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오늘도 행복하우스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함께하는 곳
http://blog.azoomma.com/aupiduc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오피덕
(aupiduck)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371)
동희는 뭐하나?
(22)
울보강희의 일기
(0)
간장이야기
(4)
우리 가족 이야기
(8)
생활의 지혜
(13)
차한잔의 여유
(23)
기본 주제방
(296)
맛있는 요리
(5)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즐겨찾기
세닥이와함께
오늘 걸었다면 내...
엄마의 마음이 머...
*:.:*♡ 37r...
동석아. 놀자
내 마음 날 같이 ...
꼬물이
유자차처럼...
수련이 머무는 곳...
연꽃이 있는 정원...
여기맞나...?
모바일 에티켓 ♡...
인생은 아름다워~...
난 바보 인가봐~~...
좋은 세상
사과향기사랑
블로미와 함께하는...
아줌마를 꿈꾸는 ...
감자가 사는 이야...
향기가 있는 방...
추억과 기억사이....
결혼중에 살아남기...
문도네
해맑은 아이의 미...
아컴 이벤트보따리...
뼈 사랑 지키미 -...
식기세척기 전용세제...
최근 덧글
잡채요리
향신간장을 이용한 어묵국
동희는 이만큼 컸네.
네잎클로버를 발견했어요
말타고 사색하며...
요즘 제철인 새우요리 맛보세요.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솜사탕은 싫어요!
동희 오렌지 먹던날
하얀눈이 펑펑
today
0
| total
152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닥터세닥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아이들 교육용으로 좋을 듯 싶어 올렸습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선 좋은 음식 섭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칫솔질이 최우선 이겠죠.
닥터세닥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껌을 씹는 것은 치아에 안좋다 ? 껌은 치아에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단물이 빠진후에도 계속 씹게 되면 치아 주위에 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가 닦여 나갈 수도 있고 씹는 운동에 의해 잇몸과 턱 근육이 강화됩니다. 그러나 턱이 아플 때까지 하루종일 껌을 씹는 것은 턱 근육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치아가 약한 사람이 있다 ?황니가 튼튼하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이가 선천적으로 약하고 튼튼한가는 알려진 바 없습니다. 치아색과 치아의 건강한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오히려 요사이에는 치아를 희게하는 치아미색술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우리 신체 중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치아는 우리 몸이 생존 및 활동하는데 가장 기초가 되는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곳입니다. 다시말해서 생명유지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곳인 것입니다. 치아가 없으면 음식물을 어떻게 씹을 수 있겠습니까? 인간인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사자는 충치가 하나만 있어도 죽는다고 한다." 이는 전적으로 잘못된 속담입니다. 치솔질은 아침, 점심, 저녁 세 번만 하면 된다 ?치솔질이라는 것은 음식물을 먹은 후에 치아에 붙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닦아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끼 식사는 물론이고 간식 및 과자류 섭취후에도 치솔질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 물이나 과일 등 간단한 음식물 섭취후에는 치솔질까지 할 필요는 없습니다. 스케일링을 하면 이가 깍여나가서 시리므로 안하는 것이 좋다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어 있는 치태 및 치석을 제거하는 치료로써 치아에는 전혀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을 한후에 이가 시린 것은 두껍게 붙어 있는 치석을 다 떼어내면 치석 때문에 존재했던 잇몸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부어 있던 잇몸이 수축되어 치아뿌리가 노출되기 때문에 찬물에 시리게 되는 것으로 시일이 지나면 원상회복 됩니다.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 인사돌, 덴타돌 같은 잇몸약을 먹으면 병이 낫는다 ?잇몸질환은 질병을 일으키는 유발인자가 있다. 다시 말하면 치태나 치석같은 물질이 잇몸에 자극을 주어 질병이 일어나고 진행되는데 약을 먹어서 이러한 물질(치태, 치석)이 없어진다면 효과가 있지만 그렇지 못하므로 효과가 전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과의 질병같이 약으로 치유되는 것이 아니고 외과같이 원인 제거가 필요합니다. 전동치솔이 손으로 하는 치솔질보다 더 편하고 잘 닦인다 ?올바른 치솔질 방법에서 설명했듯이 치솔질은 아래위로 솔로 쓸어내듯 부드럽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동치솔은 아직까지 아래위로 회전하는 것은 없는 것 같으며 있다 하더라도 손으로 하는 것만큼 정교하지 못합니다. 전동치솔은 장애자나 어린아이 같이 손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머리가 큰 치솔이 좋다 ?머리가 큰 치솔이 잘 닦일 것 같지만 치솔은 치아 사이와 치아 구석구석을 잘 닦기 위해서는 머리가 작은 치솔이 더 좋습니다. 머리가 큰 칫솔은 오히려 무리하게 구석진 부위에 집어넣으려다 입안에 상처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 잡아 보세요. 물론 세닥이가 함께하면 건강한 치아 멀지 않겠죠?
