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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59주년 "이 땅의 축복 위하여…" 위 사진은 59년전 8월 15일 조국이 일제로 부터 해방돼 서울 시민들이 남산 국기게양대에 처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장면. 이 사진은 촬영한 사람이 누구인지, 태극기를 게양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확인돼지 않는 정부 자료 사진입니다.도깨비 뉴스는 광복 제 59주년을 맞아 감격스러웠던 그날 정오의 모습을 자료 사진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전합니다. 사진은 그날 환호하는 서울시민과 전국 각지의 표정, 일본인들의 모습, 감격에 겨운 여운형 선생, 김구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의 환국, 철수 하는 일본군 등을 촬영한 것입니다.또 해방 한달쯤 뒤 국민학교가 개교해 첫수업을 하는 장면, 우리나라 최초의 천연색 사진으로 알려진 해방 1주년 기념행사 사진 등 귀중한 사료도 포함돼 있습니다. 사진은 이형모씨등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촬영한 사람이 확인돼지 않은 자료들입니다. 또 사진에 대한 해설도 불충분 합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일왕(日王) 히로히토가 45년 8월15일 정오 라디오 방송을 통하여미영중소 연합군에게 항복을 발표하자 서울 광화문 네거리으로 나와 환호하는 서울 시민들의 모습. 무조건 항복한다는 일왕의 육성방송을 듣고 있는 서울의 일본인들. (1945년 8월15일) 8.15 조국 해방은 옥중 독립투사들에게 더욱 감격스러운 것이었다. 사진은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서 풀려 나와 해방 만세를 외치는 출옥 애국인사들과 이를 환영하는 시민들의 모습이다. (1945년 8월15일) 조국의 해방을 환호하는 서울역 광장과 남대문로 일대의 인파 - 만나는 이마다 서로 부둥켜 안고 목이 터져라 해방 만세를 외치면서 밤이 되어도 흩어질 줄을 몰랐다. 1945년 광복 일제로부터의 해방을 축하하기 위해 전남 광양 서국민학교 교정에 모인 군민들. (1945년 8월15일) 전남 광주에서의 8.15해방 경축 퍼레이드. 1945년 8월15일 美, 英, 佛, 蘇 등 전승국 언론들과 미국에서 발간되던 독립신문은 日帝로부터의 한국 해방을 `테러와 억압에 대한 승리`로 보도하면서 앞으로의 향방에 대한 분석기사까지 곁들였다. 전국에 메아리진 해방의 기쁨 - 조국해방은 방방곡곡 어디라 할 것 없이 기쁨과 감격의 물결을 이루게 했다. 사진은 1945년 8월16일 전남 광양읍 목성리에서 주민들이 해방을 축하하며 환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李坰謨씨 제공) 시민환영 받는 몽양 여운형 선생 -45년8월16일 휘문고 교정에서 연설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몽양(앞쪽 가운데). 몽양 여운형(呂運亨) 1945년8월16일 해방직후, 휘문학교에서 해방의 기쁨을 전하는 여운형. 몽양 여운형(呂運亨) 1945년8월16일 해방직후 휘문고보 교정에서 연설하는 몽양. 백범 김구선생 등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환국 . 해방된 조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중경을 떠나는 김구일행. 왼쪽으로부터 이청천장군. 안미생(김구선생의 자부) 김구, 그리고 그뒤에 윤경빈. 임시 정부 귀국 환영 꽃전차. 36년간의 광복을 맞은 임시정부의 김구주석이 감격어린 표정으로 귀국, 동포의 뜨거운 영접을 받았다. 임정귀국 축하행진 - 임시정부의 귀국을 맞아 서울시내 곳곳엔 환영아치가 세워졌고 학생들의 축하 시가행진도 잇달으면서 임정에 대한 국민적 여망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갔다. 조국으로 돌아온 임정요인들 - 왼쪽 세번째가 법무위원이었던 이시영, 다음이 주석 김구, 부주석 김규식, 외무부장 조소앙, 내무부장 신익희 순이다. 총독부 광장의 게양대에서 일장기가 내려지고 있다.(1945년 9월9일) 조선총독이 주한미군사령관에게 항복한 직후인 1945년 9월9일 오후 철수하고 있는 일본군. 해방후 국민학교 첫개교 -해방 약 한달 뒤인 1945년 9월24일 전국에서 국민학교 교육이 일제히 시작되어빼앗겼던 우리말 우리글을 가르치는 감격을 맛보았다. 사진은 첫 수업. 해방 직후의 시골 국민학교 교실 - 진흙 화로 둘레에 배치한 간이 책상에 옹기종이 모여앉아진지한 얼굴로 되찾은 우리 글을 익히고 있다. 사진은 강원도의 한 산골. 해방경축 종합경기대회 - 1945년 10월27일에 열린 이 대회는 해방후의 첫 전국체전으로태극기를 든 손기정씨가 감격에 벅차 눈물을 닦고 있다. 