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하나되기
http://blog.azoomma.com/mlhong/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PerfectOne
(mlhong)
나를 변화시키는 기쁨이 있는 곳~! 사랑의 묘약을 찾는 즐거움이 있는 곳~!
카테고리
전체보기
(36)
짧은글 긴감동
(22)
21C 스페셜교육
(11)
21C 스페셜부모
(1)
기본 주제방
(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최우정
박창순
이선생
삭제
즐겨찾기
♧깊은산속 옹달샘-...
새로운 삶!!
체로 거른 일상의 ...
.
내 아이 인성교육...
Blue Letter
구름 속에 숨어있는...
내멋으로 살기~~...
어쩌다가...
향수 & 한 여자 ...
진실하기
센프란시스코에서의 ...
최근 덧글
이것이 나를 못살게 하는 원인!!!!!
[되고법칙송]되고법칙 알려줘요 ♬ -뮤직비디오
인성지도자료집 발간
자긍심있는 아이가 영어를 잘합니다.
세로운 세기의 시작을 열수 있는 위대한 나라..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이유
태극기를 꽂자!!!
세살의식 평생을 좌우합니다..
남편보다 큰 사랑의 아내
자녀교육1
today
0
| total
1377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PFO 인성교육개발원 견성일기 란에 올라온 송영은 선생님의 글을 대신 올립니다.] 제 앞자리에 국사선생님이 계신데 어느날 한 학생이 국사선생님을 찾아와서 여러가지 질문을 하는데 아이의 생각이 너무나 진보적이어서 대답하기가 무척 곤란하셨는지수업종이 났으니 다음에 우리 다시 생각해보자.. 하면서 돌려보낸 일이 있습니다. 그래서 무슨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지 여쭈어보니 이 학생에 대해서 평하길 국사선생님 : 아이들 사이에서 <사회주의자>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생각이 너무 앞서가는 아이인데 독서량도 굉장하고 생각이 외골수로 흘러가는 것 같아 좀 대화하기가 어려운 아이에요!" 영은 : 그럼 선생님이 아이의 생각을 잘 잡아주셔야겠네요.. 국사선생님 : 그런데 난 좀 부담스러워.. 그리고 대화한다고 해서 잡아지는 것도 아니고 영은 : 네.. 그래도 생각이 있는 학생인가본데... 수업이 있어서 더 이상 대화하지는 못했지만 내심 어떤 아이일까 궁금도 했지만아이들 사이에서 <사회주의자>라고 불린다면... 하면서 그 학생과 접해보지도 않았으면서그 학생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도 따라왔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그 학생에 대해서 염두에 둔채 시간이 흘렀는데 월요일날 다시이 학생이 저녁시간에 국사선생님을 찾아왔습니다.그때 마침 저 혼자 교무실에 있게되어 학생과 대화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엔 선생님 안계시니 다음에 와라.. 하고 말했는데지난번 일이 생각이 나서 궁금증을 풀겸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학생 : 예전에 어떤 영화에서 우리나라 상고시대때 <마성>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데 그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왔어요.. 영은 : 그래.. 선생님도 역사에 관심이 많은데 우리 같이 인터넷으로 찾아볼까.. 학생 : 정말요? 좋죠.. 그런데 선생님도 역사선생님이세요?영은 : 아니. 화학선생님이야.. 그런데 인터넷으로 찾아도 이렇다할 정보가 없어서 나중에 국사선생님께 여쭤보기로 하고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영은 : 그런데 <마성>에 대해서 왜 궁금한데? 학생 : 음.. 아직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밝혀진 역사보다는 밝혀지지 않은 역사가 너무 많은 것 같고, 그런 역사를 보면 그곳엔 우리나라의 저력이 있는 것 같아요.다른나라와 견줄수 없는 정신문화가 있는데 우연히 상고시대에 그런 나라가 있다는데역사적으로 증명된 나라인지 궁금했습니다. 영은 : 그렇구나.. 그럼 그것을 알게 되면 주성이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데? 학생 : 확실히 알게 되니 좋구요. 그리고 전 우리나라가 굉장히 썩었다고 생각하거든요그래서 개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은 : 개혁? 