닥터세닥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색깔이 치아건강을 말한다? 치아가 지나치게 희면 충치에 걸리기 쉽고 조금은 노란빛을 띤 치아가 오히려 더 건강하다는 말이 나돌았던 때가 있다. 누리끼리한 치아를 가진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치아 색으로 치아 건강을 가늠할 수 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이가 하얗든 노랗든 그것은 미관상의 문제일 뿐 노란색의 치아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충치와 담을 쌓고 지낼 거라고 믿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반대로 치아가 하얀 사람은 입을 활짝 벌리고 웃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진 것이므로 자부심을 느껴도 좋다. 사실 사람의 치아는 어느 정도는 노란빛을 띠게 마련이다. 왜냐하면 치아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상아질이 황백색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상아질의 겉에는 희고 투명한 법랑질이 1∼2㎜ 두께로 얇게 덮여 있다. 나이가 들수록 법랑질이 닳으면서 상아질의 노란색이 점점 더 뚜렷하게 들여다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 아무리 치아관리를 잘 하는 노인이더라도 젊은 사람보다 치아가 노랄 수밖에 없는 원인이 바로 이 사실 때문이다. 먹는 게 치아 색으로 간다 치아가 노란빛이 도는 흰색을 띠는 게 보통이라고 해도 사람에 따라서는 지나치게 누렇거나 거무칙칙한 치아 탓에 남들 앞에서 속 시원히 웃지도 못하는 불상사에 부닥칠 수도 있다. 치아가 비정상적으로 누런빛을 띠는 것은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다. 치아 색은 유전에 의해서 사람들마다 조금씩 다른 색을 나타낸다. 이것은 흑단처럼 새까만 머리카락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이도 있고 옥수수 수염처럼 노란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도 있는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치아의 경우는 남들보다 조금 더 노랗거나 조금 더 하얀 정도의 차이만 날 뿐 유전적인 원인 때문에 보기 흉할 만큼 치아 색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하지만 선천적인 요인 중에서도 산모의 약물 오용 같은 것은 치료를 요할 만큼 심각한 치아변색을 일으킬 수 있다. 산모가 임신 말기에 '테트라사이클린'이라는 항생제를 복용하면 자식의 치아에 얼룩덜룩한 줄이 생기거나 전체적으로 흉측한 색깔을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치아변색이 일어나는 것은 선천적인 요인보다는 후천적인 요인에 의한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외상으로 인해 이를 다치면 치아 속에서 흘러나온 피가 상아질에 침투되어 치아를 검게 만들 수 있다. 또한 발진티푸스, 콜레라, 급성발진 등의 전신질환에 걸렸을 때, 만 9세 이전의 어린이가 불소가 들어 있는 음료수를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때에도 치아변색이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상의 경우도 치아관리를 잘못해서 치아변색이 일어나는 것에 비하면 새발에 피라고 봐도 좋을 정도다. 평소에 이닦기를 게을리 하면 법랑질의 표면에 나있는 작은 틈새에 이물질이 끼어서 치아 색을 누렇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커피, 홍차, 콜라 등의 색소가 든 음료수를 즐겨 마시거나 담배를 피는 사람은 치아관리에 좀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요즘 세닥이 때문에 치아에 대해 많은 걸 배우게 되네요. 이젠 열심히 이닦기 해서 치아미인에 도전해 봐야겠네요.
