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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자 이야기... 가을이 오니 맘이 싱숭생웅하니 이런 저런 생각에 빠지고.... 아~하는 맘으로 나갔다가 싼 화초를 보고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잔뜩사서 신나게 돌아왔던 날이예요... 이럴땐 정말 어쩔 수 없는 아줌만가 봐요~^^* 블로그님들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세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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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이가 변을 가리기 시작했어요^^* 근데 엉아가 바다로 간다고 상상을 하는지 변을 보고는 "엉아 빠빠 안뇽 비다요 비다" 요렿게 말을 해요 얼마나 귀여운지 몇일전 읽어줬던 바다 이야기 책을 생각하는것 같아요. 발음이 않되니 "바다"가 "비다"네여 정말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의 순수함에 감동받을때가 많아여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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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의미있는 날정말 오랜만에 친구가 온다는 그날.그것도 한동안 연락이 끊어져 궁금했던 친구......기다리던 시간에 짦은 솜씨로 저녁을 차려주고 우리는 가뿐하게 나가서 백세한잔^^* 시간이 길게 없어서 서운했지만 먼 거리에도 선듯 와 준 영순에게 말은 못했지만 정말 반갑고 여전히 편안한 너에게 고맙고.....지금쯤 지하철 안에 있어 피곤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엉덩이가 불편하다.조심해서 가길 바라고 가을타는 허전함을 치료해준 영순아 !"조금 기달려 이젠 내가 가마^^*"그때는 황사장 횟집에서 보자^^* 이선이네 싸이 홈피에 올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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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존재는 당신이 가진 빌딩의 수와 땅 은행의 잔고와 상관없이 함께 숨쉬고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부자라 생각이 듭니다. 세월이 흘러 언젠가 사진속으로만 만나야 되는 날이 온다면 산을 잃은 슬픔에 많이 힘들어 하겠죠. 아낌없이 사랑하고 보살피고 베품을 가르쳐 주신 부모님께 이젠 제가 해드려야 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한가지 바램은 건강하게 오래 그 자리에 계셔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해들릴것도 해드리고 싶은 것도 많으니깐요 .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고 살기에 아무쪼록 긴 시간으로 함께 하길 언제나 기도합니다.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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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날 용인에서 체육대회가 있었어요. 저희 신랑회사에서 가을에 모든 직원들과 식구들이 하는 가족체육대회가 있거든요 아이들 선물도 많이 주고 상품권에 게임에 정말 재미있었어요. 매년있지만 참석때마다 점심이라든지 아이들을 위한 음식 음료수 생맥주등 정말 신경을 많이 쓰더라구요. 이선이는 치어리더 언니들 보고 공주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해서 상품권을 싹 쓸을까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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