어떤 개혁인데..? 학생 : 아래로부터 개혁이요. 영은 : 아래로부터 개혁.. 와 멋있다.^^ 그럼 아래로부터 개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데? 학생 : 아래로부터 개혁은 구지 계급을 따지기는 뭐하지만 우리나라에 낮은사람이 많은데위 사람들이 잘못해서 아래사람들이 많이 피해를 보잖아요.그러니까 아래사람들이 일어나서 이 사회를 개혁해야해요.. 영은 : 그렇구나. 그럼 주성이는 개혁을 하기 위해 어떤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니? 학생 : 선생님.. 꼭 소크라테스 같아요? 영은 : 내가 소크라테스 같아고? 왜? 학생 : 소크라테스처럼 저한데 질문하시면서 나중에는 그래서 너의 잘못된 점은 이거야? 하면서 말씀하실 것 같아요..^^ 영은 : *^^* 그렇게 느꼈니? 그런 다른것이 아니고 주성이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잖아.그리고 만약에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쳐있다면 빨리 바로잡아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잖아.. 그래서 묻는 거야..이해하지? 학생 : 네. 알아요.. 음 저는요. 아직 실천은 하지 않았지만 그래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지는 모르지만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겁니다.사회의 개혁할 점을 많은 사람이 알도록 인터넷에 주말을 이용해서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영은 : 그렇구나. 그 방법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그럼 주성이는 혹시 <자기로부터의 혁명>이라는 말을 들어봤니? 학생 : 아니요.. 새롭네요. 말이 영은 : 크리슈나무르티라는 분이 쓴 글인데 주성이도 읽어보면 좋을거야.그런데 주성아! 주성이가 꿈꾸는 사회는 소규모 공동체 사회라고 했는데그 시작은 누구부터일까? 구심점은 누구부터일까? 학생 : (한참 생각을 하더니) 저부터요??? 영은 : 그래. 나부터지..내가 빠진 가정이 있을 수 없고, 내가 빠진 사회, 국가, 인류는 생각할 수 없겠지? 그렇다면 주성이가 꿈꾸는 소규모공동체의 시작도 나 한 사람부터 시작하겠지? 학생 : 네. 영은 : 그렇다면 주성이만 좋은 사회를 소망한 것은 아닐텐데 왜 아직도 사회는 혼란스럽고 변화가 없을까? 많은 정부도 바뀌고 대통령도 바뀌었는데..? 생각해볼래? 학생 : 변하지 않으니까요. 영은 : 그래.. 나 자신이 변하지 않으니까 그렇지.. 즉 모두들 남에게 지적은 잘 하지만나는 변화가 없으니까 이 세상에 말이나 공약이나 법은 많아도 변화가 없는거야.그렇다면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것도 내가 변화되지 않고 글만 올리면 이 사회가 변할까? 학생 : 아니요. 영은 : 그리고 아무리 이론적인 내용을 많이 알아도 글에도 힘이 있어야 사람이 감동을 받고 하는데 삶이 변화된 내용이 없다면 글에 힘이 있을까? 사람들이 감동을 받을까? 학생 : 아니요. 영은 :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누구부터 변해야 될까? 학생 : 저부터요.. 영은 : 그래.. 선생님 나 자신부터.. 주성이는 주성이 자신부터.. 맞지?그럼 주성아. 이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나 자신이 무엇부터 고치면 될까? 학생 : 글쎄요.. 전 서로 믿고 살 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요.. 영은 : 그래! 믿고 살기 위해서 뭐부터 하면 될까? 쉬워. 생각해봐. 학생 : 신뢰해야해요.. 영은 : 신뢰..그럼 선생님이랑 주성이가 신뢰하기 위해서 거짓말해도 될까? 학생 : 아니요. 영은 : 그래! 거짓말하면 안되겠지? 바로 거짓말하지 않는 것부터 이 사회는 변하는 거야.주성이부터 거짓말하지 않으면 계약서, 도장 필요없겠지?내가 주성이를 믿는데 돈 빌려줄때 도장찍지 않구도 그냥 빌려줄수 있잖아.그런데 믿지 못하니까 계약을 쓰라는 것이지!따라서 절대 거짓말하지 않으면 서로 믿고 사는 사회가 되고 주성이가 꿈꾸는 소규모 공동체 사회도 이루어지겠지? 그런 소규모 공동체 사회에 선생님도 살고 싶다.우리 합심해서 그런 사회를 만들어보자.. 학생 : 좋지요..너무 좋아요. 영은 : 그래.. 그럼 누구부터 거짓말하지 않는거라구? 학생 : 나부터요.. 