닥터세닥
덧글
(1)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메모를 습관화하자 꼭 기억할 것들은 반드시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다. 집안 곳곳에 해당되는 사항을 적어놓는다. 부엌에는 주방일과 관련된 일, 즉 구입할 양념, 가스불 확인, 소금에 재어놓은 생선, 냉동실의 고기 등, 욕실에는 수돗물 잠그기 등, 지갑에는 그날 쇼핑할목록 등을 붙여놓는다. 달력에 그날그날의 할 일을 적어놓고, 집안의 대소사를 미리 체크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머리속에 여러번 되풀이해 기억한다.머리 속에 그리기 새로운 것을 배웠을 때 머리 속에서 그 일을 여러번 되풀이하면 그 다음번에 쉽게 기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컴퓨터 조작법을 배웠다면, 평소에 그 일의 순서와 방법 등을 머리 속에 그대로 그려보는 연습을 한다.▶오감을 동원한다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 때 청각이나 시각 등 한가지 감각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시각과 후각 등 여러가지 감각을 동원해 한꺼번에 기억하면 훨씬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서 새로운 음식을 먹었다치자. 그 요리의 이름, 색깔, 냄새, 맛, 요리 먹을 때의 에피소드등을 한꺼번에 기억하면 다음번에 그 요리를 떠올릴 때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다.▶연상해서 기억하기새로운 것을 접했을 때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 자신만의 연상방법을 사용해보자. 예를 들어 ‘김영만’이라는 사람을 처음 만났다고 하면, 그 이름이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과 비슷하다, 어느 지역명과 비슷하다, 얼굴이 동창 누구를 닮았다 등등 그 사람과 관련된 이미지를 많이 만들어내면 다음에 기억할 때 쉽게 떠올릴 수 있다.▶노래로 만들기죽 나열된 단어들을 외울 때 효과적이다. 학창 시절 우리가 조선시대 역대 왕 이름을 ‘태정태세문단세’ 등으로 첫글자를 붙여서 외웠던 것과 유사한 방법. 쇼핑할 때 배추, 무, 감자, 호박, 당근 등을 산다고 할 때 시장에 가면서 간단한 멜로디를 붙여 흥얼거리면 쉽게 잊어버리지 않는다.▶소리내어 말하기통장을 둘 때 ‘통장은 화장대 서랍 안쪽에 넣는다’라고 큰 소리로 말한다. 기억해둘 만한 일을 할 때는 그 일을 입밖으로 소리내어 말하는 것이 좋다. 자신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일에 더 집중할 수 있고, 기억도 오래간다.▶운동을 하자 줄넘기, 테니스, 수영 등 육체적인 운동은 건망증의 원인인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뇌 속의 산소량을 증가시켜 두뇌활동을 돕는다. 따라서 기억력 저하를 예방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건망증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자 ‘또 실수하면 어쩌지?’ 하고 자신의 건망증을 걱정하면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오히려 더 건망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내 나이가 되면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다.▶충분히 자자수면이 부족하면 피로가 쌓이게 되고, 피로로 인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므로 건망증이 심해지기 쉽다. 따라서 피로는 그때그때 풀고, 잠을 편히 푹 자도록 해서 뇌의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일을 겹쳐서 하지 말자 요리를 하면서 TV를 보고, 전화를 하면서 물건을 정리하는 등 여러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면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쉽다. 일은 순서를 정해 한가지씩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건망증 예방에 좋다. 집중해서 머리 속에 입력하면 저장 및 회상능력이 향상된다.▶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자 달거나 짠 음식, 술 등은 기억력을 저하시키는 대표적인 음식.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이 풍부한 야채와 과일은 뇌기능을 높여준다.▶새로운 일 시작하기수영, 자수, 요리 등 흥미로운 일을 관심을 갖고 도전해보자. 새로운 일을 하면서 많이 생각하고 집중하는 가운데 뇌작용이 활발해져 건망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인테리어는 단순하게집안을 멋지게 장식해놓는 것도 좋지만, 집안일을 하는데 비효율적이라면 개선해볼 필요가 있다. 동선이 너무 길다든가, 복잡한 장식물을 많이 늘어놓아 신경이 쓰이게 만들면, 집안일에 집중하기가 힘들어 건망증 예방에 걸림돌이 된다.요즘, 건망증 때문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죠? 내가 왜 이러나 싶을 때 참고하면 좋을 듯 싶네요.
건망증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71
[72]
73
74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