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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희망을 지니고 미래를 위하여 도약하는 자신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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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지는 오래전에 상처한 절친한 친구가 보내왔습니다 부인과 사별후 10 여년을 사귀는 여자가 있고 저도 많이 만나서 익히 알고있습니다 그 여자의 행동에 대해서 내 의견을 묻는 편지이고.,... 이편지를 그 여자에게도 보냈답니다 남자가 문제있는건지 여자가 바람끼가 있는건지 제 판단좀 해달라 합니다... 두사람의 잠자리 문제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디다만,,, 안봐서 모르고, 그동안 친구와 저랑은 재혼에 대하여 많이 의견을 나눴습니다 저는 좀더 기다려 보자고 했습니다...결과적으로 늦춘게 잘된지도요.. 이웃님께서는 어찌 생각 하세요.. 제가 대답하기전에 여쭙니다 이여자와 결별해야 하는지 또는 고칠 방법은 있는지를요.... +++++++++받은 편지 입니다++++++++++ 십몇년을 우리가 살아오면서 지금 격랑의 시기에서 나랑은 내가 힘든시기에 억지로라도 어디 하루여행도 피하는 사람인데.... 나를 감쪽같이 속이고 남녀들의 밀월 여행을 보면서 인간적 신뢰가 아주 망가지게 됬습니다 여자들끼리만 갔다고?? 그말 믿는 사람 바보들 아니면 당연히 안믿죠.. 천만에 그랬다고 얘기하는 바보가있나요? 당신 60넘고 병들면 그때 고통을 갚으리다.... 내가 가만 있으면 매번 나 팔아가면서 그짓 하러다닐려고...? 나 더이상 속이고 이런일로 괴롭히지 마세요... 언제던지 가겠다고 말하면 기분좋게 떠나쟌아요. 가지 말란다고 안갔던적 있었나요?? 아니쟌아요 꼭 몰래 다녀오곤 후에 직접적으로 알고나면 한바탕.... 그 누구랑 가던지 내가 안보니 본인은 걱정은 하지만... 당신을 아끼고 소중해하니 이토록 집착해 하는거죠..... ++ 6월 7일엔 깜짝쇼를 해주려고 했습니다... 모처럼 큰 선물을 해 주고파서.... 말로 앞서는것 보다는 행동으로 해 주고파서.... 성사 된다면 최소한 큰금액의 수입은 되겠다 생각했어요 건물가격이 천억원대 이상이라고 하여.... 6월 7일엔 어렵게 계약 가능성있는 사장친구를 불러서 여기 오게 했는데 11시 20분 넘어서 그 녀석이 이쪽으로 오겠다고해서 늦게 연락이 됬어요 그래서 급하게 연락을 했었습니다만... 본인은 이미 6월5일에 감쪽같이 날 속이고 님과함께 밀월여행으로 먼 나라에 가있고.... 그래서 그동안 본인 몸가꾸느라 날 멀리했고 나는 분하고 속고 거짓과 숨기는것땜에 한바탕하고.. 아마 살아있는동안 색안경이 안버껴질겁니다 세상에는 믿음보다 자신의 육신 쾌락이 더 중요한거라고... 눈앞에 있다면 당신과 그놈 몽둥이로 머리통을 깨고싶고 죽이고 싶을정도의 배신감 절제가 안되고 안정이 안되고 나와는 왜 사전에 협의할 상대가 못될까...? 아니 왜 나를 배재하는건지 무시하는건지... 절제가 안되고 왜 새로운맛에 깊숙히 즐기니까...? 언제나 일 저지르고나서 뒷감당 못한것 아는지 머리가 있는건지 모자라는건지 당시은 움직이는 화약고예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고 해야 하는데 돈이 많은건지 쓸줄 모르는건지 그리곤 접으면서 손해는 늘보고살고 개념없이 판단을 하는 당신이 참 어처구니가 없는 사람이예요 그러면서 늘 허우적거리고 살아가는 당신인거 알아요?? 본인의 피치못할(?) 사정이 있겠다만 이유불문 "노" 였어요 이유라도 물어봐주면 안되나 싶었는데......딱.....노..였어요 그전전날 사실은 몸딩이는 이미 유럽에 가있고...