그런데 그렇게 살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저는 이 나라를 개혁하기 위해선 목숨을 버려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그것이 아직은 좀 두려워요. 영은 : 어렵지 않아. 실천하면 두렵지도 않고..음식을 먹어보기 전까지는 무슨맛일지 몰라 궁금하듯이 나부터 거짓말하지 않는 삶을 살게되면 두렵지 않아.. 선생님은 목사님께 배웠는데 용기있는 자만이 자유를 누릴수 있다고 배웠단다. 내가 두렵다는 것은 아직 그렇게 살지 못했기 때문인데 지금부터 그렇게 살면 된다고 하셨어. 어렵다고 포기하면 주성이 자식에게도 거짓말하는 사회를 물려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어? 학생 : 아니요.절대 그럴 순 없지요. 영은 : 그래. 아멘이다.^^그런데 이 사회는 어른들이 거짓말하지 않고는 못산다고 말들을 하셔..그것은 본인들이 실패한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리고 어쩔수 없다고 하시지?그러니까 변화가 없는 것이고. 주성이도 그것을 받아들이면 주성이 자식에게도 그런 사회를물려줄수 밖에 없어..그럼 주성이가 꿈꾸는 공동체사회도 이루어질 수 없고.. 맞지? 학생 : 네.. 영은 : 그리고 사람들은 삶에 확실한 사명이 있어야 하는데 안창호선생님은 그 사명이 있으면 목숨을 걸고 지킬수 있다고 하셨어.그렇다면 정직을 지키는 것이 목숨을 내던지는 것 만큼 의미 있는 일이지.. 그렇지?따라서 그런 목숨을 내던질 만큼의 의로우 신념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삶이냐?그런데 봐봐.. 점수 일이점 때문에 목숨던질바에야 정직을 위해서 목숨을 던지는 것이 훨씬 가치있잖아.. 우리 나약해선 안되..알겠니? 강해야해.. 학생 : 네.. ^^ 영은 : 그럼 지금부터 주성이 삶에서 정직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내가 보기엔 주성이도 특별히 남에게 거짓말을 하지는 않을 사람같은데.. 학생 : 나 자신에게도 속이지 않는 것인데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어요 영은 : 그래.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이로울때는 거짓말하지 않지만 자기가 손해날때 거짓말하거든.. 그렇니까 진짜 멋있는 사람은 자기가 손해가 나더러도 정직을 지키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둘째로는 지금 주성이가 고3이니까 자신이 계획한 것을 끝까지 실천하는 것..그것도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지? 어떻게 생각해? 학생 : 네.. 맞아요.. 영은 : 그렇다면 계획한 것을 모두 실천못했다고 포기해서는 안되지?선생님이 tv에서 어떤 학생이 자기 인생에 포기는 없데.. 김장할때만 포기가 있지? 김장포기..*^^* 그렇듯 자꾸 실천하고 보완하고 하면되.. 고문님이 가르쳐주셨어..알겠지? 영은 : 그래..우리 주성이는 잘 할 수 있을 거야.. 학생 : 네.. 한번 해보겠습니다. 영은 : 그래. 누구부터 거짓말하지 않는 거라고? 학생 : 저부터요. 개혁이라는 것이 너무 새롭네요.. 그리고 잘못된 개혁을 알고 있었어요.고맙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선생님.. 영은 : 선생님은 우리 주성이한데 많이 배우게 되서 고맙다.선생님도 우리 고문님께만 배웠지 한번도 이런 대화를 나눠보지 못해서 확신이 없었는데 주성이에게 말하면서 확신이 생겼어.. 너무 고맙다.. 하나님께 감사하고,,그래 우리 함께 노력해서 멋진 사회 한번 만들어보자.. 학생 : 네..선생님*^^*
교육
,
학생
,
학부모
,
교사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아침 조회 시간에 시간표 변경된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1학년 수련회 관계로 시간표가 변경이 많이 되어, 수학이 2시간, 기술가정이 2시간이 들었습니다. 이것을 알려주자, 아이들은 "아유~~" 하면서 불평을 하였습니다. 전 그냥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바로 첫시간에 내 수업시간(수학)이었습니다. 전 아이들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예들아, 너희들은 환경에 지배받는 사람이 되고 싶니? 아니면 환경을 변화시키는(지배하는) 사람이 될래?" 아이들:"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이요." 선생님 : "그래.. 그럼 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환경이 나쁘다고 불평을 할까?" 