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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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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 MBP우유를 샀어요 어제부터 여기저기 슈퍼에 갔는데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좀더 큰 슈퍼마켓에 갔더니 MBP우유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얼마나 반갑던지 제일먼저 바구니에 집어넣었어요 우리집 녀석도 "엄마~ 그거 새로나온거야~"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오자마자 녀석이랑 둘이서 한컵씩 나누어 마셨어요 녀석..고소하다네요.맛을 알긴 아나봐요..ㅎㅎ 저도 마셔보았는데 고소하고 진한 맛이 강해요.역시 온식구에게 좋다고 하더니 좋긴 좋은가 봅니다.이제부터 아주 열심히 우유를 마셔야겠어요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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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세상에나~~ 그렇게 좋은 우유가 나왔군요 요즘 우유를 배달시켜서 먹어서 새로운 우유가 나온줄도 몰랐어요 부모님,남편,아이들,주부에게까지 골고루 신경쓴 MBP우유 조만간 꼭 사서 마셔야겠습니다~ 게다가 덤까지..ㅜㅜ 그런데 덤 행사는 롯데마트에서만 하나요 홈플러스나 이마트에서도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MBP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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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세월 참 빨라요 올해도 어김없이 막둥이를 위하여 맛있는 무스케잌을 준비했어요 우리집 녀석 입맛이 아주 까다롭거든요 크리스마스 이브라 밖에 나가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날것 같은데..올해는 집에서 조폴히 파티만 하기로 했어요 늙었는지 이제는 나가는게 싫어서요..ㅎㅎ 여기에 오시는 모든 님께서도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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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은 처음으로 우리집에서 보냈답니다 그래서 시어머님,동서들..아주버님, 시동생,,조카들.. 그야말로 정말 대부대였어요 오랫만에 집안에 사람이 가득차니 사람좋아하기로 소문난 우리집 막둥이 입이 귀에 걸려 사촌형이랑 누나들 따라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저 또한 사람을 워낙이 좋아하는 터라.. 너무 좋았어요 동서들과 같이 장보고 전부치고..또 송편도 만들고.. 남자들은 한켠에서 아이들 데리고 윷놀이도 하고..그 모습을 보시는 우리어머님 얼굴에도 환한 웃음이 피었지요 우리어머님 얼굴에 근심이 사라지고 미소가 가득하니 저까지 기분이 좋았지요 저도 몸은 힘들고 피곤했지만 우리집에서 내가 해냈다는 기분에 뿌듯해요 계속 어머님 댁으로 명절을 쇠러 갔었는데..처음 집에서 치렀는데..집주인으로서 참 할일이 많더라구요..미리 재료 준비며 손질하는것부터 말이지요 그래서 새삼 준비하는게 어려운걸 느꼈어요 그동안은 참 편하게 명절을 지냈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그래서 담부터는 우리 형님댁에 미리가서 준비하는 것부터 도와드릴생각입니다 이세상의 큰며느리들..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참 고생이 많다라는 걸 새삼 느꼈네요 대한민국의 큰며느리들...화이팅 입니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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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님들이 즐겨하시던 추석놀이입니다. 추석 놀이 문화 강강술래 전라남도 진도군, 해남군 일대에 전승되어 오는 민속 놀이로 주로 팔월 한가위에 여성들이 노는 놀이인데 , 여성놀이 중 가장 정서적이며 율동적인 놀이이다. 고대 부족사회의 공동축제 등과 같은 모임때 서로 손과 손을 맞잡고 뛰어 놀던 단순한 형태의 춤이 강강술래의 기원으로 추측된다. 수십 명의 부녀자들이 손을 맞잡고 둥그런 원을 지어 무리를 이룬다. 맨 앞사람이 선소리로 노래를 메기면 뒤에 따라오는 나머지 사람들은 「강강술래」를 받음소리로 합창하면서 소리에 발을 맞추어 춤을 춘다. 처음에는 늦은 가락으로 나아가다가 차츰 노랫소리도 빨라지고 춤도 빨라져서 나중에는 뛰는 것처럼 동작이 빨라진다. 그러다가 지쳐서 힘이 빠지면 놀이를 끝내고 쉰다. 노래는 처음에 느린 가락의 진양조로 시작하다가 점점 빨라져 춤 동작도 여기에 따라 변화한다. 이렇게 노래 가락에 맞추어 여러 형태로 원을 변형시키며 고사리 꺾기, 덕석몰이, 청어 엮기, 문열기, 기와 밟기, 가마 둥둥, 닭살이, 남생이 놀이등 재미있는 춤놀이를 벌이는 것이다. 소먹이 놀이 멍석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소의 형상으로 꾸미며 집집마다 찾아다닌다. 거북놀이와 비슷하나 거북놀이가 개인이나 가정의 복락을 위한 것이라면 이 놀이에는 풍년을 기원하는 뜻이 깊이 들어 있다. 중부지방에 널리 퍼져 있으며 황해도 일부 지역에서도 볼 수 있다. 소싸움 놀이 경상남도 지방에서 성행하며 주로 한가윗날 벌인다. 예전에는 마을마다 싸움 소를 따로 길렀고 이 싸움에서 이기는 것을 마을 전체의 영예로 알았다. 이를 주관하는 이를 ‘도감’이라 부르며 도감은 싸울 소의 나이 ·체구 등에 따라 비슷한 것끼리 싸움을 붙인다. 무릎을 꿇거나 넘어지거나 뒤로 밀리면 지는 것으로 한다.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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