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정자수다
심심하면 수다가 생각이 나요. 수다를 떨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http://blog.azoomma.com/ifg01/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mee 곰퉁이
(ifg01)
곰이 곰퉁이가 되었습니다. 헤헤
문화/순수예술/문학
카테고리
전체보기
(644)
소설 읽기
(59)
돈
(149)
詩가 아닌 詩
(110)
내 영혼의 다이어리
(168)
내 영혼의 다이어트
(22)
기본 주제방
(120)
사랑히지 않은 사람
(16)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mantis
조미현
즐겨찾기
안전 밥상
어쩌다가...
도도리표를 찍다....
최근 덧글
장관(壯觀)이로세
봄 봄 봄이 오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사는 세상이 있다.
부자가 안되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남편과 함께 수다를
지금은 아름다운 계절이다
채널맞추기
빌게이츠가 나보더 더 잘질까?
나름행복
비교행복
today
0
| total
3272
19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락헤드님 사진 울 나라 대통령이 어디서 금을 보았나보다. 금 캔다고 금으로 흐르는 강을 광맥으로 만드시려나 보다. 아무리 뒤져봐도 내 눈엔 금이 안 보인다. 누군 심 봤다고 소리치는데. 강은 반듯하게 흐르는 것을 싫어한다. 서울에서 사는 청계천은 콘크리트로 돌고 도는 물레방아다. 세상에 어느 강이 물 새 한마리 거닐다가 물고기 잡아 먹는다고 나 좀 개발 해줘 제발 사정 했는가? 세상에 어느 강이 나 등허리 굽었으니 직선으로 펴 달라고 민원을 제기 했나 명단을 공개부터 하시오. 십년만에 강산 바뀐다는 속담도 대통령 임기만에 홀랑 다 바꾼들 강은 산자락 산허리 맥마다 구비구비 돌아 흘러 바다로 가는 것을 法이라 부른다. 강물의 밥을 법이라 부른다. 흐르는 강을 누가 멈추려고 하는가?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