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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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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그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을유년 새해에 바라시는 모든일 다 이룰수 있게 최선을 다하세요, 여러분 ~행복하세요~ 상아 2003년 12월 17일 18:19:32 블러그 만드신 것 추카합니다. 자기 것이지만... 여럿이 함께 나눌 수 있는... 효임 2003년 12월 17일 13:06:24 노란티가 빨간티로 바뀌었네요. 잉꼬부부 티내나요? 틀니도 같이하고 -더도덜도 말고 두분만큼만 닮았으면------ 늘 건강하시고 더 마니 행복하세요. 김치여~ 냉장고 들여놓고 맛있게 먹고 있어요. 바하 2003년 12월 16일 17:59:36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려요^^ 드디어~~! 수선화 2003년 12월 16일 15:56:41 맞습니다 맞어요^^ 항상 마음은 청춘이지여`` 지두 청춘인줄 알았는디 여기 블러거 오니께 맨 젊은 사람 천지더라구여.. 그래서.. 내가 나이들은줄 알았쥬 푸른비 2003년 12월 16일 15:28:22 마저요..나이는 들어두 마음은 항상 청춘이져...ㅎㅎㅎ sunyhouse 2003년 12월 16일 14:57:02 저보 블러그 개설 축하드려요 우리 모두 젊게 살아 봅시다 ㅋㅋㅋ 젤 부러운 것은 젊음 임돠 파키라처럼 2003년 12월 16일 14:54:50 블로그 개설을 축하드려여.. 그럼여..맘만은 늘 청춘으로 ... 나이어린..저두 어딜가면..저런소리 곧잘하져..ㅋㅋㅋ 다 같은맘일걸여??젊어보이구 싶은건.. 예쁘게 꾸미세여^^건강하시구여.. 은초롱 2003년 12월 19일 09:07:00 임학골님 반갑습니다, 드뎌 글을 올리셨군요,,넘 방가방가,, 추운날 뜨근하게 끊인 만두국 정말 좋치요!!! 아래글도 마음에 와 닿구요! 나이먹은 이들의 상련 이라 그런가요 ㅎㅎㅎ 날씨가 무척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또리야 2003년 12월 18일 17:28:02 으~~~아 꼴까닥! 우짬 그리도 잼있게 만듭네까?...시골만두 먹고시퍼라! 시골에서는 라면에 김치까지 집어넣어 만드는데 거칠기는 하지만 텁텁한맛이 아주 좋지요?ㅎㅎ 추운날 더 생각나죠? sunyhouse 2003년 12월 18일 16:30:53 우와 만두 만드시는 거 보니까 전 언니 생각이 납니다. 저희 언니가 만두의 여왕이거든요 ㅋㅋㅋ 언니는 음식을 정말 잘해요 언니한테 전화나 해봐야 겠네요 그럼 만난 만두 잘 묵고 갑니다. 코코아 2003년 12월 18일 14:24:34 오늘같은날 김치 만두 캬~좋져... 먹는건 좋아하는데,,만들기가 영~~~~귀찮아서..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라.. 글구..블러그 개설 추카드려요..열심히 하세요.. 악덕시어멈 2004년 03월 10일 08:50:31 효임님이 느끼심은 임학골 형님의 영향이시군요 역시나 입니다 배우는것이 끝이 없군요 임학골 2003년 12월 23일 15:45:45 효임 이제사 글을 보았네요, 정말 자--알 되었네요,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효임 늘 지켜 보고 있답니다, 우리애들 한테 천사 같은 분이라 말합니다, 새해에는 행복한 날들이 ............ 효임 2003년 12월 23일 11:39:52 살면서 바람이 미웠고 왜?내게...무슨잘못으로 하면서 원망도 했는데 정답은 감사였어요.사람들이 흔이 바닥을 치면 올라가는일 밖에 없다고 ...그걸 믿어요. 새해엔 희망의 바람이 날 향해 불어 오고 있나봐요.힘든 쥐업난 가운데 이력서를들고 찾아나선 결과 면접을 어제보았고 곧 출근하게 되었으니 그들은 격려를 아끼지 안았어요.참!고마운 분들이었죠 좋은글 새기며... 가족 모두 새해엔 건강하시고 더 많이 행복하세요. 수선화 2003년 12월 20일 14:07:38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네여^^ 우리 아그들이 읽고 좀 깨우치고 해야 되는데 ㅎㅎ 어떤 시련이든 이겨낼 수 있는 튼튼한 나무가 되었으면 합니다여^^ 좋은 시간 보내세여~~ 나리꽃 2004년 02월 09일 23:58:31 이야~~~참 아주 오래된 옛이야기네요 바로 엇그젠듯 선명히 떠오르시죠?? 걍 읽기만하구 갈려다가 혹시나 나중에 더듬어보실때 한번더 미소 짓는 시간되시라고 흔적 남깁니다 참 재밌네요 사니랑 2003년 12월 23일 14:23:26 선......... 선이라면 저도 할 말이 많은 사람이랍이다 ㅎㅎ 우동그릇에 돈 넣는 얘기 압궈입디아여!! 