한심한사람 나만 노력하고 시간 투자하였는데 가능한일을 망쳤어요 나는 빙신처럼 전혀 몰랐는데 무지 배신감과 눈에 보이는게없데요... 나는 못가라고 하는 인간으로만 비추어 지는지.... 나를 이성을 잃게하려고 작정하고 그놈과 붙고 싶은건지 정떼려고 의도적으로 그짓을 하는건지 당신이란여자 정말 나쁩니다 남자들과 미리서 짝지어 밀월여행을 하니까 두려워 그런건지 근본적으로 과거 현재 전과가 많은 사람이니 의심을 안할래야...? 분노가 치밀어와서 살이떨리는 나를 생각해봤는지?? 그러면서 날더러 신경쓰니 귀챤다고요..? 사전에 한마디도 말도 안하고 그러면서 우린 뭔가싶어요 그냥 한동내 아는 사람들로 생각해야하나...? 그러니 한바탕 난리를 치게되고 험악한 소리나오고 나를 탓하기전에 막말까지 나오게만든 당신도 반성해볼 점이네요 뭔가 있기에 그렇겠지요하면 매번 남자있다는 이야기한다하고 아니면 당당해야 하는데 매번쉬쉬하고....전화도 얼버무리고... 그동안 남자들 달고 다녔고 나몰래 연애질 많이 했쟌아요 최근까지도 호시탐탐 그랬으니.... 당신 선배언니도 당신도 똑 같은 부류에 불과해요 아무튼 재운이 안따라주니 그럴거고 스스로 복을 내던지고 그 빌딩도 당신과는 인연이 안 될려니 그렇겠지만 내가 보자면 무조건 바쁘다고 거절이나 회피해 버리니 안타깝네요....식사후에 어디서 볼까요 하던가하면 내가 시간을 끌고 있을텐데......나랑 상종조차 하기가 싫어하니... 하긴 놈과의 흥분과 행복한 기대속에 눈이 멀고, 귀가 멀고 세상에 옳바른게 보일리가 없는게 당신이란 맹숭한여자예요 설령 큰돈이 될지라도 나보기가 싫으니 마다하고 싫겠지요 돈벌기 위하여 분주히 동분서주 한다는 말이 무색하네요 그것도 다 나를 피하려는 핑계이고 구실에 불과했다는것 이제는 피하고 속이는게 확실히 느끼고 확인했으니 당신이란 여자는 정말 불쾌안마음...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참 기가 막히는 사실 알아요..? 태연하게 속이면서 그날은 태연하게 밥먹고난후 아이 대려다주고는 부랴부랴 멀리 밀월 여행 가버리고... 차마 입에 못담을 욕이 나오네요.. 설마설마 했는데 설마가 사실이라니..... 당신이 나라면 가만있겠어요?? 완전 실성해버리지... 당신같은 인간은 전 남편같은 사람에게 그동안 고생하고 고통스럽게 두둘겨 맞고살아 왔쟌아요 그 버릇 아직도 가지고있으니 내가 신경 안쓰이겠나요 남자들 당신보고 섹 좋아하고 색골같이 생겼다 합디다 그래서 그날 오후에 국제전화로 대판해도 당연한거고... 잘못했다 용서하라는 미안한 자세도 전혀아니고... "억지로 사죄합니다" 그리곤 속으로 씨벌놈 하고 창피하다고???누가 창피한 입장인데 호전나발이네요 나는 당신에게 어떡하던 일을 만들어줘서 기좀 펴고 살라고 온갖 물밑작업을 다하여 천신만고끝에 친한 대학교 학과 동창에게 오래전부터 부탁을 하였어요 중심지에 신축 고층 건물에 화재보험을 나에게 해 달라고요 건물이 다됬는데 싯가가 지금경기에도 천억이 넘는데요 노력끝에 긍정적으로 논의 해보자고 했었어요 안 그래도 여기저기서 좋은조건 제시하면서 화재보험 요청을 하더랍니다 그래서 날더러 점심 할수 있겠냐고 시간이 없으니까 보험에 다니는분(본인) 같이좀 급히 만나자고 하데요 그런데 이게 뭐예요.... 본인은 감쪽같이 이미 출국해 버렸고...... 그놈들과 어울리느라 전화도 조심해하고 기가막혀요 전원도 꺼버리고 정말로 대책이 안 서더군요?? 좋은 소리가 나올줄 알았어요? C여사는 임자없는 몸이니 이놈저놈 사귀어도 제약이 없겠지만 당신은 아니쟌아요 전화상으로 나는 그자리가 무슨 강연장인줄 알았네요.. 언제나 철들련지 늙어가는 나이 오십중반에 그러면 되겠어요?? 지버릇 개한테도 안준다더니 정말 딱하네요 당신 마음은 소녀라는 착각알아요 남의 눈만이 당신 나이를 제대로 보지만 이달은 본인이 바쁘다고 일언지하에 나는 거절당하고 빌딩건만해도 너무 촉박한 절호의 기회라서 그랬는데 무슨일이 있느냐고 물어보지도 못하고, 무조건 안된다 하기에 어쩔수 없이 그대로 전하면서 다음에 만나면 안되느냐 했더니 그쪽 사정상 급히 조치를 해야 한다고 하데요..... 