아이들:"아니요!" 선생님:"그럼, 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수학이 2시간이 들었다고 불평할까?" 아이들:"아니요..." 선생님:"그래. 그러면 수학 2시간이 들었다고 불평하는 사람은 환경을 변화시키는 사람이야? 아니면 환경에 지배받는 사람이야?" 아이들:"환경에 지배받는 사람이요..." 선생님:"그래. 선생님이 아는 분은 세상에서 무척 까다로운 사람하고도 살 수 있다고 도전하시고 10년 정도를 한집에서 같이 사신 분도 있단다. 할머니이신데, 집주인이셨대. 그런데 무척이나 까다로웠다는 거야.. 또한 선생님도 더위와 싸운 적이 있단다. 무척 참을 수 없는 더위였는데, 가만히 숨을 쉬면서 내가 이 더위를 이겨내겠다. 이 더위 때문에 내 기분이 나쁠 수는 없지.. 이렇게 마음을 먹고 더위와 싸운 적이 있단다. 왜 수학시간 2번 들은 것이 내 기분을 나쁘게 해야 되니? 오히려, 수학이 2번 들었다고? 좋아.. 내가 기쁘게 들어주지 하면서 도전하는 것이 어떻겠니?" 아이들:"수학은 재미있어요. 기술가정이 좀 지루해요." 선생님:"ㅎㅎ. 무슨 과목이든..." 이렇게 대화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할 때 한 학생이 이렇게 말했습니다.(조별로 앉아있었는데..) 학생:"선생님 ㅇㅇ때문에 안보여요!" 선생님:"그래?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 학생:"(띠잉) ㅎㅎ... 좀 비켜앉으면 돼요." 선생님:"그래.. ㅇㅇ때문에 안보인다고 ㅇㅇ를 없앨 수도 없고... 해결방법을 찾아야지? 보이도록 조금만 의자를 빼서 보면 되잖아... ^^"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불평 불만 부정 소극적인 분위기를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만드니 수업도 재미있게 하게 되었습니다. 안되면, 되게 하면 되고!!! [되고법칙] 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퍼펙원 고문님 : 그렇게 하나하나 단답형식으로 대답을 유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해라 하지마라가 아니잖아요? 아이들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하면 됩니다.그와 같은 것을 더욱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보완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든지 이와 같은 공식으로 대입해가며 대화해가며 의식을 열어주면 듣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교육
,
학생
,
학부모
,
교사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최근에 수업도중에... 어려운 수학문제에 부딪힌 아이들의 반응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힘들어하거나, 짜증을 내거나,하기 싫어하는 모습이 역력하며, 쉽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그 아이들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저도 인성교육을 받기 전에는 내인생에 있어서,어렵거나,힘든문제에 닦치면,낙심먼저 되고,할방법을 생각조차 못하며,그 자리에 주저앉아 포기할때가 많았거든요. 아이들에게는 이러한 어려운 수학문제가바로 인생을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과 같다 생각합니다. 그러한 아이들에게 용기와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주고 싶었습니다. 선생님:수학문제가 잘 안풀리죠??...어디에서 잘 안되요??........여러분!!,,선생님이 요즘에 몇시에 일어나는줄 알아요??새벽 4:50분에 일어나요 아이들:(다들 놀랩니다)와~~~ 너무 일찍일어나신다. 선생님:선생님은 교회에 다니기 때문에,새벽예배가 있거든요.근데.선생님이 1년전에는 이렇게 못일어났었어요.그때는 매월마다 한달 계획을 세우는데,항상 첫번째 계획이 새벽예배에 참석하는 거였어요.근데,.,그 계획을 세우고 첫번째 달은 몇번 참석하였는줄 알아요? 아이들:음,..한 3번? 5번??.... 선생님1번 참석했어요.(아이들이 웃습니다.)그 다음달에는?? 3번??...그렇게해서 6개월이 지나니까5번인가? 참석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새벽에 일어나기가 너무나 힘든거예요.심지어는 새벽에 일어나는것이 너무 힘드니까.