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삼성 DMB TV 즐겨보아요~☆
http://blog.azoomma.com/hwang980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수다쟁이~미수기...
(hwang9806)
DMB로 늘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81)
전남 친환경쌀"자연이 숨쉬는 쌀"
(2)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5)
기본 주제방
(74)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박창순
이선생
김순옥
징검다리B
즐겨찾기
뼈 사랑 지키미 -...
2007 아줌마가...
블로미와 함께하는...
♡ 세상속의 작은...
행복
몽애..
아컴 이벤트보따리...
자유롭고 싶다.....
올해도 건강합시다...
최근 덧글
나드리에서 상황선블록 무료체험기회!!
먼지새는 진공청소기
여행모임에서
MP3로 음악을 듣다~!!
DMB TV ★e-book(전자책활용하기)
DMB TV에 영화다운받기
모임에서^^
울 신랑 사촌동생에게도^&^
삼성 DMB TV의 관심과 호기심
10인치 가정용 포터블 DMB TV 선보여
today
0
| total
1143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지용성비타민은 지방이나 지방을 녹이는 유기용매에 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A, D, E, K 등이 이에 속합니다. 이들은 수용성 비타민 보다 열에 강하여 식품의 조리가공 중에 비교적 덜 손실됩니다. 또한 체내에 저장이 용이합니다.반면, 수용성 비타민은 물에 잘 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B, C, L, P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중 비타민C는 수용성 흰색 결정체로 생체 조직 내에서 산화 환원되면서 영양소 대사를 돕고 생체의 세포를 접합시키는 시멘트와 같은 물질인 콜라겐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합니다. 따라서 우리 몸 속 세포 조직 내에서 비타민C의 함량이 높으면 높을수록 열병이나 감염들에 저항하는 힘이 커진다고 연구 결과가 보고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인간은 몸에서 비타민C를 생성되지 못합니다 대부분은 효소의 구성성분이 되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기질의 대사에 관여 합니다.인간의 생명현상은 생체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연쇄적이고 화학 반응에 의하여 유지되며,이러한 생화학 반응들을 효소라고 하는 유기촉매가 존재 할 때 정상적으로 진행 됩니다. 따라서, 효소 또는 효소 역할을 보조하는 조효소의 구성성분이 되는 비타민이 충분치 않을 때 생명현상의 유지에 필요한 체내 대사가 크게 지장을 받게 됩니다.우리가 단순히 괴혈병의 예방만이라면 그리 많지 않은 비타민C의 용량만으로 괴혈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현대인의 식사로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 C 섭취량은, 최소 필요량보다는 많지만, 몸에 충분히 필요한 양을 충족시키기에는 모자랍니다.여기서 충분히 필요한 양이라는 것은, 소극적 의미로 최소한 ‘몸에 저장하고 있어야 하는 양’ 이라는 의미부터, 적극적 의미로 최대한 ‘항산화제의 역할로 병적인 노화를 방지하고 활기차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양’ 까지의 넓은 범위에 걸쳐 있습니다.게다가 상당수의 아니 대부분의 현대인은 비타민 C 요구량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또한, 사람은 각자 개인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 비타민 C 필요량이 다릅니다.따라서, 우리 몸에는 많은 양의 비타민-C가 필요합니다.자이비타 500mg은 여러분의 몸에 필요한 비타민C를 충분히 공급해 드릴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비타민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여름철 보양 한방차 더위 이겨내고, 추위 잡아주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땀을 많이 흘리고, 더위를 심하게 타는 이들은 물론 냉방병에 쉽게 걸리는 사람들은 두려움에 잠을 못 이룰 듯. 하지만 걱정 없다. 더위와 추위를 한번에 잡아주는 몸에 좋은 한방차가 있다. “갈증, 땀, 두통, 소화불량… 여름철 불청객을 해결해주는 신통방통 건강차” **기억하세요 | 체질에 따른 여름철 건강관리 태양인_쉽게 여름을 타지 않는 체질. 