바하 2003년 12월 23일 14:11:07 이런 얘기를 들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좋아요^^ 수선화 2003년 12월 23일 13:43:59 ㅋㅋㅋ 울 남편두 그러는디^^ 인간 만든 사람들 계하나 모으까여 ㅋㅋ 선 봤을때 얘기도 다 인연이 될라구 그랬나 봐여`` 메리 쿠크리마스~~ sunyhouse 2003년 12월 23일 13:24:12 마지막 말씀이 뼈에 사무칩니다. ㅋㅋㅋ 지금 저희 남편도 저 만나서 개과천선 했다고 하니 그저 저 좋다는 소리로 듣고 말지요 요즘 술도 잘 안묵고 사람?榮募? 소리거든요. ㅋㅋㅋ 즐건 오후 되세요 임학골 님 은초롱 2003년 12월 23일 17:12:34 코다리찜 잘배웠습니다,, 임학골님 푸근하신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내요 ^^ 님도 저녁 맛있게 드세요 로즈 2003년 12월 23일 16:32:18 네 임학골님 맛나게 눈으로 먹고갑니다 조은 하루되세요 엽기녀™ 2003년 12월 23일 16:13:04 우와..군침이 돌아요~~ 오늘저녁엔 김장김치 떡~~ 꺼내서 손으로 찍찍 찢어먹으려구요^^ 좋은저녁 되세요^^ 로리 2003년 12월 25일 12:24:07 누추한 제 블로그 방문해 주셔서 감사~~ 종종 놀러오세요.. 그리구 나이는 상관 없다,,, 마음이 중요하다... <--동감 입니다,,,,,,,,,, 존하루 되세요~~ 은초롱 2003년 12월 24일 18:44:48 불로콜리가 위장에만 좋은줄 알았더니 영양 덩어리 라고라^^ 공부잘했습니다,, 임학골님 오늘 x 마스 이브! 행복한 축복에밤 되세요^^ 사니랑 2003년 12월 24일 16:58:51 몸에 좋다면 모든 않가리고 잘 먹는 사니랑~~~~~~~ 브로콜리 사러 갑니당 내일 즐겁게 보내세여~~~~~ 클릭 2003년 12월 24일 15:44:04 브로컬리 잘 먹었는데 근데 어느날부턴지(아마 티비 프로그램 땜시) 가격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암튼 대단한 전파의 위력. 올리브유에 새송이버섯과 함께 살짝 간을 해서 볶아 먹어두 짱이예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또리야 2003년 12월 24일 14:15:33 브로콜리가 영양의보고라는 소리를 들었지만..이렇게 좋은줄 몰랐군요? 장식용으로들 많이쓰고 먹는것은 쫌 꺼려지던데.. 알았씀다....마요네즈에 찍어서 욜씨미 찹찹하겠슴다! 메리크리스마스! 효임 2003년 12월 24일 14:10:03 성탄 에 기쁨이 가족 모두에게 ..... 더 많이 행복하세요. 오렌지 2003년 12월 24일 13:43:43 처음 뵙는 분이네요. 반가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예요. 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엽기녀™ 2003년 12월 24일 11:51:08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이브에요. 오늘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얼마 남지않은 올해 잘 마무리 하시길.. 다시한번 메리 크리스마스!~!!! sunyhouse 2003년 12월 24일 10:02:43 임학골님 오늘은 즐거운 크리스마스날이브네요 즐거운 시간 되시고 가족들과 함께 다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로즈 2003년 12월 24일 09:45:28 임학골님 메리크리스예유 좋은날 되세요 수선화 2003년 12월 24일 08:22:53 크리스마스 이브 잼나게 보내시구여^^ 해피 하세여 ^^ 메리 크리스마스~~ sunyhouse 2003년 12월 23일 21:35:59 ㅋㅋㅋ 언젠가 메스컴에서 브로콜리가 좋다고 해서 가끔 사다가 해먹는데요 또 이렇게 자세하게 배워보니 신기합니다. 저도 초고추장에다 찍어 먹는 방법밖에 몰랐거든요...... 앞으로 브로콜리 마미 묵어야쥐 ㅋㅋㅋ 상아 2003년 12월 23일 19:52:13 안녕 하세요? 제가 즐겨 만드는 브로컬리 조리법 몇 가지 소개 할까요? 끓는 물에 소금 넣고 살짝 데쳐서 식힌 후 초고추장이나 마요네즈 등 소스에 버무려 먹기도 하구요, 데친 후에 여러가지 야채랑 볶아 놓으면 색감도 좋고 맛나요.. 해물이랑 볶아도 좋구요~~ 행복 가득한 나날 보내셔요 마리포사 2003년 12월 26일 14:40:05 안녕하세요? 너무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블로그를 잘 꾸미시네요. 놀랐어요.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코코아 2003년 12월 26일 13:42:13 3번째 작성입니다..자꾸 오류가 나서..^^* happy한 오후 맞으세염... sunyhouse 2003년 12월 26일 13:10:11 고부간의 갈등??? 그것은 서로 다른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나서 부터 시작되는 관계라고 생각하지요. 나와 다른 사람 그리고 친정 엄마와는 또다른 사람 모든 것은 그사람에 대해 인정해주는 것부터 시작하는것...... 