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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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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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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아내를 둔 남자가 있었다. 그는 첫째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나깨나 늘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둘째는 아주 힘겹게 얻은 아내입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쟁취한 아내이니 사랑또한 극진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그에게 있어 둘째는 든든하기 그지 없는 성과도 같습니다 셋째는 그와 특히 마음이 잘맞아 늘 같이 어울려 다니며 즐거워합니다 그러나 넷째에게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녀는 늘 하녀취급을 받으며 온갖 궂은 일을 도맡아하지만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그의 뜻에 순종하기만 합니다. 어느날 그가 머나먼 나라로 떠나게 되어 첫째에게 같이 가자합니다 그러나 첫째는 냉정히 거절합니다. 그는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둘째에게 가자고 했지만 역시 거절합니다. 첫째도 안가는데 자기가 왜 가느냐고 합니다. 그는 샛째에게 같이가자 합니다. 그러자"성문 밖까지 배웅해 줄수 있니만 같이 갈수 없다" 고 합니다 그는 넷째에게 같이가자 합니다. 그러자 "당신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따라가겠습니다" 하여 그는 넷째여자만 데리고 머나먼 나라로 떠납니다. 부처님 경전 " 잡 아함경"에 나오는 이야기의 "머나먼 나라" 는 저승길을 말합니다. 그리고 아내들은 살면서 아내처럼 버릴수 없는 네가지를 비유합니다. 첫째 아내는 육체를 비유합니다 육체가 곧 나라고 생각하여 함께 살아가지만 죽게 되면 우리는 이 육신을 데리고 갈수 없습니다 사람들과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면서 얻은 둘째아내는 재물을 의미합니다 든든하기가 성과 같았던 재물도 우리와 함께 가지 못합니다. 셋째아내는 일가친척,친구들 입니다. 마음이 맞아 늘 어울려 다니던 이들도문 밖까지는 따라와주지만 끝까지 함께 갈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를 잊게 됩니다. 넷째아내는 바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별 관심이 없지만 궂은 밀만 도맡아 했지만 죽을때 어디는 따라가겠다고 나서는 것은 마음뿐입니다. 어두운 땅속 밑이든 서방정토든 지옥의 끓는 불속이든 마음이 앞장서서 나를 데리고 갈것입니다. 살아 생전에 마음이 자주 다니던 길이 음습하고 추잡한 악행의 자갈길 이였다면 늘 다니던 그 자갈길로 나를 데리고 갈것이고.... 선과 덕을 쌓으며 걸어 다니던 환한 길이면 늘 다니던 그 환한길로 나를 데리고 갈것입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동안 어떤 마음으로 어떤 업을 짖느냐가 죽고 난 뒤 보다 더........... ~~~잡 아함경에서 ~~~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말씀이지만 가슴에 와 닿아 좋은 분과 같이 읽고 싶습니다. 종여울님 좋은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명의 아내를 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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