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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하다 보면 듣기보다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상대가 하는 주제에 별 흥미가 없으면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돌려버리는 경우도 많다. 간혹 너무 심해서 기분이 상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끝까지 호응과 함께 잘 들어주는 사람도 만난다. "내 손가락의 길이도 제 각각이건만 남들이야 오죽하랴!" 하는 마음으로, 들어주는 사람과 들려주는 사람들을 모두 소중히 하는 것도 삶의 지혜인것 같다. 그래서 오늘도 여러 아름다운 주부! 아줌마들을 사랑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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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의 無경험에는 정도 많다. 큰 아이 이선이가 처음 학습지를 시작했을때 무척 정도 많이 들고 이야기도 많이 했던 방문선생님... 예전 고학년을 둔 엄마가 방문선생들하고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만하고 말 섞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냉정해 보였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 순진했던 것 같다. ^^! 그 말은 그녀들의 경험에서 나온 말이리라...할렐루야~ @@! 요번에도 그리 이별을 통보하고 " 나몰라라"하고 그만 두는 선생님들을 보면 참 마음이 찹찹하고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다. 조금 더 성의 있는 자세와 태도로 이별의 마무리에서도 배움을 주는 선생님은 없는 것일까? "에잇 오늘부로 학습지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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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을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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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작은 아이의 잠꼬대입니다. 아직 신랑을 오빠라 부르는 버릇을 못 고쳐서 집에서 종종 그리 부르다 보니 이런일이 생기내요. 고쳐야지...아님 부부끼리만 불러야지...생각했습니다. 나참 !얘들앞에서는 냉수도 못 마시겠군요. 진짜! ----------------------------------------------------------------- 큰 아이 생일 준비하느라 몇일 바빴내요~ 간만에 컴퓨터 켜니 장진영씨의 슬픈 소식 명복을 빕니다. 흑....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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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 예쁜 "걸" 좋아하듯이 ~ 우리도 멋진 "맨" 좋아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푸 하하하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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