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보니까 밖에서 술한잔 하는것 보다는 집에서
자주 하게 되는것 같다 그래서 처음처럼 소주에 어떤 안주가 어울릴까
생각하다 오삼불고기가 갑자기 먹고싶은 것이다...
그래서 맛있게 양념을 해서 볶았더니...ㅋㅋ 울 신랑이 너무나
맛있다고 좋아한다...
밖에서 먹는 것보다는 오붓하게 편안하게 먹는 거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제는 집이 너무나 편한다...
소주 맛을 제대로 살린 알칼리水로 만든 처음처럼이 너무나
부드럽게 잘 들어가니 기분이 넘 좋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