해안경비대의 해방경축행진 -창설 당시 3백명에 불과했던 경비대가 대원 1000여명의 해안경비대로 발전,해방1주년 경축행진을 벌이고 있는 모습이다.(1946년 8월15일)BGM: 김의철 작사 작곡, 양희은 김의철 노래 이땅의 축복 위하여<이 땅의 축복 위하여 >저 벌판에 황혼을 불태우며외치는 마음들 대망을 품에 안고하늘을 우러러 깊이 호소하는 맘한반도 이 땅 위에 평화를 기리는 말해는 서산에 저물고 우리는 가야 하네노을 빛에 물드는 모든 삼라만상이동녘의 해를 기리면서 벅찬 가슴을 안고가야 하네 동트기 전에 이 땅의 축복 위하여해는 서산에 저물고 우리는 가야 하네여명의 새 아침이 밝아오기 전에우리의 갈 길 머나먼 광명의 나라이제 일어나 가야 하네 이 땅의 축복 위하여해는 서산에 저물고 우리는 가야 하네사랑하는 이웃들과 손에 손을 잡고서녘 하늘 바라보며 안녕을 고하며가야 하네 동트기 전에 이 땅의 축복 위하여가야 하네 동트기 전에 이 땅의 축복 위하여 출처 "도깨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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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교육방법은 어떠한가요? 교육의 기준이 한결같을때 아이는 안정이 됩니다.^^ 오늘은 갑자기 화가나는 일이 있더라도 아이에게 물어봐 보세요. "왜 이렇게 했지?" 윽박지르는 느낌이 들지 않는 한 아이는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게 될 것입니다. *^^* 그러면 이런 생각이 드실 거예요 "물어보길 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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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퍼펙원인성교육개발원의교육 연수 과정으로 현장체험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이 사모님을 불렀습니다. "00 어떻게 됐어""...""(고함을 치며) 소리가 작다고 바꾸라고 했잖아~~~~~~" 야.너. 아내에게도 주변사람에게도..말을 다 놓았습니다. 함께 일하는 아주머니 일하러 오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하는데.. 그년, 이년... 말이 그냥 나왔습니다.습관이 되어서 잘못하고 있는지도 모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 사장님을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사모님께 소리를 지를때.. 옆에서 초등학생 아들이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부모님이 서로 존경하는 말로 서로를 대하면이 아이가 얼마나 귀한 것을 배울까.생각이 됩니다. 가정교육이 바로 바로... 우리나라는 과거로부터 남편과 아내가 서로 존종하였다고합니다. 남편 - 부인 어떻게 생각하시오부인 -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사극에서 많이 보게 되잖아요.^^) 최근에 [일본은 없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함부로 대하는 것이일제36년때 일본인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지금도 일본에서는아내가 남편의 종처럼 여겨지도록 하는 행동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때 옳지 못하게 배운것이지금 세대에도 반복이 되고 있다니~! 이제는 좋은 물..우리 민족의 본래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다시 물들여야 한다는 생각이 됩니다.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노력하는 부모를 닮은 자녀들...어딜가나 남을 존중하기 위해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부족을 보와해 갈 것이니남이야 날 어찌 대하든지..관계없이자꾸 자꾸 발전되 가겠죠? 이런 아들 딸들이 대한민국을 빛낼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또한 오늘도나는 더욱 진실한가?상대가 잘못을 해도 불쾌하게 생각지 않고 다시"당신도 진실한 사람 되기를 바랍니다." 하고 진실함의 파장을 던지겠습니다. 좋은 것 싫어 할 사람 없겠죠? *^^* 제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도록 교훈해 주시는 퍼펙원 인성교육개발원의 고문님이 쓰신 글이 있어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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