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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보다 지금부터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좋은 생각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 를 만들어 가야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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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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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9월 5일 이 내생일 이었다, 그날이 목요일 평일이라 모이기가 어렵다고 전 일요일날 큰 딸이 지네 집에서 점심을 준비하기로 다 약속이 되 있다고... 뭐라할까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기도 하고 사돈댁이 딸네집 근처라 좀 망서려지기도 하는맘.....준비하려면 힘들텐데 하는 맘 그냥 내집에서 하는게 젤로편한데....... "엄마" 내가 그렇게 하고싶어서 그래". 그리해서 딸집에서 생일 상을 받았네요, 준비한 메뉴가 소고기와 해물 샤브샤브 였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이 있었어요, 사위가 육수내느라 신경을 많이 썼답니다, 손녀 지빈이가 낯을 가려서 앞으론 못안고 뒤로만 안아주는 할아버지...... "엄마" 선물 뭐 갖고싶으세요..? 얘들아 고민하지 말고 현금으로 줘라...ㅋㅋ 좋은 옷 사와도 내맘에 안들면 바꾸러 가야하고 또 비싼 옷 사봐야 한번이나 입으면 장농에서 해만 넘기고, 걍 내가 쇼핑하다가 맘에 들거나 편한것으로 사입을게, 그리고 여행도 너희들하고 가는 재미도 있지만 친구들하고 가는게 더 좋아, 누가 더 잘하나 시샘하지말고...ㅎㅎㅎ 우리며느리가 이번에 내 모니터 를 바꿔주었습니다, 오래된 거라 눈 더 나빠 지신다며... 화면이 커서 정말 좋으네요, 그리고 우리 막내 남동생이 목요일 진짜 생일날, 장미꽃다발 하고 금일봉을 주고가네요, 이렇게 62 번째 생일을 보냈습니다, 불로거님들 기온차가 심하네요, 온가족 모두 감기 못들게 옷차림 에 신경쓰세요, 이참에 독감예방주사도 맞아 두시면... 난 오늘 혈압 약 타러 간김에 주사맞고 왔네요,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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