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부메랑 같은 삶
http://blog.azoomma.com/caromea/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효임
(caromea)
...
카테고리
전체보기
(37)
우리 가족 이야기
(1)
이야기뜰
(25)
기본 주제방
(1)
삶의 또다른 즐거움
(3)
나의 몸 건강지킴이
(7)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재재맘
씽크데코
바브시인
즐겨찾기
아름다운 황혼
최근 덧글
인체의 축소판 손 지압법
today
0
| total
1394
0
명에게 즐겨찾기
1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혀로 건강 상태 알기/혀 모양, 혀 백태 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혀를 얼마나 자주 보십니까? 혀는 우리 몸에 있는 내장기관들과 아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보통은 양치질할 때 혀를 보게 되는데요 양치질할 때 이만 닦을 게 아니라 꼭 혀도 닦아주어야 합니다 혀를 보면 어느 때는 백태가 끼어있을 때도 있을 겁니다 혀 모양이나 혀 백태 등 보고 우리의 건강을 진단할 수가 있답니다 혀는 약간 붉은 색이 건강한 혀입니다 혀의 위쪽은 생식기나 소장, 대장, 신장, 허리 혀의 중간 부분은 간, 위, 비장, 췌장, 척추 혀의 끝 부분은 폐, 허파, 심장, 뒷목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혓바늘이 돋아있는 걸 보게 된다면 몸이 매우 피로한 상태입니다 또 혀 중간에 골이 패어있다면 소화기관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고 설태가 심하다면 위의 기능이 약하며 열이 많은 상태입니다 만일 혀의 양측면이 부어있다고 느끼면 간과 폐에 이상이 있는 상태입니다 혀 측면에 잇자국이 있으면 피로 누적으로 몸이 무거운 상태입니다 혀에 돌기가 없이 매끈하면 빈혈이 있거나 구강건조증 증상입니다 혀가 창백하다면 냉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설태의 색에 따라서도 건강을 알수가 있습니다 백태는 허증이나 한증의 초기 질병일 수 있고 흑태는 체액의 고갈될 정도의 만성질환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황태는 급성열병일 때 의심할 수 있습니다 혀 끝부분쪽에 골이 있다면 심장쪽에 화가 많이 쌓여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감 홍시(연시)의 효능 옛사람들은 감나무의 좋은 점으로 일곱 가지를 꼽는다. 우선 감나무에는 새가 집을 짓지 아니하고,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 감나무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또 명이 오래 가고, 그것의 단풍이 아름답고, 낙엽은 좋은 거름이 되며, 열매는 맛이 뛰어나다는 것이다. 특히 감은 그 모양과 맛도 좋지만, 황금빛 옷 속에 신선이 마시는 단물이 들어 있다고 해서 '금의옥액(金衣玉液)'이라 불릴 만큼 영양가가 풍부하다. 당근이나 늙은 호박처럼 예쁜 노란색이나 주황색을 띠는 식품들은 베타카로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감이 과일 중에서 베타카로틴 함량이 가장 많다고 한다. 베타카로틴은 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물질로, 보통 암을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활성산소를 예방해준다. 감을 먹을 때 떫은맛이 나는 것은 탄닌 성분 때문인데, 탄닌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에 좋다. 또 수렴작용을 하므로 장의 점막을 수축시켜 설사를 멎게 한다. 아이들이 설사를 할 때 곶감이나 연시를 먹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런데 단감이나 홍시는 제철이 지나고 나면 쉽게 맛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래 두고 먹으려면 햇볕에 말려 곶감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렇게 곶감으로 만들어놓으면 간식용 군입거리만이 아니라 건강을 지켜주는 약재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곶감 표면에 생기는 하얀 가루를 밀가루나 흰 곰팡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감서리' 혹은 '시상'이라고 부르는 이 흰 가루는 한방에선 담으로 고생하거나 기침을 많이 할 때, 폐에 열이 있거나 만성기관지염을 다스릴 때 이용한다. 