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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찌칸 ♡꼬마♡의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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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욜부터 여기 말루 액팅 업 하고 있어요 왜 그런지 모르게 다른 싸이트는 별 문제가 없는데 꼬마가 주로 다니는 싸이트가 무~~~우지 오래 걸려서 결국 포기를 하게 만듭니다 써버를 찾을 수 없다구 나오기 다반사이고요 겨우 갈 수있는 곳이 수다천국 ㅋㅋ 그리고 메신저... 요건 울랑 하구 하는거니까 안 됐으면 클랄뻔 했지요 블로그도 열리는데 그진말 쩜 보태서 5분도 더 걸리네여 즉... 꼬리를 자주 못 달아요~~ 그러니 꼬마가 꼬리를 안 남기더래도 이해 좀 해 주삼!!~~ 가을비가 내렸다고 들었어요 촉촉~~한 가을비! 따끈한 차 한잔..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 바로 요거~ ♬ 성시경 / 두 사람 ♬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아래 두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때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 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때까지 우리 두사람 서로의 쉴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 바람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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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mamiae)
사랑과 음악 없이는 절대로 살 수 없는 나이를 잊어버린 철부지 아줌의 새콤 달콤 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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