담백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소양인_뜨거운 음식을 피할 것. 여름과일은 소양인에게는 보약이라고 할 만큼 잘 맞는 음식이다. 태음인_땀이 잘 나는 체질. 땀을 마음껏 흘려 원활한 배설이 되도록 하며 수분 보충을 잘해야 한다. 소음인_소화기능이 약한 체질. 가급적 땀을 흘리지 않도록 하며 차가운 음료수와 에어컨 바람을 피한다. 오래전에 TV 드라마를 보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 장면이 있었다. 그다지 살갑지 않은 남편과 푼수 같은 아내가 나오는 드라마였는데 잠자리에서 아내의 발이 차갑다며 양말을 신고 자라고 짜증을 내는 게 아닌가. 아니, 발이 차면 얼마나 차기에 잠을 자면서 양말을 신으라고 하나 싶었던 것. 그런데 나이가 들다 보니 이제야 그 마음이 이해가 간다(물론 아내에게 짜증내는 남편은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간밤에도 이불 밖으로 발이 삐져나와 있었는지 발이 시려서 잠이 깼던 것. 사실 기자의 수족냉증은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거실에 앉아 TV를 볼라치면 발이 시려 털신을 마련해놓았고, 손끝이 차가워지다 못해 아리는 경우도 많다. 요즘 같은 날씨에도 실내에서 긴팔과 긴바지, 카디건 하나는 걸치고 있다. 그런 터라 여름이 되면 버스와 지하철에서 시도 때도 없이 불어닥치는 에어컨 바람에 그야말로 스트레스를 받을 지경이다. 문제는 그런 체질이면서 수박과 팥빙수 등 찬 음식을 달고 살아 여름이면 몸에 탈이 난다는 것. 하지만 식탐에 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성격에 먹고 싶은 것 먹으면서 탈이 나지 않는 방법을 찾던 중에 몸에 좋고, 입맛도 잡는 좋은 대안을 발견했다. 바로 한방차가 그것. 시원한 과일이 보약인 소양인, 찬 음식은 독인 소음인 사실 여름이 되면 몸에 이상이 오는 사람들이 많다. 체질에 따라 더위를 잘 먹는 이들도 있고, 냉방병에 시들한 사람도 있다. 더위를 먹었을 때의 증상은 땀과 열이 나고, 갈증을 느끼게 되며 얼굴이 지저분해지는 것. 이외에 두통이 생기고 기운이 달리기도 한다. 찬 음식을 과하게 먹거나 서늘한 곳에 오래 있다가 차가운 기운에 몸을 상하는 냉방병에 걸리게 되면 몸이 쑤시고 머리가 아프며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는 증상을 보인다. 이렇게 여름철에 병에 걸릴 때는 자신의 체질을 잘 살펴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소양인의 경우에는 참외와 수박 같은 여름과일이 몸에 잘 받는 스타일로 이열치열의 방법은 그다지 맞지 않다. 반면에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많고, 여름에 쉽게 탈이 난다. 그러므로 여름과일이나 차가운 음료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 겉으로는 열이 나더라도 속으로는 찬 경우가 많아 덥다고 해서 찬것을 먹다가는 금세 몸이 안 좋아진다. 평소 몸이 냉한 사람은 생강차를 마시고, 반신욕을 꾸준히 해주자. 손발이 차다고 해서 그 부분만 따뜻하게 해가지고는 순간적일 뿐 큰 효과가 없다. 배는 우리 몸에서 보일러의 기능을 담당하는 곳으로 배가 따뜻해야 온몸이 따뜻해진다. 한방차는 더위를 많이 타고 여름철에 힘든 사람이 먹으면 몸을 보하는 효과가 있으니 달여 놓고 물 대신 꾸준히 마셔보도록 하자. 만약 몸에 맞지 않을 경우, 설사나 변비 증상이 나타나니 중지하는 것이 좋다. 주의할 것은 한방차는 말 그대로 차이고 음료일 뿐이지, 이를 약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것. 더위와 냉방병에 효과 있는 한방차를 소개한다. 취향에 따라 시원하게 혹은 따뜻하게 마셔보자. 땀을 많이 흘릴 때는 생맥산 땀을 많이 흘려서 기운이 없고 숨이 찰 때 효과가 있는 차. 여름철에 달여 놓고 물 대신 마시면 좋다. 제조법_맥문동 8g, 인삼·오미자 각 4g을 한 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 먹는다. 여기에 황기와 감초를 4g씩 넣거나 황백 0.8g을 넣어 달이면 기운이 더 좋아진다. 갈증을 없애주는 제호탕 조선시대 궁중에서 최고로 꼽던 여름철 음료로 ‘동의보감’에는 “더위를 풀어주고 가슴이 답답하고 목이 마른 것을 그치게 해준다. 위를 튼튼하게 하고 장의 기능을 조절하는 효능이 있어 단옷날에 이를 마시면 여름을 잘 날 수 있다”고 한다. 껍질을 벗긴 매실을 짚불 연기에 그을려 말린 오매육이 주재료로, 오매육은 갈증과 설사, 기침에 효과가 있다. 제조법_오매와 사인, 백단향, 초과 등을 곱게 가루 내어 꿀에 버무려 끓였다가 냉수에 타서 마신다. 먼저 백청(맑고 깨끗한 꿀)을 끓이면서 가루로 만든 약재를 넣고 딱딱한 상태가 될 때까지 10여 시간 정도 중탕한다. 항아리에 담아 찬물이나 얼음물에 타서 마신다. 신맛으로 땀을 멎게 하는 오미자차 신맛, 단맛, 쓴맛, 매운맛, 짠맛 등 다섯 가지 맛이 나는 오미자. 