밀월여행 간줄도 모르고 정말 내가 미친놈이지 이런짓하는 여자에게 내 재산과 마음과 정다주고 정작 본인은 뻔뻔하게 딴짓하고 다니는데도 나는 빙신이고..... 돈없네 하면서 할거 다해가면서 나보면 늘 돈돈돈 노래하고... 아픈노래나 늘하면서 속에있는 이야긴 모두 감추고 이 경황속에서 우리가 어찌 믿고 살수가 있는건지 엮시나 자유롭게 살아가는 싱글부인이라서 그런건지 본인은 그런데 관심이 없어서인지 어쩔수 없지요만 나는 당신 절대로 안버립니다...살아가며 내가받은 그고통 그대로 당신한테 그대로 하면서 저승까지 따라 갈거니 아예 각오하세요 빌딩건 너무 아쉽고 아깝지만 그리 됬네요... 당사자인 사람이 남자들과 밀월여행가고 한국에 없는데 나는 한동안 무슨 소리인가 했어요.....??? 18일에 간다고...? 그저께 왔다고...? 6월 5일에...? 어딜...?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정말로 본인은 순정도 사랑도 믿음도 없는 파렴치한 막가파예요... 다른 일거리를 만들어 준다해도 설사 "예스" 하여도 본인은 또 무슨 핑계로 남자들과 국내 멀리단기 여행중에 있을거겠지요 진행되면 알려 드릴께요 싫다면 관두시고요... 물론 갑작스레 연락하게 될지 모르니 "노" 하겠지만 당신이란 여자 죄받아요 큰 죄요.... 너는 지껄여라 이거겠지만... 그때도 바쁘다고 안오면 할수없이 내 측에서 포기 해야 하겠지만.... 아무리 바빠도 시간은 내면되고 만들면 되는걸로 이해하는데 나에게만 유독 그리 피하는 이유가 뭔지......... 이가 갈려도 때론 참을때도 있어야 하는데 안되네요 각자의 상상에 맏겨야죠 현충일 전날에도 에구....... 기가막혀요 뻔뻔하고 하긴 좀 마음을 서두르더라니 호기심과 기대심 그놈들과 보름동안 그짓하고 놀러가니 얼마나 흥분되겠어요 잠도 안오겠지...가면 아는이도 없고 아무튼 나쁜여자임엔 틀림 없지만 60넘으면 눈물꾀나 흘리게 해줄께요 내 예감에 그날 안 오려니 했어요...좀 불길했었어요 혼자 있다가 12;20분쯤에 그냥 돌아 가려고 했었어요 오는 모습이 참 멀리있는 사람처럼 거리를 두데요 생각에 잠겨잇고 들떠있는 당신의 모습이려니..... 누군가 볼까 두리번 거리면서 오는 모습이 참..... 괜시리 시간과 아까운 큰돈만 허비한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내 마음이 그랬어요 반갑지도않고 그리고 참 안 편했어요 이런 사태가 올거란 계획적이고 감쪽같이 나를 속이고 아무리 그래도 딸이 만삭으로 해산이 급한데 인간이라면 어떤 경우도 그런짓하러 안가는게 정상인데 몰염치하고 파렴치한당신 588에 가개하나 차려봅시다 그날저녁때 기차로 시골 내려가면서 생각 참 많이 나게 하데요 이 인간 뭔가가 있는것 같은데 너무 태연한 연기를 해서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저녁때 집으로 전화를하니 안받데요... 또 어머님께서 거기 딸이랑 오리란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그것도 나를 빨리 보내려는 수작이고 작전이였다는걸 이제알겠어요 아무튼....당신은 말로는 돈없다하면서 참 돈 많은여자예요 그 남자가 다 대줬는지 모르지만 당신 나하고는 외국이나 국내 어디가면 단돈 100원 쓴적 있어요?? 전혀 없지요..? 오늘 아침에 당신 통장에 생활비입금 시켜 줬지만요 참 슬프데요 내가 실속없이 이 무슨 짓거리냐고 반문을 했지요... 나는 당신에게 너무너무 개털이구나 싶더군요.... 아세요..? 이것이 우리 두사람의 마음 차이점 입니다..... 그러니 당신 아프고 병들면 그때 서러움 느끼게 해줄겁니다 사람팔자 알수없지만 지금의 당신 나에게 죄받을 충분한 업보를 싸아가고 있다는것만 아세요... 이걸 안다면 마음의 당신도 옳바른 내공을 쌓아가야 겠지만............. 