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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가자... 울 자형이가요..박신양 흉내를 내는데,,,귀엾네여. ㅎㅎ 얼마전 아빠가 사다 주신 파리의 연인 저금통을 들고 찰칵!! 드라마는 끝났지만,,,넘 재밌게 본 드라마라 생각이 나네여. 울집 개구쟁이들 어디서든 그 노래 "사랑해도 될까요" 노래만 흘러 나오면 따라 부르고,,엄마가 좋아하는 것 나왔다며 난리 법썩을 떤답니다.. 녀석들 저보다 더 신이나서는...ㅎㅎ 이제 풀 하우스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데,,, 파리의 연인만큼은 아닌것 같네여. 오늘 태권도 승품 심사가 있는 날인데..컨디션이 별로 안좋아서 걱정 이네여. 자형아,,,아자 아자 아자!!~~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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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켓을 꼭 지킵시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엘리베이터안 그 좁은 공간에서도 모티켓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답니다. 특히나 엘리베이터 안에 사람이 많이 탓을 경우 그 심각성은 더하답니다. 정적을 깨는 벨소리에,,,그것도 모자라 자기딴엔 조용히 받는 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좁은 공간을생각지 않은 행동과 말... 그 사람이 얼른 내리길 바란적이 한 두어번 쯤은 있을 겁니다. 급한 용무가 아니라면,,,내려서 받으면 좋을듯 싶고. 옆에서 문자 날리는 사람들... 좁은 공간에서는 그 소리도 만만치 않죠. 신경 거슬리는 그런 행동은 좀 삼가 하면 좋겠네여. 더불어 사는 세상...모티켓은 기본 예절입니다.. 모티켓!!~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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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창업이 활성화되면서 우리는 가맹점을 창업함으로써 많은 돈을 벌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종종 듣기도 하고 만나기도 한다. 하지만 가맹점 창업 때문에 평생 저축한 돈을 잃고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왜 어떤 사람은 창업에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하는가? 창업의 성공과 실패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공통적인 점은 사업아이템, 가맹본부의 우수성 여부, 관련산업의 평균 수익이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다른 창업자에 비해 성공하는 원인이 반드시 있다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없는 그 무엇인가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그 무엇인가’를 갖추도록 노력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인 셈이다. 모든 사람이 기업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훌륭한 가맹점 사업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비창업자들은 독립창업을 하든 프랜차이즈 창업을 하든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기부여, 자금, 지식과 경험, 침착성, 집요함, 가족의 지원 등의 선행조건이 필요하다. 이러한 선행조건들은 창업에 있어서 누구나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경쟁우위의 근거가 될 것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는 배의 엔진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꾸준히 전진하게 하는 강한 의지를 갖게 한다. 이것은 자기 직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 그러면서도 결코 만족하지 않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다. 그러한 욕망은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게 하는 자극제가 되고 사업이 번창하든 어려움을 겪든 간에 목표에 전념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된다. *성숙함= 동기부여는 사람들을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지만 성숙함은 사람들을 불평불만 없이 오랫동안 일을 하고 직원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이루며 금전관리를 책임 있게 하거나 인내심과 현명한 판단력으로 위기를 잘 처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성실함과 좌절을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와 지혜는 창업을 성공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사업가로서 성공하기 위해 예비창업자들은 공상가이면서 동시에 현실주의자가 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사실적인 계획이나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야 하며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고 그것들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이것이 곧 성숙함이다. *자금= 사업을 시작하는 데 자금은 반드시 필요하다. 