선생님이 이런 생각까지 들어왔어요, 와,정말 죽기까지 너무나 힘들다 그냥 나가지 말아버릴까?포기할까? 이런 생각까지 들었어요...새벽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마음으로 선생님 자신과 막~~싸웠어요,. "일어나자,아니야~피곤한데 더 자자" 이 두가지 생각과 얼마나 많이 싸웠나 몰라요. 하지만, 지금은 선생님이 이겼어요. 내 자신과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지금은 4시50분에,일어나는것이 하나도 안어려워요.그 시간만 되면,이제 자동으로 눈이 떠지고요,그전날 새벽 1시에 자던, 2시에 자던 상관없이...4시50분에 일어나는것이 전혀 어렵지 않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일어나는 것을 실패할때마다 이런 생각을 했어요. "내일은 꼭 일어날거야!! 꼭!!!"이렇게 다짐하면서, 선생님자신에게 스스로 힘을 많이 주었고,기도 했어요.그렇게 내 자신과 싸운지 1년만에 선생님이 이긴거예요,., 선생님은 선생님의 삶에서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정말 끝까지 노력해서 안되는건 정말 없다!!!!라고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정말 되어요!!!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집니다.뭔가의 마음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저의 하는말에 힘이 실렸습니다. 아이들이 진심으로 ...좌절하지 아니하고...긍정적인 사고로끝까지 해내고야 말겠다는 그 마음으로모든일에 임하기를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바로 나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들과 이 대화를 통하여, 제가 생각된건,정말 내가 먼저 그런 삶이 이루어져야 아이들에게 이렇게 해보라고 된다고 말해줄수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퍼펙원인성교육개발원에서교육받던 내용중에 가르치려거든,내자신을 먼저 가르쳐라 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제 자신에게 더욱 다짐이 됩니다!!!
학생
,
교육
,
부모
,
용기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상담자 : 상대가 나의 부족한 모습을 봄으로 괴로워 하는 것은 제가 자존심이 있기 때문입니까? PFO고문님 : 진짜 자존심은 자기를 참으로 올바르게 바로세우는 것입니다. 자존심이라는 말은 남에게 멸시를 안당하고자 하는 마음 아닙니까? 내가 상대방에게 멸시를 안당하고, 무시를 안당하는 사람으로 이루어지면 그것이 진짜 자존심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멸시당하도록 행동해 놓고 왜 멸시하느냐고 한다면 그것은 이율배반적인 행동이 아니겠습니까? 내가 진정으로 잘난 사람은 내가 잘났다는 소리를 안합니다. 이미 그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존경받고 거룩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이미 상대가 고개숙이고 존경하게 되어 있는데, '내가 잘났다' 하겠습니까? 의식만 자라면 말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상대방보다 의식이 위에 있으면 나를 어떻게 멸시하겠습니까? 그 사람 위에 서있는데 밟히겠습니까? 절대로 밟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밟겠습니까? 내가 아래 있기 때문에 밟히는 것입니다. 진짜 자존심은 자기를 높이는 것입니다. 의식을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이 이상 더 없습니다. 지금, 남이 나를 좋지 못하게 봤으면 그 이유를 알아서 그것을 고치면 됩니다. 그것만 고칩니다. 남이 나를 멸시하느니, 어떻게 하느니 하지 말고 말입니다. 오히려 그 사람에 저에게는 은인입니다. 멸시받는 이유를 알게 해주려고, 그것을 알게 해주려고 나를 멸시해주는 것이니까요. 나에게 부족을 찾아서 고치라는 것이지요. 깨달으라는 것이지요. 원망하라고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멸시를 하지 않았다면 내 부족이 있어도 모르고 지나갔을 것이 아닙니까? 이렇게 남에게 멸시를 받을 때에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는 이것이 바로 진짜 자존심입니다.