그런데도 막상 같이 사시는 고부들을 보면 미세한 감정이 더 힘들게 하는것 같습니다. 고부라..... 참 좋은 인연인데.... 은초롱 2003년 12월 26일 12:37:33 고부간 갈등,,,, 그글처럼 그렇게 위하고 배려하면 행복한 사이가 될것인데 좋은 글로 마음 훈훈 하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또리야 2003년 12월 26일 12:05:40 인간관계는 나이,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서로가 노력해야해요..사랑은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야하는것...좋은하루 되세여! 로즈 2003년 12월 26일 11:42:17 저두 반성중입니다 임학골님 좋은 하루되세요 수선화 2003년 12월 26일 11:29:01 즐건 클마스 보내셨남여^^ 지도 그런 생각이여요. 고부갈등이란 어느 한사람만 잘해서 풀리는게 아니고 서로 상대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한다구여`` 추운날 따시게 보내세여~~ 마음의 풍경 2003년 12월 26일 11:04:41 고부갈등 그렇게 쉽게 풀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럼 아컴 문닫아야 되지 않을까 하지만 지혜를 짜 봅시다 고부갈등에 대한 지혜를 즐건 하루 되세요 오렌지 2003년 12월 29일 17:07:56 아하 그렇군요.. 전 무슨 계곡이름인가 했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의 풍경 2003년 12월 29일 17:00:36 풍경이 낭군과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음의 풍경 2003년 12월 29일 16:58:53 방의 이름으로 님의 연세를 추정하여도 될까요? 개발이 되었어도 이름은 남아있지 않나요 저보다 났네요 이산가족은 통일이 되면 찾아갈수 있지만 전 통일이 되어도 찾아갈수 없답니다. 고향을 왜냐구요 궁금하시면 제방으로 오세요 ㅎㅎㅎㅎ sunyhouse 2003년 12월 29일 14:57:19 저의 추리가 맞았습니다. 임학골 어디 동네 이름이라고 나름대로 추측하고 있었거든오 시골 풍경이 넘 좋아요 풍성한 하루 되세요 로즈 2003년 12월 29일 14:41:26 사진 잘 보이네요 ㅎㅎ 가끔 컴이 말썽을 부리죠 저두 가끔 사진이 안나와요 좋은 하루되세요 또리야 2003년 12월 29일 10:13:38 아....그렇군요? 수풀이 우성한곳에 학이 노닐다.. 참 멋지네여...저는 임학골이란 이름을가진 남자인줄 알았어여!ㅎㅎ 새해에는 정말 멋진 희망의한해가 되세여! 리베 2003년 12월 29일 00:45:04 저두 아이들에게 그런 환경을 추억으로 남겨주었으면...한답니다. 외가쪽도 친가쪽도 도저히 분위기가 아니어서 시댁 큰집까지 수소문한 끝에 그런 농촌을 찾았지요. 우리 아이들 1~2년 후엔 논밭두렁 다니며 새도 쫓고 마당에 멍석깔고 감자부침개도 해먹일 수 있을 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로즈 2003년 12월 29일 00:07:22 아 그랬군요 전 성 앞에 따서 그런줄 알았는데 좋은 하루되셨나요 내일두 좋은날 되세요 그동안 방문해주신님들 모든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새해에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9일 13:17:59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부자되시고 사랑 가득한 새해가 되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세번다 2004년 12월 29일 09:32:53 근하신년 송년인사를 하는시기 외국의 재앙이라도 우리하고도 관련이 있고 참 어려운 세상에 힘들지만 이해의 마무리는 잘해야지요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9일 09:08:20 눈꽃 2004년 12월 28일 23:06:14 편안하시죠 언제나 편안하이소 ㅎㅎ 세번다 2004년 12월 28일 16:30:17 날은 추운데 사무실에 앉아있으니 오히려 답답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밖에서 일하는 사람은 참 춥겟지요 참 배부른 투정입니다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8일 13:47:22 乙酉年 소원성취 하시고 건강한 부자 되시길 빕니다 옛말에 새벽 첫 닭이 울면 머물던 잡귀도 다 달아 난다네요 액 소멸 하는 한해를 맞이 했으면 합니다 꾸러기맘 2004년 12월 28일 12:25:46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기쁜날들로 가득 차길 기원합니다.