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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추띵님 (이 사진엔 비밀이 있답니다. 뭘까요^^!) 언제나 수고하시는 류목원님^^* 언제나 수고하시는 이민혜님 ^^! 여기 좀 봐주세용 ㅡ ㅡ! 쿄쿄쿄 뭡~니까! 이거^^* 이사님과 남직원분들^^* 사장님 많이 드시고 살 쪼금만 찌세요^^* 세린이 넘 힘들었지?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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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여름휴가를 이용해 한동안 못찾아뵙던 친정부모님댁에 갔습니다.그날도 무척 바쁘게 집을 가꾸시고 계시더군요.서울에서의 장사에 사업에 지친 어깨를 쫙 펴고 들어오신 파주의 산 아래 작은 집. 그때 제 나이 어렸으니 마냥 신기하고 개구리며 논.밭의 벼와 각종 과일 야채에 잼있는 유년 생활을 보냈죠. 하지만 10대 사춘기에 접어들고 직장을 다니면서 부터 서울로 이사가지 않는 부모님께 대들기도 하고 속 많이 상하게 했었죠.한옥이 딸린 보잘것 없는 보금자리를 당신 두 분이 직접 갈고 땅을 파서 그 속의 돌들도 아깝다고 일일히돌담을 쌓고 한평 한평 잔디를 심어서 지금은 우리 아이들이 넑은 잔디밭에서 맘것 뛰고 자연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때는 마냥 버스가 많고 극장 있는 곳에 사는 친구들이 부러웠었는데요.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철이 없었나 싶어요.저도 부모가 되어서야 뉘우칩니다거의 한달만에 내려가서 첫 마디가 " 또 뭐해?" 였죠 맘은 그렇지 않은데 툭 내뱉는 말은 제가 생각해도 얄미울떄가 있어요"깜짝이야! 왔어? 뭐하긴 화초심지!" 엄마가 송글 송글 맺은 땀을 닦으시며 절 바라보십니다. "근데 휴가야 에고 넘 오랜만에 왔다 어서 들어와 밥은 먹었어?"여전히 아빠는 미소로 반겨주시고 엄마는 여느떄와 같이 뭐부터 먹이나 걱정을 하시죠.시원하게 물 냉면을 먹고 다 같이 앉은 거실에서 눈에 띄는 사진이 있더군요벌써 30십년 전 부모님 20대 연애사진입니다."언제 걸었어?저런 사진도 있었어?"제가 물어보니 "다들 시집가고 이제 엄마 아빠도 다시 연애시절로 돌아가려고 한다 왜?" 하시며 농담을 던지십니다.그 사진 속 젊고 예쁜 모습은 세월만 흘럿을 뿐 언제나 함께 도와가면 한 수례를 밀고 받쳐주시는 부모님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그날 저녁 전 많은 걸 느꼈죠 당신들도 사랑으로 뜨거운 맘을 가졌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30년이 지나는 세월에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지금도 밀어주고 함께 걸어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언제나 사랑하고 건강하세요. 엄마 아빠^^*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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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네 닥터세닥 이야기" 닥터세닥을 쓴건 좀 오래 전 부터였어요 우선 잘 떨어트리는 제게 큼직한 뚜껑이 좋아서 쓰게됐는데. 참 여러면으로 좋더라구요 칫솔도 그렇구요 아이낳고 입안에서 피가 많이 나고 해서 양치질하기가 좀 겁났는데.. 닥터세닥 칫솔모는 참 부드러워서 저에게 안성맞춤이였죠 여러분들도 다 쓰고 계시죠? 좋~찮아요 블로그님들 언제나 잇몸 치아 건강하세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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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니화분 받았어요 잘 키울께요 이선이가 심었어요 넘 좋아하네요^^* 초록님도 블러그님들도 모두 언제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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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아컴에 다녀왔어요 이선이를 데려가서 조 힘들고 했지만 그래도 참 기분 좋은 만남이였어요 소담님도 만나뵙고요 여러 블로그님들과의 좋은 만남이 많았으면 했어요. 아컴에서 나와 금방 헤어져서 좀 아쉬웠지만요..... 언제든지 어디든지 저도 껴 주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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