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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사랑
(tiny2000)
5년을 기달려 저희에게온 지윤이 예쁘게 키울랍니다. 건강하게 자라다오. 사랑하는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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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이 많이 컸지여!! ^^ 분유 바꾸고 변도 지금은 잘보구여 잘 널고 있어여. 위에 남자 누구냐구여? ㅋㅋㅋ 친구 아들인디 태연이라고 아실랑가..ㅋㅋㅋ 저희 집에 놀러왔다가 기념으로~찰 칵~ 배바지가 인상적이지여..ㅋㅋㅋ 지윤이가 오늘로 81일이네여. 얼마안있으면 백일인데 요즘엔 백일잘 안해서 어떻게 할지 고민이네여. 사진도 찍어줘야하는데... 5년만에 얻은아이라 해주라는 이모들.... 요즘 싸이월드에 지윤이 홈 맹글고 여긴 좀 뜸해졌어여. http://www.cyworld.com/tiny2000 이구여. 그래도 이곳에 들러서 관리 할랍니다. 여긴 인생선배님들이 많으니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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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사온 외출용 모자 넘이뿌길래 씌워봤어여. 지윤이가 엄마랑 옹알이하는걸 넘 좋아해여. 가끔 안아줘도 울고 내려놓아두울고 난감할때빼군 너무 이쁘네여. 이제 두달이 다되어가네.. 모유량이 적어서 지금은 거의 바닥수준.. 지윤이 분유를 많이 먹었더니 변보는걸 힘들어해요. 분유로 키운 선배님들...좀지나면 변볼때 좀 들힘들어하겠지여. 정장제타서 먹이라는데, 그거 안타면 나중에 자기힘으로 못볼까바 함부로타긴그렇구... 아기가 눌때마다 힘들어하니 맘은 아프고... 저렇게 웃고놀때 넘이쁜데 그거만 시원하게 잘봤으면 좋겠어여. 아기가 신경질적이 될까바... 지금 분유를 바꿔먹여볼라구도 하거든여.. 파스퇴르가 좋은거 같구 집에 샘플이 좀 많아서... 아기키우기 힘이드네여.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변보는거 힘들어해서 지금 사골국만들어서 먹구있어여. 하지만 내몸이 피곤한지..거의 안나오네여. .ㅠ.ㅠ 맘같아서는 더주고 싶은데.. 통제 젖을 물려구하질않아서... 젖가져다대면 울고 난리에요. 입에 들어가면 물어버리고 뒤로 확.. 에구... 힘들지만 천사같은아기보며 하루를 지낸답니다. 2월지나면 벌써 봄이네여. 빨랑 봄오구 애기 백일되서 외출 좀 했으믄 좋겠어여. 선배맘들 애기키운얘기도 들려주세여.^^ 그럼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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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왔네여.. 지윤이가 밤낮이 바뀌어서 사는게 좀 바빴답니다. 새삼느꼈어여. 이세상 어머니들 대단하십니다. 앞글을 신랑이 올렸네여. 머리띠한 지윤이 이제 50일 넘었어여. 많이컸지요..^^ 쉬는날 아기보랬더니 없어졌길래 보니깐 아기델꾸 낮잠자고 있더라구요. 그 아빠의 그 딸... 어쩜저리 똑같을까...ㅋㅋㅋ 그래도 아기 잘봐주는 남편이 이쁘네요. 자주못와도 이해해주세요~ 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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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리띠 하나 사서 머리에 두르고 찍어 놓으니깐 꼬옥 백일사진 같네요... 이제 겨우 생후 50일인데 (1월24일기준으로) 너무 올만에 왔네요. 포토샾이 고장나서 한동안 작업을 안해꺼덩요. 우리 마누라 지금 아가랑 둘이 자고 있어여 밤새 안자고 아가가 보채는 바람에 둘이 너무 곤히 자내요. 그래서 아기 아빠인 내가 한장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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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졸려죽겠는데 엄마가 지윤이를 깨웠다.ㅋㅋㅋ 하품하는 지윤이 한인상하지요. 새벽에 일어난 지윤이 아빠가 우유먹여주고 트름도 시켜주고... 지윤이 밤낮이바뀌어서 눈이 똘망똘망하네요. 지윤이 개구리 양말 임신8개월에 신랑이랑 돌아다니다가 싹스탑에서 넘 귀엽길래 산거예여. 안맞을줄알았는데 넘 작게 나온거라 좀 작은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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