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오늘도 행복하우스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함께하는 곳
http://blog.azoomma.com/aupiduck/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오피덕
(aupiduck)
무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세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371)
동희는 뭐하나?
(22)
울보강희의 일기
(0)
간장이야기
(4)
우리 가족 이야기
(8)
생활의 지혜
(13)
차한잔의 여유
(23)
기본 주제방
(296)
맛있는 요리
(5)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이선생
즐겨찾기
세닥이와함께
오늘 걸었다면 내...
엄마의 마음이 머...
*:.:*♡ 37r...
동석아. 놀자
내 마음 날 같이 ...
꼬물이
유자차처럼...
수련이 머무는 곳...
연꽃이 있는 정원...
여기맞나...?
모바일 에티켓 ♡...
인생은 아름다워~...
난 바보 인가봐~~...
좋은 세상
사과향기사랑
블로미와 함께하는...
아줌마를 꿈꾸는 ...
감자가 사는 이야...
향기가 있는 방...
추억과 기억사이....
결혼중에 살아남기...
문도네
해맑은 아이의 미...
아컴 이벤트보따리...
뼈 사랑 지키미 -...
식기세척기 전용세제...
최근 덧글
잡채요리
향신간장을 이용한 어묵국
동희는 이만큼 컸네.
네잎클로버를 발견했어요
말타고 사색하며...
요즘 제철인 새우요리 맛보세요.
주말 어떻게 보내셨어요?
솜사탕은 싫어요!
동희 오렌지 먹던날
하얀눈이 펑펑
today
0
| total
152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모티켓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http://www.motiquette.com
모티켓
덧글
(9)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Oh, Mary was a maiden 메리는 아름다운 아가씨였었죠 When the birds began to sing 새들이 노래하는 She was sweeter 봄이 되면은 Than the blooming rose 그녀는 활짝 핀 장미보다도 So early in the spring 훨씬 더 아름다웠죠 Her thoughts were gay and happy 그녀는 맑고 화창한 날씨처럼 And the morning gay and fine 무척이나 행복해 했었죠 For her lover 왜냐하면 그녀에겐 Was a river boy 솔밭사이에 흐르는 강가에 살고있던 On the river in the pines 연인이 있었으니까요 Now Charlie, he got married 나무에선 새싹이 돋아나고 To his Mary in the spring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하는 When the trees were budding early 어느 이른 봄날에 챨리는 And the birds began to sing 메리와 결혼했어요 But early in the autumn 하지만 과일로 술을 담그는 When the fruit is in the wine 가을이 되자 챨리는 그녀에게 I'll return to you, my darling 솔밭사이로 흐르는 강가를 From the river in the pines 떠나야 한다고 말했어요 'T was early in the morning 어느 날 이른 아침이었어요 In Wisconsin dreary clime 황량한 벌판에서 When he ruled the fatal rocket 챨리가 로켓을 조종하던 그날은 For that last and fuedal time 그의 마지막 날이었어요 They found his body lying 물결이 잔잔히 흐르는 On the Rocky shore below 바닷가에서 죽어있는 챨리를 Where the silent water ripplets 사람들이 발견하고선 And the whispering cedars blow 떡갈나무 아래에 그를 묻었주었어요 Now every raft or lumber 언젠가부터 숲속에 있던 That's come down 나무들이 하나 둘씩 The chip away 베어져 없어지게 되었죠 There's a lonely grave that's visited 그곳에 있던 외로운 무덤위에 By drivers on their way 지나가던 여행자들이 They plant the wild flowers upon it 어느 화창하고 맑은 아침에 In the morning fair and fine 이름모를 들꽃들을 심어주었죠 'T is the grave of two young lovers 그 젊은연인의 무덤은 솔밭사이로 from the on the river in the pines 흐르는 강가에 있었으니까요. 출처: 산, 물, 계곡을 즐기는 - *늘 벗*-
팝송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티켓
덧글
(8)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모티켓
덧글
(2)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