예비창업자들은 자신의 자금상황을 정확하게 점검해 사업에 어느 정도의 돈을 투자할 수 있는지 계산해야 한다. 또한 자신이 생각하는 사업이 충분한 수입을 가져오게 할 수 있는지도 검토해야 한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나 과시하기 위한 무리한 투자나 대출은 절대 금물이다. *지식과 경험= 직원들과 고객들로부터 충성과 신뢰를 얻으려면 우선 경쟁가격으로 우수한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것은 곧 사업과 산업의 대내외적인 것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예비창업자는 자신이 경험했던 흥미 있는 분야나 자신의 취미와 관련된 분야에서도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소매상인이나 전문가를 고용하는 것도 그 분야의 노하우를 얻은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든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는 없는 것처럼 예비창업자는 사업에 필요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가맹점 사업자를 위해서 가맹본부의 교육과 훈련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맹본부는 새로운 가맹점 사업자들이 훈련을 잘 받아야 자신들의 시스템에 잘 적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신의 산업과 관련된 지식은 물론이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방법에 대해 전문적인 기술이나 지식을 가르치는 훈련 프로그램에 막대한 예산과 시간을 투자한다. 물론 교육과 훈련이 특정 서비스 시스템의 핵심내용을 커버하겠지만 사업운영에 필요한 일반적인 지식이나 경영이론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가맹점 사업자들은 재정(금융), 마케팅, 회계, 경영, 광고와 같은 분야에 관한 지식을 스스로 배워야 한다. *침착성= 사업가나 가맹점 사업자들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적절한 판단력을 갖춰야 한다. 그것은 부담감이나 갈등, 위기를 침착하고 사려 깊게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만일 창업자가 충동적이면 중요한 의사결정에 있어서 적절치 못한 결정을 할지 모른다. 또한 만일 성격이 급하다면 고객들이나 직원들을 멀리해 사업에 위기를 불러올지도 모른다. *집요함= 집요함은 가맹점 사업자나 다른 사업 소유자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수품이다. 일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 직원들의 피드백이 필요하고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맹점 사업자들은 그것들이 잘 이뤄지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야 한다. 어떤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자신의 경험과 성숙함을 통해 가능성 있는 최선의 사업결정을 택해야 한다. 집요함과 확고함은 가맹점 사업자가 가고자 하는 방향의 어떤 충격들도 무사히 견디고 성공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가족지원= 강력한 가족의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가족들이 자금지원을 한다면 더욱 가치 있는 일이다. 자신의 사업 아이디어가 가족들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야 한다. 창업자의 가족들은 몇 년 안에 최고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하며 때로는 늦게까지 일을 해야 하고 출퇴근 시간도 불규칙하며 식사를 함께하지 못하고 집안의 행사에 소홀하며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하더라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수입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다른 비용 때문에 생활비를 가져오지 못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한경비즈니스에서 발췌/ 장재남ㆍ프랜차이즈산업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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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 샬리즈 시어런 추천 0 스크랩 6 ...혹시 각선미에 넋을 잃고 보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미인이지요? ^^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존 케리 상원의원이 최근 남성잡지 GQ와의 인터뷰에서‘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로 꼽았다는 샬리즈 시어런입니다.(전에는 ‘샤를리즈 테론’이라고 표기된 적이 많지만 현지 발음에 가깝게 표기 원칙이 수정됐습니다.) ‘데블스 애드버킷’ ‘스위트 노벰버’ ‘트랩트’ ‘이탈리안 잡’ 등에 출연했지요.개인적으로도 참 아름다운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177㎝의 큰 키, 금발에 푸른 눈, 늘씬한 몸매 등 할리웃에서 흔히 말하는 ‘최고 미인의 조건’을 모두 갖춘 데다가지난해 출연한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죠. 