그밖에 각혈이나 하혈, 딸꾹질, 숙취, 백일해 등에도 효과적이라 오래 전부터 민간에서 즐겨 이용해왔다. 딸꾹질이 계속 멈추지 않으면 곶감 4개 정도를 삶아서 그 물을 마시면 씻은 듯이 사라진다고 한다. 감꼭지나 감잎도 잘만 이용하면 가정상비약으로 훌륭하다. 초여름 어린 감잎을 따서 말렸다가 끓는 물에 우려 차로 마시면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고 간기능을 돋워주는 데 그만이다. 제철과일 홍시의 효능 감은 과수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과수로써 생감, 곶감(건시), 연시(홍시), 침시(우전감), 장아씨, 감식초, 수정과 등 예로부터 농경 사회 식생활에 많이 이용되어 왔으며 제사에는 빼놓을 수 없는 과실이다. 한방에서는 시상이라 하여 감꼭지를 말려 다려 먹으면 정력을 돕고 딸꾹질을 멎게하며 생감의 즙(액)은 뱀, 모기 등 물린 곳에 바르면 특효가 있다 하였다. 본초비효에는 곶감은 숙혈 (피가 마르는 것)을 없애고 패열, 혈토, 반위 (구역질), 장풍(창자 꼬임)과 치질을 다스리는데 쓰여왔다. 타닌 성분의 다량 함유로 설사, 지혈, 고혈압 등 약리 작용의 효과가 있다. 감은 다른 과실보다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회분과, 철분 등이 많고 특히, 칼륨의 함량이 많아서 먹으면 일시 체온을 낮추기도 하고 또한 함유된 구연산은 청뇨, 근육탄력조장 등 문화병 환자들의 애호를 받는 과실이다. 연시(홍시)는 심장과 폐를 좋게 하고 갈증을 멎게하며 주독을 푸는데 효과가 있다. 감은 처음에는 색이 푸르고 맛이 쓰고 떫으나 익으면 색이 붉고 떫은 맛이 없어진다. 떫은 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장의 점막을 수축시켜 설사를 멎게하고 또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동맥경화, 고혈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특별히 감을 1년 이상 숙성, 발효시켜 감식초를 만들어 복용하면 피로 회복, 체질개선 등의 효능이 있는데 소주 한컵 분량인 30cc정도를 매일 2~3회 장복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냉수, 요구르트, 꿀물, 야채즙 등과 섞어서 마시면 더욱 맛이 좋다. 홍시는 맛은 달지만 성질은 차가우며 독이 없고 심폐를 부드럽게 하고 갈증을 멎게 하며 폐위와 심열(심화로 생기는 열)을 낫게 하고 열독(더위로 일어나는 발진)과 주독(술독)을 풀어주며 토혈을 그치게 한다. 곶감은 장위와 비위를 보하는데 음식의 소화를 돕고 얼굴의 기미를 없앤다. 또한 카로틴과 비타민C(귤의 2배)가 많아 감기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포도당과 당질은 숙취를 풀어준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손가락 마디~·엄지발끝 치기 운동 아주 간단하지만 효과가 탁월한 손가락 마디 움직이기와 엄지 발끝 치기를 소개한다. 바르게 앉아 양 손바닥을 천장을 향하게 하고 양 손바닥 위에 물이 든 풍선을 놓고 주무른다고 생각하면서 손가락 마디마디를 움직이면 된다. 손은 오장육부의 축소판이라고 한다. 또한 손바닥을 통해서 기가 소통되기도 한다. 인체에 있어서 손바닥과 발바닥은 자연의 음기와 양기가 소통되는 부위. 따라서 손바닥을 하늘을 향하게 하는 것은 양기를 받아들인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손가락의 마디마디를 모두 움직여 준다는 것은 간접적으로 오장육부를 자극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손끝의 말초신경을 자극해서 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많이 피곤하다거나 머리가 맑지 않을 때, 운전 중이거나 공부 중에 졸음이 올 때 혹은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서 손발이 잘 저리고 부을 때 응용하면 도움이 된다. 다음은 엄지 발끝 부딪치기. 편히 누워서 양 엄지발가락 부딪치기를 소리가 날 정도의 강도로 쳐 준다. 다리 전체가 흔들리면서 발끝이 반원 정도를 그릴 수 있는 움직임이 돼야 효과적이다. 쉬지 않고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면서 100번에서 1000번 정도를 반복한다. 