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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사랑
(tiny2000)
5년을 기달려 저희에게온 지윤이 예쁘게 키울랍니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하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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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영화보고 싶어라~ 우리 지윤이땜시 어데도 못나가구... 그렇다구 친정엄마가 봐주시진 않을테구 영락없이 지윤이 크기전에 영화보기는 포기해야만 하겠네. 저번주 토욜날 돌잔치 갔다왔는데, 엄마가 봐주시는데도 눈에 밟히드만... 언제커서 돌찬지하지. 요즘은 하루가 넘 길은것 같다. 밥해먹기도 귀찮구 아기때문에 장보러가긴 뭐하구.... 긍데, 이영화보고픈데.. 제가 정준호를 무지 좋아하거든여. 공형진이랑 정준호 넘 코믹하고 멋지고 .... 이 영화보신분 잼난지 글올려주세여. 꼬옥 보고프네여..^^:;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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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나.... 신랑이랑 넘 재미있게 보구있다. 권상우 정말 멋있다. 역시 악역을 잘해야 드라마가 사는 것 같다. 독살스런 그 눈빛 맞아죽을꼬 같다. ㅡ.ㅡ:; 촬영지가 롯데월드인데, 아이가 좀 컸으믄 한번 놀러가서 운좋으믄 구경하는건데... 아까버라~ 다음주가 기대된다. 정서가 기억을 찿았으니 스토리는 빤한 것 같은데... 해피엔딩일까? 아니면 완전한 사랑처럼 황당할까? 정서랑 승주랑 해피엔딩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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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가 태어난지 벌써 20일이 넘었답니다. 그런데, 요즘 부쩍 보채는 일이 많아졌어여. 어떻게 해야할런지..초보엄마,아빠는 당황스럽답니다. 지금은 잠들긴했는데, 깊이들지않았어여. 엄마의 마음 다 그런걸까여... 깊이 못자고 보채는 지윤이가 안쓰럽네여. 우리도 그럿듯이 아기도 컨디션 안좋은날이겠지여. ㅜ.ㅡ:; 엄마되기 정말 힘이드네여. 그러다가도 지윤이 자는 모습보면 어찌나 예쁜지.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끝내주시면 혼자 어떻게 할수있을까...고민이네여 올해도 다 지나갔네여. 별로 한것없이 지낸 한해 같아여. 아니쥐~ 예쁜 아가 탄생했쥐~ 블로그님들 마무리 잘하시고여. 내년 뜻깊게 맞이하세여.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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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밤이 바뀌어서 나는 벌써 일주일째 뜬눈으로 밤을 지세웠다. 정말이지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군........... 지금 목욕시키구 아기는 잠이 들었다. 머리카락이 삐쭉빼쭉... 친정엄마 말로는 한성깔한다던데....ㅎㅎ 정말이지 먹는양도 많아서 내 찌찌로는 감당하기 힘들다. 그래서 혼합수유중이다. 낮에는 분유 밤에는 모유를 준다. 번거롭긴한데 아기가 젖을 안물려고해서 스트레스 받고있다. 안물려고 어찌나 아둥바둥하는지.... 자고있을때는 영락없는 아기천사. 하지만 울때보면 정말 난감해진다. 우리 엄마도 날 이렇게 키우셨겠지. 친정엄마에 대한 고마움 또한번 느낀다. 아가야.. 건강하게 자라다오. 오랜기간 널 기다려왔으니깐 좋은 엄마,아빠 되도록 노력할께. 지윤이 배꼽예뻐진날... 다른 아기들은 개끗하게 떨어진다던데... 우리 지윤이는 육아종이 생겼다. 소아가가서 지지고 왔다. 기저귀갈때, 너무 조심스럽다. 아플까바. 아프지는 않다더군..신경이 없어서 아기키우는데 손가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역시 아기 엄마들은 대단한거 같다. 저보다 먼저 아기엄마되신분들.... 존 경 합 니 다. ^^:; 오늘 크리스마스인데 방콕하고있음다. 그래도 행복하지만.. 님들은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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