니깐 시작하기전부터 걱정이 되는게 할 짓이 못되는구나 뭐 그런저런 생각에 여긴 내 방이니깐 실컷 떠들고 나면 좀 괜찮아 질까 하고 자질구레 늘어 놓았습니다 별로 즐겁지 못한 글을 올린거 같아 죄송하네요^.^ 이글을 읽어주신님들께 감사드리구요 마음속으로라도 여러분!! 저에게 힘을 주세요.....잘되면 한턱 쏠께요 ㅎ ㅎ 즐겁고 행복한 밤 되세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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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길 위에서 / 이정하 길 위에 서면 나는 서러웠다. 갈 수도, 안 갈 수도 없는 길이었으므로 돌아가자니 너무 많이 걸어왔고, 계속 가자니 끝이 보이지 않아 너무 막막했다. 허무와 슬픔이라는 장애물, 나는 그것들과 싸우며 길을 간다. 그대라는 이정표. 나는 더듬거리며 길을 간다. 그대여, 너는 왜 저만치 멀리 서 있는가 왜 손 한번 따스하게 잡아주지 않는가 길을 간다는 것은, 확신도 없이 혼자서 길을 간다는 것은 늘 쓸쓸하고도 눈물겨운 일이었다 넘 맘에 와닿는 글이기에 올려봅니다. 내가 걸어 온길 보다 남은길이 더 많기에 아무리 쓸쓸하고 힘겨워도 열시미 한번 걸어 보려구요... 님들도 그러실거죠? 힘내시고 좋은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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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신혼이 있었나 싶으시죠? 뭐 아직도 신혼같으신 오래된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우리도 저럴 때 있었는디...... 닭살 커플이지만 부럽네용...... 살아 갈수록 부부는 닮아 가나봅니다.... 년수에 비례하는거 같아요
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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