속도는 “하나~둘~셋~넷~”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운동 효과를 보다 높여 준다. 이렇게 발끝치기를 하면 고관절이 부드러워지고, 장의 순환과 전신의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할 수 있다. 100번 이상을 반복한 후 잠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몸 전체에 마치 전기가 흐르는 것처럼 찌릿하게 흐르는 기감을 느껴 본다. 단순한 동작이지만 조금 힘들다는 느낌과 함께 기대 이상의 운동 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아침에 빨리 일어나지 못할 때 누운 상태에서 복식호흡과 함께 손가락 마디 움직이기와 발끝 치기를 함께한다. 전신의 신경이 자극돼 쉽게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다. 꼭 잠자리가 아니더라도 일상생활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반복한다. 피로가 쉽게 사라지고 변비와 생리통, 소화불량과 같은 장의 이상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원정혜(요가 강사)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목과 어깨가 아프세요? 근막통 증후군을 혼자서 치료하는 쉽고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목과 견배(목 뒤와 어깨의 중간부위)의 통증은 대다수가 겪는 골치덩이입니다. 병원에 가자니 바쁘고, 또 가서 치료 받아도 그때만 잠시 시원하다가 금방 다시 통증이 재발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16년째 물리치료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저도 역시 직업병으로 만성적인 통증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스스로 치료하는 방법을 알기에, 그래도 다른 분들 보다는 덜 답답하지요. ^^* 만성 경추통, 견배통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서 쉽고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자가치료법을 소개합니다. 통증의 원인이니 해부학적 구조니 하는 어려운 이야기는 다 빼고, 치료하는 방법만 쉽게 설명합니다. 우선은 목의 통증부터 먼저 치료해야 합니다. 그래야 목에서 나오는 신경의 에너지 흐름이 좋아져서 견배통 치료가 더 빨라집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피부를 잡아주면 됩니다.(근육이 아니라 피부만 잡습니다.) 이것은 물리치료사들이 사용하는 "근막이완술"을 응용한 방법인데 의외로 효과가 좋습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따라해보세요. 단, 손 힘이 약한 분은 힘이 좋은 남자에게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세게 잡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2분 가까이 잡고 있어야 하기에 힘이 약한 분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오른쪽의 목과 견배통을 치료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1) 왼손으로 목 가운데의 피부를 잡아줍니다. 살짝 들어준다는 느낌을 가지고 그대로 2분 정도 유지합니다. 1분 30초가 지나면 통증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2) 얼굴을 약간 오른쪽으로 돌리고, 목 뒷덜미의 오른쪽 피부를 동일하게 치료합니다. 3) 견배 부위의 통증이 있는 곳을 찾아 동일한 방법으로 치료합니다. 4) 가볍게 스트레칭을 합니다. 얼굴을 오른쪽으로 45도 정도 돌리고 머리를 약간 왼편으로 숙이면서 왼손으로 머리를 지긋이(절대 세게 누르면 안됨) 눌러줍니다. 7초~10초 정도 유지한 다음 머리를 들었다가 다시 반복(3회 정도) 어때요? 목과 견배가 많이 시원해졌죠. 그냥 근육을 맛사지 하는 것 보다 훨씬 치료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제대로만 한다면 상당히 오랫동안 이 부위의 통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3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