공주같은 외모지만 사실 꽤나 터프한 성격으로 청바지 입고 할리(오토바이) 몰길 좋아해 ‘이탈리안 잡’에서 조그만 미니 쿠퍼로 고속 질주할 때도 남자들 사이에서 혼자 제일 잘 달렸다죠.거칠게 코너링하는 위험천만인 장면도 신난 표정으로 거의 스턴트 없이 직접 연기했다는데한껏 스릴 넘치는 주차를 마치고 여유있게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그렇게 매력적일 수 없더군요.게다가 끝이 살짝 치켜올라간 코와 웃을 때 입이 폭 파묻히는 통통한 두 볼은 너무나 귀엽기까지 한 것이, 정말 하늘의 복을 다 타고난 것 같은, 부럽기 짝이 없는 종류의 인간이지요. 그러나 샬리즈 시어런이 처음부터 금숟가락을 입에 물고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아니, 오히려 그 반대지요. 겉보기엔 전형적인 WASP(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한마디로 미 주류계층) 같지만시어런은 사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입니다.아버지가 프랑스계, 어머니가 독일계 핏줄이긴 하지만어쨌든 두분 다 남아공에서 나고 자란 남아공 국민입니다.당연히 시어런은 아프리카 현지어를 모국어로 쓰며 자랐습니다.그말인 즉슨, 우리와 마찬가지로, 영어를 잘 못한단 얘기지요.(왠지 갑자기 친근감이 확 밀려오지 않나요?) 시어런의 인생에 너무나 큰 비극이 찾아온 것은 그녀가 겨우 열다섯일 때였습니다.어느날 시어런은 그녀의 아버지가 술에 취해 어머니를 난폭하게 폭행하는 것을 목격했고어머니는 정당방위 차원에서 남편을 총으로 쏘았습니다.눈앞에서 자기 엄마가 아빠를 총으로 쏴서 죽이는 것을 본 셈이죠. 심약한 사람 같으면 정신이 이상해지기 십상이었겠지만,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을 기반으로 이겨냈습니다. 열네살 때 패션모델을 처음 해본 그녀는 열여섯살에 모델 경연대회에 입상함에 따라유럽과 뉴욕 등지에서 모델 활동을 했습니다.그러나 그녀는 모델 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고어릴 때부터의 꿈이었던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발레에 전념하기로 했지요.뉴욕 조프리 발레단에 취직해 유럽과 미국 등에서 순회공연을 갖기도 했지만무릎 부상을 입어 더이상 발레를 할 수 없게 되는 시련이 찾아왔습니다. 시어런의 어머니는 영화계에서 일자리를 얻어보라며 편도 열차표와 500달러 수표를 주며 그녀를 아는 사람 한명 없는 로스앤젤레스로 보냈습니다. 당시 그녀는 열여덟살이었죠.그러나 현찰로 바꾸기 위해 은행에 간 그녀는 유일한 재산인 수표가 환급 불가능한 수표라는 얘기를 들었고분노와 좌절이 폭발해 은행에서 소리를 지르는 히스테릭한 광경을 연출했습니다.아는 사람 하나 없는 도시에서 돈 한푼 없이 방황해야 할 처지였지요. 그런데 그때 마침 그 은행에는 연예기획사 직원이 있었고, 시어런이 소리 지르며 난리치는 광경을 눈여겨 본 그는 그녀에게 명함을 내밀며 “영어를 배우면 연락하라”고 했답니다.이후 그녀가 TV 드라마를 보며 열심히 영어를 익혀 그를 다시 찾아간 것은 물론입니다.그리고.. '할리웃'이라는 새로운 인생이 열리게 됐지요.. 그러나 시어런은 당시 영어를 잘 못했기 때문에 95년 첫 출연한 B급영화에서 공원에 있는 한 엄마 역을 맡았는데아무 대사 없이 3초 정도 등장하는 단역이었답니다.지금으로선 상상이 안 가는 초라한 모습이지요.플레이보이지 등에서 누드 촬영을 하기도 했으니까요. 사실 시어런은 무명 시절 톰 행크스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톰 행크스가 주연한 코믹 멜로 영화 ‘스플래시’를 보며 ‘내가 인어 역을 했으면 데릴 한나(인어 역)보다 훨씬 잘 했을텐데!’하며 질투했다죠.그런데 단역으로 나온 시어런을 눈여겨 본 톰 행크스가 그녀를 ‘댓씽유두’에 조연으로 캐스팅하는 꿈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 뒤로 여러모로 상황이 좋아진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시어런은 2000년부터는 ‘피플’지의 아름다운 사람 리스트에 등장하기 시작했지만그녀는 오히려 금발 미녀에 대한 판에 박힌 이미지를 깨뜨리기 시작했습니다.지난해 ‘몬스터’에서 연쇄살인을 저지른 매춘부 역을 맡아 15㎏을 늘리고 눈썹까지 밀고 그야말로 ‘흉측한’ 모습으로 출연한 것이죠.그녀는 이 영화를 통해 오스카, 골든글로브,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등 수많은 상을 휩쓸며 자신이 ‘외모로만 한몫 보는 배우’가 아님을 당당히 입증했습니다. 남아공 최초로 오스카 수상 배우가 된 뒤 고향 남아공으로 ‘금의환향’한 그녀는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비롯한 전국민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왜 회한이 없었겠습니까. 그야말로 애환이 얽혀있는 고향일텐데요.. 불우한 과거와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을 딛고 당당히 할리웃 최고 스타로 올라선 샬리즈 시어런.부딪친 난관의 높이 만큼 성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그러면서도 햇살처럼 밝고 건강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 그녀의 진정한 섹시함은 바로 거기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 마지막으로 '몬스터'에서 그녀의 모습입니다. 놀라지 마시고.. ^^;; (역시 여자의 외모는 꾸미기 나름이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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