교육
,
자존심
,
학교
,
학생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이 글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손명희씨의 이야기 입니다. 연실(조카) 와 저녁에 바람을 쐬러 가게 앞에 나오게 되었다. 실은 어떤분이 당신의 딸을 데리고 나오셔서 아이스크림을 드시고 있었는데~ 내 욕심에는 그 꼬마아기를(3살) 연실이 한테 소개시켜 주고 싶었다. 우리가 그 앞에 다가갔을때 어떤 할아버지꼐서 그들 앞에 서계셨고 우리의 만남의 보시고는 " 오호~ 동서양의 만남이라..." " 이쪽은 아주 동쪽이고, 이쪽은 아주 서쪽인데..." 하셨다. 그러자 그 아기의 어머니 되시는 분이 " 그러나 아이스크림은 모두 좋아해요. 동서양 할꺼 없이." 그러자 명희가 "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이루어져야 해요. 아이스크림처럼 모두 모두 좋아하도록 하나가 되어야 해요". 그러자 할아버지와 아주머니께서 하하하하하 하고 웃으셨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당신의 볼일을 보시러 가셨고, 나는 연실이와 함꼐 그분들 (아기와 엄마) 앞에 앉아서 대화를 시작하게 되었다. 손명희 : 연실아 친구있네... 애기 : 나는 3살인데 너는 몇살이야? (연실이를 바라보며) 손명희 :18개월인데 아직 얘기 잘 못해. ^^ 엄마: 그렇군요... 그런데 아기가 잘 노는데요~ 우리는 오늘 저녁 아이스크림으로 때워야 해요. 약속을 했으니 지켜야겠지요? 손명희 : 오 이런 아이스크림이 저녁이에요? ㅡㅡ; 엄마 : 이 아이 언니(8살)가 있는데 이 두딸아이한테 분명히 일주일 전에 약속을 했거든요 말 잘듣는 사람한테 주말에 아이스크림 사주기로 헌데 오늘 큰아이가 옆집아이와 심하게 장난을 치다가 옆집 아이가 다칠뻔 했어요. 차문을 쎄게 닫는 바람에... 손명희 : 약속을 했으니 지켜 야지요. 헌데 저한테 더 좋은 비법이 있어요. 아이들 말잘듣게 하는 방법요. 사실 이것은 제 조카 아이 그러니까 이아이 오빠한테 주로 쓰는데요 참 좋아요 실은 이것이 제 아이디어가 아니라 한국에 계신 저의 선생님(퍼펙원고문님)가르침 이시랍니다. ^^ 엄마 : 듣고 싶어요. (몹시 신중하게) 손명희 : "너는 좋은 사람" 이 되고 싶어? 아님 나쁜 사람 되고 싶어? 하면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는 습관을 들이는 겁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요. 이것은 강요도 아니고,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분명 더 깊이 생각을 할꺼란 얘기지요. 그런다음 문제를 제시 하시길... "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말을 잘 들어야 할까? 아니면 않들어야 할까?" " 심하게 장난치면 어떻게 될까? 엄마가 왜? 심하게 장난치지 말라고 할까? " 심하게 장난치면 다칠까 않다칠까? 다치면 어떻게 되지?" " 그렇게 되길 바래? " " 엄마(아빠)가 왜? 항상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야기 할까?" " 말을 잘 들으면 어떻게 되지? 말을 잘 않들으면 어떻게 되지? " 이런식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 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면 해라 하지 말라 해가면서 소리 지를 필요도 없어지고,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엄마 : 그러고 보니, 이것은 유독 아이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네요. 손명희 : 맞았습니다. *^^* 정녕 어른들에게도 필요한것들 이지요. 엄마 :좋은것을 배웠습니다. 꼭 그렇게 해볼께요. 참으로 훌륭한 방법이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그렇게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손명희 : 저의 아이디어가 아니고, 저의 한국에 계신 선생님의 가르침 이신데요~ 저도 그분의 가르침을 통해 참으로 많은것을 배웁니다. 엄마 : 좋은것 나누어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아직 한번도 시도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연습해 보겠습니다. 손명희 : 좋습니다. 꼭 됩니다. *^^* 그렇게 우리는 대화를 마감하고 각자 갈길로 돌아갔다. 손명희씨는 퍼펙원에서 2년간 교육을 받고 현재 미국 켈리포니아에서4년간 인성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
,
부모
,
사랑
,
학생
,
육아
,
자녀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