그러다 그 마음이 흐틀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걱정됩니다만 그 또한 바람부는대로 민들래홀씨처럼 어디론가 날라가겠지요 한생명 영원할수는 없고 당신처럼 쾌락만 향유하는 사람은 그 뜻을 터득하긴 너무 어려운 인생 철학이고... 지금의 나는 당신때문에 정신적으로 많이 피폐되 있어요 당신때문이지요......일도 된것도 당신생각하면 실수가나고 뒤틀리고 꼬이고 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게 당신이 나에게 최악으로 몰아가게 만든 덧 입니다 당신 행실을보면 아무것도 눈에 안들어 와요 이게 내 업보인가 바람둥이 예비아내를 둔것도 내 팔자인가??? 그냥 혼자서 살아가는게 편한것인가..? 내가 당신 속 뒤집어 놓지 않는한 연락도 안할 것이란것 아니까 당신은 나에게만은 유독 돈한푼 안쓰려하고 밥도 안사지만 본인이나 나나 모든게 그렇고 그런거겠지만~~~~~~~...... 지 분수를 알아야지 오십중반에 무슨 처녀티를 내며사는지원.... 꼭 느낌에 남자들하고 신혼여행 간것 같네요 머리 스타일도 그 남자가 원해서 그랬다고요...? 아주 계획적으로 기만하기로 작정한 밀월여행이니까 병신되도록 패죽이고 싶을정도로 분개합니다 나에게 할말 많겠지만 나도 많아요 많이 속상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내 마음을 맏겨 놓다니 분통이 터집니다 나는 본인에게 누구이며 무엇인가 ?? 그래 맞아 허수아비일뿐이야......?? 안싸울일도 본인이 분위기를 만드어요 만나면 돈돈돈.....아프고아픈이야기....머리터진다고... 내가 한달에 몇백씩 생활비 어디다가 쓰는지..저축도 못하고 늘 돈땜에 허우적 거리 사는 당신을 믿고 가야하는지... 참 바보같은 나입니다 본인은 외국에 나갔는데 나는 감쪽같이 모르고있고... 오지말고 그놈들하고 거기서 영원히 사세요 차라리 이땅에 없으면 모든걸 포기라도 하겠지요 거길 내가 뭐좋다고 찾아갈리도 없을거고.... 오면 내가 나자신을 억제하지 못할거 같아요 그냥두지는 않을것 같아요 반드시 몽둥이질 할것 같네요 맞아도 싸지만...? 아니라고 딱 잡아뗄 당신이란것 알지만 정말.....영원히 그짓못하게 거길 뭉개 버리고싶네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무얼 배우라고 그런짓거리 하는지 정신병이 있거나 미친정신 아니면 못그래요 내가 어딜가면 뭐하러 가느냐고 당연시 묻는데 나에겐 보름씩이나 그놈들과 섹스밀월여행이나 가다니 천인 공노할 인간들 오지말고 거기서 살아요 뒷산에서 목매달고 자결하던지 약먹고 자결하면 모든게 덮어 지게 됩니다... 너무 불쾌하고 상상만해도 기가막히네요... 얼마나 색에 매료됬나 싶으니 불쌍도하고 외국에 묻지마 관광 다녀온 사람들이 바로 당신이라니... 그래서 나랑 잠자리를 계속 피해왔구먼요... 언제쯤 내 순서가 옵니까 물어나 봅시다...? 내순서가 온다면 거기다가 다신 못하게 뭉개버리게요... 가슴을 못만지게하는 이유도 다 뜻이있고 거기에있고... 다 이유가 있었군요....내게는 안하던 말 몸이 불어서...??? 내가 언제 당신 몸이 어쩌고 말했나요?? 다른 남자에게 써먹던말 은연중에 튀어 나온것입니다 나에게 발각되기만하면 도끼로 머리를 뽀개버릴것이니 부디 조심하세요..안그럼 몽둥이로 병신만들어 평생 후회하며 살게 만들어 버릴지도 모릅니다 나도 당연히 죄값받고 함께작살 내버리던가 할겁니다... 변명잘하던데.... 절대로 조심하세요... 원래 우리 속담에 방귀 낀놈이 성낸다합니다. 사랑하고 아끼는 내 아내에게 집착하는게 안되는건가요? 내여자 내가 지키겠다는데 안되는건가요..? ==편지가 좀더 긴데 여기까지 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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