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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통예절은 시집 중심이어서 처가집이 그에 비해 천시를 받고 시집이 대부분 우대 받았다는사실을 잘 아실 것입니다. 허나 전통예절이라는 것이 다 유지하고 존속시키는 법이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면 개정을 하고 보완이 되는 법이죠. 시집에서 손위 시누이가 손아래 올케한테는 하대하는 법인데, 손위 올케는 손아래 시누이에게반말이나 하대를 못하였다는 것쯤 아실것입니다.그만큼 우리 예절을 좀더 균형있게 바뀌고 변화가 되어야 한다는뜻입니다. 처형/처제와 시형/시제와는 서로 이성간인것을 고려하여 상호 경어를 쓰는게 예절인걸 다 아시며 서로 남녀간의 감정도 조화 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 2. 처남 매부간과 남자 동서간은 별탈이 없이 잘 지내는데, 시누 올케간과 여자 동서간은 왜 이리 사이가 나쁜걸까요? 그것은 시가 중심과 낡은 인습 때문에 서로 사이가 안 좋았다는 말입니다. 옛말에도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 와 '동서 시집살이가 더 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알아야 할 시점은 시누 올케나 여자 동서간이 완벽하게 친숙하지 못하지만 서로 간의 생활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완전히 친해지지 못하더라도 서로간의 존중과 예의를 지켜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가령 새언니와 아기씨가 서로 말을 할 때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시누이와 올케는 서로 시가와 친정에서 처지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두고 서로간의 배려를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3. 또 처남 매부간도 이와 똑같이 서로 입장을 생각하며 서로 친가와 처가에서 입장이 다르다는 것 역시 명심하고 서로간의 배려를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걸을 시점은 차차 인습을 바꾸어야 하며 새롬게 개혁을 하며 키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시누이한테는 존대하고 처남한테는 하대한다? 이것 역시 문제점의 시초가 될 수 있습니다.시가 중심적이라고 지적을 할 수 있어서 변화가 있어야 하며, 둘의 처지가 공평해야 할 것입니다. 종가집 어른들은 흔히 며느리가 살림만 잘 하길 바라는 경향이 있는데 그런 점을 버리시고 며느리도 이제는 사회 생활을 할 사회의 일원 이라는 생각하며 며느리를 최소한 배려해야 하며 며느리 역시 시가 어른들 존중하며 효성으로 받들어야 합니다.사위들도 처가 어른을 많이 찾아 뵙고 인사도 드리며 사위가 만년손님이라기보다는 아들같은 친숙한 존재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장인과 여가 생활을 즐기며 장모와 로맨틱한 연인 사이처럼 다정하게 친근하게 대해야 할 것입니다. 시부모라고 해서 며느리를 가정부처럼 대하시면 안 되는 법입니다 가령 며느리가 요리를 대접하고 사위가 역시 음식을 사들고 처가집을 찾아뵈며 자신이 또 요리로 처가 어른들을 기쁘게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또 제사때도 시댁에서 며느리보고만 일하고 음식 장만하라고만 하지 말고 남자들한테도 며느리를 돕고, 음식 장만 하는것을 도우라고 해야 하며 그리하면 좋은 관계가 유지될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요새는 처가댁에서 사위들이 찾아와 처가댁 제사도 지내며 사위 노릇을 제대로 하고 생각있고 배려를 하는경우가 흔합니다. 이것은 우리사회나 예절등도 변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시대가 변하는만큼 어른들도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로그님들 복 받으셔서 하루하루가 기쁨에 가득하시어, 모든 분들과 많은 사랑 주고 받으시며,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게 변화 되는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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