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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한줌
문학은 나의 취미이며 나의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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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ae)
문학을 좋아하는 아줌마예요. 마음은 항상 18세랍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주변에는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네요. 큰 걱정 없는 자잘한 일상도 감사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눈 앞에 펼쳐진 모든 것이 아름다워요.
문화/순수예술/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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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 마디 때문에 내가 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나의 작은 미소 때문에 내가 나눈 작은 봉사 때문에 내가 나눈 사랑 때문에 내가 함께해준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기뻐할 수 있다면 내일을 소망하며 살아갈 가치가 있습니다. - 용혜원 - 이 아침 조용히 생각해 본다. 누군가 내가 한 말로 인해 상처받는 일은 없을까? 늘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으려 늘 조심한다. 하지만 사람이란 본의아니게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다. 사람이 이 세상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기도 한다. 우리 살아가는 날까지 다들 행복했음 좋겠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고 때론 기쁨과 웃음과 용기를 주는 그런 사람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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