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알콩 달콩
우아하고 여유있게 나이들어 가면서 인생의 후반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려고 합니다
http://blog.azoomma.com/potter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흙장미
(potterk)
느ㅡㅡㅡㅡㅡㅡ긋한 삶을 위한 나만의 인생이 하나씩 채워 지기를..
카테고리
전체보기
(212)
하루를 살아 가면서
(96)
대학생을 둔 부모 마음
(31)
아름다운 이야기
(41)
알고 보니 .....
(23)
기본 주제방
(18)
인생 2막의 열정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바라본다
블로미와 함께하는...
* 로리 *
결혼중에 살아남기...
최근 덧글
교회 노인대학 실버 노래교실 특강
꼬꼬방 송년 모임
한국으로 돌아갈 준비를
아컴에서 만난 인연이 아직도 소중합니다
나의 인생길
부부
화창한 봄날..간병하는 모습만
여자 나이 50대...버리는 연습
가족 여행
비 오는 겨울
today
0
| total
2126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결혼 13년차에 남편의 직장으로 본이 아니게 젊은 (??) 시부모님과 합치게 되었다 각자의 삶을 정리하고 " 함께"라는 어울림은 몇년이 흘러여만 했다 부엌의 주도권을 며느리에게 양보(??) 한 시어머니 외출하고 오면 냉장고 그릇들이 위치를 달리 하고 있는것이 스트레스였다 하루에도 몇번씩 보따리를 풀였다 맸다 마음속으로 부글거렸지만 신앙의 힘으로 나를 죽이고 시어머니도 점차 나이가 들어갔다 모시고 산지 11년째 토요일은 시아버님 생신이었다 아직 옛날 분이라 친척들이 아침부터 오시고 종일 부엌에서 종종 거렸다 여자 형제들은 돌아가시고 남자들은 살아계신다 모처럼 만난 형제분들이 술잔을 기울리고 웃고 계신다.....디카를 꺼냈더니 무척이나 어색해 하시면서도 포즈를 취해 주셨다 시어머니와 작은 어머니들도 한장 찍어드렸더니 미국에 있는 딸이 하는말........"머리 모양이 다 똑 같아" 웃고는 계시지만 자세가............ 점심부터는 둘째 아들과 며느리 ..그리고 손주들이 오고 딸들도 외손주들을 데리고 왔다 아이들이 있어야 이렇게 케익에 촛불을 켜고 현대식으로 할수 있다 늘 좋아 하신다 난생처음으로 꽃 바구니도 받고 ......... 꽃집에서 배달이 왔다......한잔 하시고 동생들에게 얼마나 자랑 하시던지 .................ㅋㅋ 밑에 있는 도자기는 의자인데 바로 제 작품입니다 힘은 들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남아있는 가족들의 끈끈함이 점점 좋아 집니다
그래도 맏 며느리
덧글
(15)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