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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3가족이 꿈꾸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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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네
(uppower)
저희 가족 이야기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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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짱뻔치를 받자마자, 슈퍼로 달려갔습니다. ′'슈퍼아저씨에게 드리는 말씀′'과 뻔치엽서 50장, 뻔치 1박스를 전해드리고 활동과 취지를 자세히 설명해 드린 후, 설문조사에 응해주실 것에 대해 동의를 얻고,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즐거운 맘으로 집에 돌와왔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가 부탁드린 슈퍼주인아저씨입니다. 온화하고 정감가신 분이예요. 엽서에 대해 조금 부담스러워하셔서 죄송했답니다. ------------------------------------------------------------------ 참, 아저씨가 아이들 음료치곤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말씀하시네요. 700원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고... 비싸서 많이 팔릴지 장담 못하겠다고 하시네요. ------------------------------------------------------------------ 홍보는 확실하게 해줄 수 있다고 하시면서 웃으셨답니다. 암튼 아저씨와 저를 위해...홧~~팅~~!!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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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짱뻔치 2박스와 활동안내문, 설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순간, 짜~~잔~~ 산타아줌마로 변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슈퍼아저씨 만나러 가야쥐~~!!
우리짱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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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나 함께 친자매처럼 지내던 이웃엄마들을 뒤로 하고 부천으로 이사했다. 거의 날마다 만나서 차라도 한잔해야 하루를 보낼때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매일 만났다. 아이들을 데리고 매일 만나다 보니 친형제자매남매처럼 친하고 잘 어울려 놀았다. 햄스빌을 빌미로 모임을 소집했다. 정우네가 이사가면 집들이때 보기로 되어있었으나, 이사갈 집의 새단장으로 집들이가 햄스빌 모니터 기간을 넘길 것 같아서 서둘러 만났다. 두달만에 만나니 반가웠다. 그만큼 이야기꽃이 활짝 폈다. 장소랑 밥이랑 김치를 제공해준 혜민엄마(가운데), 민지엄마(왼쪽), 우진엄마(오른쪽)와 햄스빌 파티를 열었다. 정우엄마는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얻으러 아쉽게도 파티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한장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베이컨을 이용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대접하고 싶었는데 저희 집이 아니다 보니, 간단히 구워서 먹게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저의 활동 많이 기대해 주세요. 요리 래시피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요.홧~~팅!!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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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과 형님과 조카 2명, 그리고 제 아들 민서와 저, 이렇게 6명이서 MBC 뮤지컬 헤라클레스를 보러 세종문화회관으로 나들이 갔다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시댁에 오자마자 저녁식사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녁반찬으로 뭘 준비해야할지 막막해 하시던 시어머님과 형님의 고민을 햄스빌 베이컨으로 화끈하게 해결해 드렸습니다. 온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그 날 햄스빌 베이컨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 아이들조차 '야~호!'를 연방 외쳐대며 좋아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잘 먹는지 베이컨에 밥 한 공기씩 뚝~딱~해치우는 바람에 형님이랑 저 무척이나 뿌듯했던 하루입니다. 남편을 통해 넉넉하게 햄스빌 베이컨 2봉지를 준비하길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덕분에 모두 맛있게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햄스빌 넘 맛있어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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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빌 안내서와 엽서를 받은 날, 곧바로 홈플러스로 달려가서 햄스빌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남편과 아들을 위해 저녁식사 반찬으로 햄스빌을 구워서 맛난 저녁식사를 했다. 저보다도 베이컨 매니아인 남편은 '베이컨은 역쉬~~햄스빌이야!'를 연방 외치며 아들에게 '맛있지?'를 연방 물어보는거 있죠!! *^^* 남편이 베이컨 굽는 모습도 찍어야 된다며 찰칵! 정말 밥이랑 김치랑 잘 구운 햄스빌 베이컨을 한상 차려 놓은 맛난 저녁상 한번 보실래요? 햄스빌 베이컨을 정말 맛있게 먹는 우리가족을 소개합니다. 우리집의 기둥! 남편입니다. 멋지죠? 우리집의 살림꾼! 바로 접니다. ^^ 우리집의 귀염둥이! 우리아들 민서!! 저희 남편의 적극적인 외조로 이번 햄스빌 모니터를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저뿐만 아니라 울 남편의 활약상도 기대해 주세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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