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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괜실히 슬프때가 있죠 ... 항상 그래왔던 일상이 서글퍼지거나 그래서 모든것에 복받쳐 오를때 엉엉 소리내서 울 용기는 없고 질질하고 운적이 있죠 블러그님들께서도 그럴때 있으신가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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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해서 최고로 제일로 하는 맘으로 이유식을 만들어줄때예요 그때 많은걸 느꼈죠 아이를 위해서 해주는 최고 최상이라는 것이 때론 아이에게 더 힘들 수 있다는 것을요. 아이를 키운다기 보다는 제가 아이를 통해 크는것 같아요 정말 무엇을 위한 것인지 항상 신중히 생각하는 엄마가 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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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죠 넘 사랑스러워요^^*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는 말 맞아요 정말......다 아시죠 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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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까이 있으면서도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있는것 같아요. 가끔 의견 차이를 느낄때 저도 모르게 넘 직선적으로 툭! 하고 뱉은 말에 미안해 질때가 있어요. 금방 후회하고 경솔한 내 자신에게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구요. 밖에서 눈치보고 들어오는 사람에게 집에서까지 이렇게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의 제가 화내고 사과하죠..... 자존심이 유난히 강했던 신랑도 이제는 애교로 미안한 맘을 표현하곤 하구요 같이 살아가면서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데 하는 마음으로 아끼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겠죠 행복하고 맛나는 저녁식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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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네 워크샵 참가하고 넘 좋은 밤을 보넸습니다. 잼나는 수건 돌리기로 끼도 발휘하구요^^* 단지 게임에서 끝이 아닌 결속력을 다질 수 있었어요 얼마나 잼나고 건전한 시간이였는지 몰라요 아줌마회원님에게 대단한 능력과 생각을 가졌다는 걸 느꼈어요. 그 사이에 제가 함꼐 했다는게 영광이였고 참 많은걸 얻고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물론 뒤에서 모든 바탕이 되어준 아줌마 닷 컴에 감사드려요. 고생도 많이 하시고요..... 요번에 참석 못하신 분들 내년에는 꼭 참석하셔서 가슴과 머리에 가득 보물을 채우고 돌아오세요^^* ( 이선이 공부하고 와서 또 꼬리 달꼐여^^*)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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