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써니네집
소심한 여자의 소심한 이야기
http://blog.azoomma.com/suny2683/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1)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sunyhouse
(suny2683)
햇님과 해바라기 그리고 여름을 좋아하는 써니댁...
카테고리
전체보기
(646)
시방
(131)
요리방
(43)
육아방
(67)
sunyhouse방
(365)
영화방
(4)
기본 주제방
(3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사과꽃 향기
해아
김동원
나리꽃
운주산야풍
mango
wawa
도란도란
jin7533
mantis
즐겨찾기
있시유
.
승희껌딱지의 일상구...
당당한 여성으로 ...
띵굴아 머하니??...
사랑과 음악......
향수 & 한 여자 ...
결혼중에 살아남기...
세잎 클로버
허브아기의 만화가게...
상아의 뜨락
▒ 落書 葉書 ▒...
블로미와 함께하는...
엽기녀™의 집에 오...
아트패션갤러리...
미국인 총각, 한...
체로 거른 일상의 ...
살다보니,,,사노라...
낚시온달과 미소공주...
낭만 고양이
micco™
자유롭고 싶다.....
* 로리 *
홀릭
♧깊은산속 옹달샘-...
이쁜 고맹이~~^...
음악과 함께하는 ...
좌충우돌 마이라이...
이여자가 사는법...
다락방 연가
페인트 가든..
에델바이스
밀어내기와 휴식...
공주
내 마음 날 같이 ...
어쩌다가...
시간이 흘러......
당당한 여자가 되...
난 아직도 꿈을 꾼...
세상모든것엔 다 의...
하나되기
내 삶에 쉼표하나....
여기맞나...?
서랍속 세상
커피 이야기
좌우충돌 직장맘이...
날마다 좋은날*^...
알콩 달콩
코코아 향기 은은...
살다보면.........
최근 덧글
흐르는 것
뭐하나요
이사
성숙
꼭꼭 숨어라
요즘엔 이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오랫만
해마다 필요한 매실 주문하세요^^
난 초딩이야!!
입학
today
0
| total
5063
162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남편과 나는 우습게도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곳 탑사를 가기로 정했습니다. 나의 종교로 보나 (천주교-지금 냉담중이기는 하지만) 세상의 분위기로 보나 우리는 성당에 가서 미사를 봉헌하고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께 빌어야 하지만 남편의 성화에 그냥 마이산 그리고 탑사 또 다른 동굴에 있다는 동자승을 만나 뵈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참으로 저에게는 우스운 일입니다. 이런날 이런 곳을 가자고 하다니 전에 같으면 막 썽질을 내면서 안된다고 지랄지랄 할 나지만 이제는 성질이 마니 죽어서 그나마 아무말 안하고 따라 갑니다. 기차로 전주까지 다시 진안으로 버스타고 40분정도 가고 또 거기서 걸어서 얼마간 걸어 가겠지요. 어제는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남편하는 말 '어떤 동굴에 가면 동자승이 있는데 거기서 동자승 만지고 빌면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는데 그래서 전국에서 아줌마들의 손길이 끊이질 안는데....' 그러니 어찌하나요. 남편의 이런 소망이 바로 저의 소망인것을요 이번 우리의 여행은 두사람의 맘이 일심동체(?)라고나 할까요....... 항상 자기 자신을 잘 드러내놓지 않는 남편이지만 어쩌다 한번씩 이런식으로 말할때는 정말 귀엽지요. 콱 깨물어 줘 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 혹시 이곳 마이산에 가서 더 볼것이 있다면 꼬리 부탁드립니다.
여행
덧글
(2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