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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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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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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인터넷 우체국 에서 대추와 영지버섯을 주문했다, 그동안 주욱 인터넷으로 이것저것 필요한 것을 주문 했었다, 그런대로 품질도 좋고 우체국을 믿기때문이다, 오늘 그물건이 도착하였다, 그동안은 품잘만 확인하고는 별로신경을 안썼다, 그런데 오늘 무심코 대추를 꺼내어 냉장고에 넣으려다가, 저울에 달아보니 200그람이 부족한것이다, 2키로를 주문했는데... 으아~ 이게 뭔일이야. 내가잘못 보았나 하고 다시 달아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딸이 엄마 그거 포장박스까지 아니냐고 묻는다, 아니다 내용물만 2키로야......... 하고 박스를 달아보니 딱 200그램.. 오마나~세상에~ 돈이나 그 양 때문이 아니다, 설마 달아보랴 하는속샘이 괘씸하였다, 나는 우체국 쇼핑으로 전화를 걸었다, 안내하는 분이 이런경우가 첨이라 알아보고 전화준단다, 첨일수밖에....우체국을 믿으니까, 그동안 몇년을 그냥 지나쳤으니.... 그리고 난 시장으로 열무를 사러갔었다, 그사이에 전화가 왔단다, 죄송하다고 300그램을 보내 드리겠다고.... 그래도 마음은 씁쓸하다, 참 그래서 영지버섯도 달아 보았지요, 영지는 500그램을 주문했는데 570 그램을 주셨더군요, =강화 가배고지 영지= 제발 산지의 그분의 처음이자 마자막 실수 이셨으면 ~~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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