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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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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누군가가 음악 방송에서 들려줬던 곡이에요 노래라기 보다는 시죠 저런 목소리로 누가 사랑을 고백한다면 참 황홀하겟죠?? 볼륨을 조금 높이고 들어 보세요 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이른 아침 감은 눈을 억지그레 떠야하는 피곤한 마음속에도나른함속에 파묻힌 채 허덕이는 오후의 앳된 심정 속에도당신의 그 사랑스러운 모습은 담겨 있습니다.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층층계단을 오르내리며 느껴지는 정리할 수 없는 감정의 물결속에도십년이 휠씬 넘은 그래서 이제는 삐걱대기까지 하는 낡은 피아노 그 앞에서 지친 목소리로 노래를 하는 내 눈속에도당신의 사랑스러운 마음은 담겨 있습니다.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하지만 언젠가는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도 느낄 수 있겠죠비록 그날이 우리가 이마를 맞댄채 입맞춤을 나누는 아름다운 날이 아닌 서로의 다른 곳을 바라보며잊혀져 가게 될 각자의 모습을 안타까워하는 그런 슬픈 날이라 하더라도 나는 후회하지 않습니다.내가 당신을 얼마만큼 사랑하는지 당신은 알지 못합니다.그러나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건 당신께 사랑을 받기 위함이 아닌 사랑을 느끼는 그대로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푸른하늘/사랑 그대로의 사랑 여러분들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한국에 게신 분들은 명절이라 들뜨시기도 하고 우리 주부님들은 애쓰시기도 하시고 그러쵸?? 명절 증후군 앓치 마시길,,, 꼬마가 있는 이곳은 일욜에 수퍼볼이 있었어요 풋볼게임이죠 미국 사람들에겐 최대의 관심 운동경기가 아닐까 하네요 토마스가 셤도 끝났고 칭구들 여럿을 불러서 집에서 가치 보겟다네요 고2면 이제 거으 성인과 마찬가지죠 칭구들이 오는데 다들 꺽다리에 한 등치들해서 꼬마는 완조니 폭 파묻히겟더라구요 달리 해줄건 업고 과자하고 살사쏘스 음료수 그리고 피자를 시켜줬고요 닭 날개 큰봉지를 사다가 양념해서 오븐에 굽고 그래서 줬더니 눈깜짝할 사이에 들 ㅎㅎㅎ 요사이 여긴 오렌지가 아주 맛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잔뜩 짤라서 주었습니다 덕분에 우리 남표니랑, 꼬마 그리고 세라는 이층에서 꼼짝도 못하고 각자의 컴터에 안자서 담은 먼지 다들 아시죠?? 저녁 때가 되어도 게임은 안 끝나고 아이들은 배고프고 그래서 중국집에서 음식 시켜다가 줬네요 ㅜㅜ 꼬마네 어제 수억(?) 깨졌슴돠 시어른께서 늘 말씀하세요 아이들이 벅적대는게 조은거라구요 제가 일한지 5년째인데요 그 전에는 우리집 완조니 동네 놀이방이었어요 여기 엄마들 다들 일가잔아요 그러니 아이들이 죄다 울집와서 뭉게는 거에요 ㅜㅜ 그래도 어째요 받아 줘야지요 무글꺼도 줘야지요 이제 월욜 아침이네요 이번 주는 꼬마가 두거나는 주에요 발렌타인 카드 만들어야 해요 학생들하고 컴터로요..... 모든 님들 햅피 설~~~ 햅피 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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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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