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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길목의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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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fh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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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이렇게 멋드러지게 써 놓고 나니.............. 이게 아니구나 싶어서.............. 이렇게 지었어야 하는데........... 행복아 빨랑 내 곁에 와다오.........이렇게 ........... 남편이 다닌지 삼개월정도 된 직장을 또 그만 두었다네요 화가 나서 막 무어라 해 주어야 하는데......... 사실은 나도 성질이 불 같아서.............. 내가 화 내고 성질 부리면..........술 잔뜩 마시고 들어와....... 주사를 부릴까봐서........... 꾹 참고............성질도 못 부리고 화도 못 내고........ 한겹 두겹 세겹....... 눌러서.......상자 않에 넣고 잇네요 맘 속에 상자에 말예요..........ㅎ 내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얼렁 왔으면 싶은데................ 날 안 좋아 하나 봐요 내 행복이 말예요........ㅎ 두꺼바 두꺼바.......헌집 줄께 새집다오 처럼 불행 줄께.........행복 다오......이러면 날 찾아 올까요? 아니 찾아 오고 싶을까요? 빨랑 말예요.............ㅎ
ㅅ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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