여름철에는 신맛이 나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새콤한 맛에 몸이 움츠러들면서 땀이 멈추고, 침이 고이며 갈증이 해결되는 것. 오미자의 신맛은 땀을 조절하며 더위를 식혀주는 효능을 갖고 있어 땀이 많이 나는 사람과 수험생의 여름철 건강에 좋다. 제조법_ 잘 씻은 오미자의 물기를 빼고 찬물에 오랫동안 담가 우려낸다. 꿀을 섞어 먹으면 신맛도 덜해지고 기운이 난다. 오미자를 끓여 먹으면 시어서 먹을 수 없으니 주의할 것. 여름철 식중독에 효과가 있는 매실차 매실차는 갈증 해소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살균효과가 높아 배탈이나 여름철 식중독에 걸렸을 때 복용해도 좋다. 제조법_매실과 설탕을 1:1의 비율로 재워두었다가 액이 나오면 시원한 물과 섞어 마시면 된다. 매실육 엑기스(덜 익은 푸른 매실을 갈아 만든 즙을 끓인 것)를 물에 타서 차로 마셔도 된다. 냉방병에 걸렸다면 향유차 향유는 여름철에 생기는 병을 치료하는 데 빠지지 않고 사용되는 약재이다. 더위 먹은 증상이나 토사곽란이 있을 때 향유를 즙내서 마시거나 즙을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다. 냉방이 잘된 곳에 있다가 체온 조절능력이 떨어져 냉방병 증상이 나타났을 때 좋다. 위와 장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찬 것을 먹고 탈이 났을 때도 도움이 된다. 제조법 : 향유 20g을 물 1ℓ에 넣고 끓인 뒤 수시로 마시면 된다.
여름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요즘 아줌마들의 독백 아이들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시는 대한민국 모든 어머님들께 경하를 드립니다.김치만 잘 담근다고 아줌마 당가요????아이들 위해 사는 것도 지쳐버렸소..어쩌다 보면 모든것 싸~악 이자뿔고후울쩍 떠나고플 때도 있는 법이여라...남편 사랑도 예전같지 않고외로운 건 아닌데.....남자라면 도둑놈도 좋아진다요.이게 왠 조화여..그저 새침혔던 소시적 생각에 우아한 자태로 다시 한번 남정네 앞에서.. 내숭도 떨어 보구 싶구기분 전환이 필요한거요..고럼,고럼..떠나야 한다 이거요바다가 되던지....산이 되던지....일단 떠나보자고잉나 아닌 나(up시켜블고)를 찾아 볼란다고 ♬자식들 키우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예술도 한번 해보고라...잠시만요...누가 아라보까 시프이 대충 좀 가리고라이...?? 아~~싸!!나 아닌 나를 찾아... 나, 이래도 되는거야?하룬들 어떻겠어? 충동구매의 쓴 맛도 봐 불고라....나를 위해서도 써 보자고요..마담이 따로있남?? 있는멋 다 내고 분위기도 잡아 보고....신나게 놀아보자고잉..난 다시 태어난거야..맑은 쇠주 따불에 정신이 아찔 해 보기도 하고라...??이만허먼 참 별 짓 다 해봤는디....그란디요~~~짧은 방황끝에.. 나홀로 의 방에 가서 깨친건디요~~예술이고 낭만이고.....야! 빨리 나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이거 아니것써요..??모든 아지매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요. 낭만도 별거 아녀...먹는 것이 남는 거 아니겠소..?? 짧은 방황도 피곤하고...낭만도 피곤하구만요..??아지매의 행복은 가정에 있더라 이거죠~^^괜한 다이어트로 허약해진 이 몸... 고래 한마리도 삼킬 수 있는왕성한 식욕....!! 건강이 최고 아니겠어요? ~^^ 내 새끼가 나를 부르면..??? 어디던지 달려 간다이거야.....그래서(up시켜불고) 굵어진건 그 이름도 쓸모있는 '팔뚝'이더라 이거여라....오 내 새끼! 오... 두꺼운 내 팔뚝! 나는 수퍼 아지매.. 아줌마 만세...! 소설가의 방 拜.
아줌마의날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자~~열분들...여성이라면 전국연합모의고사 함 해보시지 않을래요?^^ 멋진 추억도 쌓이시고 멋진 선물도 받으시고...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해 지실것 같아요~~~^^
전국모녀모의고사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까 밖에서 술한잔 하는것 보다는 집에서자주 하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처음처럼 소주에 어떤 안주가 어울릴까생각하다 오삼불고기가 갑자기 먹고싶은 것이다...그래서 맛있게 양념을 해서 볶았더니...ㅋㅋ 울 신랑이 너무나 맛있다고 좋아한다...밖에서 먹는 것보다는 오붓하게 편안하게 먹는 거에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는 집이 너무나 편한다...소주 맛을 제대로 살린 알칼리水로 만든 처음처럼이 너무나 부드럽게 잘 들어가니 기분이 넘 좋앗다...♡
...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4
5
6
7
8
[9]
1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