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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참석했다고 보내주신 매직큐브를 만방에 알리고 있답니다. 우선 주위 가장 친한 엄마들~ 반응이 아주 뜨겁더군요^ㅠ^ 알고보니 기존에 모기향에 대해 불편함과 효과 없음이 공통점이였습니다. 액상이 아님에 신기해 하고 아들 둘 키우는 언니는 더욱 반기더라구요. 우선 사용해 보고 후기 꼭 알려준다고 하구요. 학교 반 엄마들. 명예교사분들 .어린이집 엄마들... 우째 이리보니 아는 이도 많으내요 @@! 저와 주변인들은 올 여름 매직큐브와 동행합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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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명예의 교사를 합니다. 관련일은 도서에 관한 것이더군요. 세분류로 나누어 지는데 저는 "책 읽어주기 팀"에 합류했습니다. 우선 1~2학년에게 선별한 책을 읽어주는 것 인데요. 너무 하고 싶더라구요. 어제는 함께 모여서 선별한 책을 읽어보며 내용을 토론하고 선정 했습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공감대가 있는 주부가 모여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위해 보내는 것은 정말 활력만점이였습니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책 읽어주기 팀"이 올해 새로이 도전하는 것이라 의욕과 열정이 넘친다는 것이였지요. 저 역쉬 적극적인 면이 꿈틀거리며 어제는 6권의 동화책을 읽고 또 읽고 연습하고 아이들 흥미를 끌어주기 위해 그림도 그려 소품으로 제작하고 아주 바빴습니다. 다음주 수요일(15일) 날 제가 첫 주자입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지만 아주 행복한 두근 거림이기에 오늘도 학교 도서관으로 힘차게 갈것 같아여^^ 저에게 용기 주세요 아이들 이지만 무지 떨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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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아들 둘의 연종언니... 또 딸딸이 엄마 경숙언니~ 잘 웃고 얘교 있는 4차원 그녀가 있고... 요즘은 친정엄마 아프셔서 맘 고생 심한 원더우먼 영순언니도 있어 행복하고 재미있는 연년생 남매엄마 써니 언니가 있다...^0^* 우리들이 이리 만남을 가진 지도 벌써 3~4년된 것 같네 참 빠르다... 항상 긍정적이고 넓은 가슴과 머리를 가진 서로가 있어 뭐든 것이 지속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고 든든한 사람들이다. 더욱 소중하고 조용하게 아껴줘 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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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루의 나무가 있습니다. 외로운 일 ... 즐거운 일... 힘들었던 일... 소소한 작은 일까지... 모두 나무에게 조심스럽게 두고 옵니다. 그러면 언제나 그 자리에서, 그것이 나의 등 일지라도... 바라봐 주며 서 있는 나무는... 어느새 따뜻한 사랑과 ,관심의 열매가 달립니다. 그리곤 말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우리 생활의 정원에 뿌리를 내린 아컴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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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에 살아도 좋은 것을 먹어도 당신의 맘 불편하면 행복이 아닌 거죠. 웃고 있는 모습이 행복한 것 같아도 마음 속에 걱정은 참 많을 거예요. 사랑도 나무처럼 물을 줘야 하는데 가끔씩 난 당신께 슬픔만을 줬어요. 너를 사랑한다고 수없이 말을 해도 내가 내 맘 아닐 땐 화낼 때도 많았죠. 세상사는게 바빠 마음에 틈이 생겨 처음 했던 약속을 지키지 못하지만 이 세상에 무엇을 나에게 다 준데도 가만히 생각하니 당신만은 못해요. 사랑해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난 널 사랑해 <당신만은 못해요.> -박종호- 오랜만에 함께 한 시간... 차안에서 흘러나오는 이 노래가 가슴에 담아지는 것을 보면 "철이 들어 가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 100년도 못 사는 우리 거늘.... 더욱 소중하게 아끼고 사랑하렵니다. *^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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