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8일 10:33:36 연하 2004년 12월 27일 21:45:16 사랑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바라오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종서맘 2004년 12월 27일 21:28:48 새해엔 많은 복과 건강을 받으세요....인사가 늦었답니다... mantis 2004년 12월 27일 18:36:14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이루세요 사람은 먼저 자기자신을 알아야한다!네~~~~~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7일 17:49:36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힘찬 을유년을 맞이 하세요 건강 행복 사랑 소원성취.... 별 2004년 12월 27일 16:50:43 마당 2004년 12월 27일 16:41:48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려는 모든일들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안개숲 2004년 12월 27일 14:03:36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남은 12월의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님과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고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한시간의 여유 2004년 12월 27일 13:43:14 올해 마무리는 잘하고 계시는지요.. 내년한해도 뜻하신 모든일 성취하시길... 건강하시고 행복이 내내 머무시길..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7일 10:22:41 ..지당하신 말씀이십니다 딸림화음 2004년 12월 27일 10:09:01 손꼬락에 링 껴본지가 언제인지 몰겟넹...ㅎㅎ 성님..잘 지내시죠.. 모가 바쁜지..이러구 삽니다. 부평에 늘 가면서도...생각만 하고 온답니다...차한잔 마시고픈데.. 어머님은 좀 어떠세요.. Jⓐⓝⓔ 2004년 12월 27일 10:07:18 행복한 일....좋은일만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악덕시어멈 2004년 12월 27일 10:03:51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꼬마 2004년 12월 27일 04:13:49 학골님~~~ 올만이네요 그쵸? 그간 집안의 경사도 있으셨던것 같은데 늦었지만 축하 드리고요 성탄 잘 보내셨는지요... 여행에서 돌아와 꼬리 달기도 바쁘네요 ^^ 새해 복 만이 받으세요~~~ jin7533 2004년 12월 26일 23:03:04 참 좋은 영상 앞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며칠 집을 비우고 돌아와서도 계속 일이있어 인제야 들렸습니다. 신년에는 보다 많은 행운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초록주유소 2004년 12월 26일 22:52:32 똑똑!계세요? 초록입니다 2004 년 한해동안 초록주유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새롭게 시작하는 또 다른 한주 알찬 시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저희 엘지정유 사랑 듬뿍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노력하는 초록주유소가 되겠습니다.행복하세요 세번다 2004년 12월 26일 22:39:16 마음이 넘 변하니 문제요 그마음이 제일 힘드네요 종서맘 2004년 12월 26일 16:08:53 오동통너구리 2004년 12월 26일 15:33:19 좋은글 잘 새겨듣고 다녀갑니다. 인간으로서 태어나 우린 많은걸 배우고 많은걸 얻고살아가는것 같네요 때론 넘 많은 욕심으로 인생을 망치기도하지만.......죽을때까지 늘 다른이러부터 인정받길원합니다.사랑을 베풀꺼예요 지리멸렬 2004년 12월 26일 15:15:47 사람으로 태어나서 사람의 도리를 다 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일 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도리를 지켜야겠지요. 임학골님,아름다운 글 잘 읽고 갑니다. 편한 휴일 되세요,. 로즈 2004년 12월 26일 11:11:04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남은날도 잘보내세요로 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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