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홈파티 (05/04/27)* 학마을 엄마들 모임!
햄스빌 베이컨 파티 2005/05/04 00:00   http://blog.azoomma.com/uppower/191328

4년이나 함께 친자매처럼 지내던 이웃엄마들을 뒤로 하고 부천으로 이사했다.

거의 날마다 만나서 차라도 한잔해야 하루를 보낼때 아쉬움이 없을 정도로 매일 만났다.

아이들을 데리고 매일 만나다 보니 친형제자매남매처럼 친하고 잘 어울려 놀았다.

햄스빌을 빌미로 모임을 소집했다. 정우네가 이사가면 집들이때 보기로 되어있었으나,

이사갈 집의 새단장으로 집들이가 햄스빌 모니터 기간을 넘길 것 같아서 서둘러 만났다.

두달만에 만나니 반가웠다. 그만큼 이야기꽃이 활짝 폈다.

 

 

 

 

 

 

 

 

 

 

 

 

 

 

 

 

 

장소랑 밥이랑 김치를 제공해준 혜민엄마(가운데), 민지엄마(왼쪽), 우진엄마(오른쪽)와

햄스빌 파티를 열었다.

정우엄마는 인테리어 관련 정보를 얻으러 아쉽게도 파티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저도 한장 같이 찍어보았습니다.

베이컨을 이용해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대접하고 싶었는데 저희 집이 아니다 보니,

간단히 구워서 먹게 되었습니다.

그럼 앞으로도 저의 활동 많이 기대해 주세요.

요리 래시피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볼께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