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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녀 노 소 누구나 즐기는 국민우유는? 빙그레 발아현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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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의 어느날에 있었던 일입니다. "띵동띵동~!!" "누구세요?" "남양우유아줌마에요^^" 은여우는 현재 임신중이라 유제품을 매일매일~ 배달받아서 먹는게 좋을 것 같아서 우유배달아줌마를 내심 애타게 기다리던 차였기 때문에 전 반갑게 우유아줌마를 대해주었답니다^^ 우유아줌마에게 제가 평소 우유알레르기가 있어서 우유는 잘 못마시니 발효유로 권해달라고 했더니 우유아줌마께선 내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반사적으로 어떤 제품을 권하셨습니다. "그럼 이 우유를 마셔보세요,우유알레르기가 있다면 이제품이 딱~이에요^^" 그런데 오잉오잉~ 우유아줌마께서 들고있던 바구니 속에서 꺼내준 우유는 바로 '발아현미우유'가 아닙니까? <사진1 : 대단지아파트 공략에 나선 남양발아현미우유 ... 앞으로 이곳을 빙그레발아현미우유가 점령하리라.........!!!..> 지금까지 '빙그레발아현미우유'를 찾아서 수많은 마트탐험을 하면서 서울우유발아현미우유는 많이도 보아왔지만 남양발아현미우유는 처음 보았던터라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앞선 블로그 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저에겐 우유알레르기가 있지만 빙그레발아현미우유는 그런 저에게 우유를 먹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우유알레르기가 있다는 말에 남양우유아줌마가 선뜻 이 제품을 추천한 것은 남양발아현미우유 또한 우유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이 없는 그런 제품일까?또 어떤 맛일까? 넘 궁금했습니다. 일단 외관상으로 보았을 때 <빙그레발아현미우유와 남양발아현미우유의 공통점>은 100%국내산 발아현미가 함유되어있다는 것이고 <차이점>은 하나,빙그레발아현미우유가 발아현미우유로서의 원조임을 강조한다면 남양발아현미우유는 국내유일3종발아곡류(발아현미1.2%+발아흑미0.2%+발아보리0.1%)임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둘,두 제품 모두 제품포장에 발아현미 국내산표시가 되어있었지만 남양발아현미우유는 100%국내산이라는 표시가 눈에 확연히 띄는 반면에 빙그레발아현미우유는 국내산표기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빙그레발아현미우유 또한 분명히 앞면에 100%국내산이라고 쓰여져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품앞면 상단에 다소 크게 쓰여진 100%국내산이라는 글씨는 한눈에 찾지 못하고 뒷면의 작은글씨로 된 내용성분표시에서 국내산 유무를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빙그레발아현미우유의 초록색마크에 국내산이란 글씨가 파묻혀버렸나봐요.. 일단 이 두가지가 겉으로 드러난 차이점이고 시음해보니 남양발아현미우유는 일반흰우유와 빙그레발아현미우유의 중간단계 같다고나할까?농도도 낮고 넘 별루였습니다. 그리고 이미 빙그레발아현미우유를 맛본 나로서는 조금 맹맹하게 느껴지는 남양발아현미우유가 마음에 들지 않은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2:빙그레발아현미우유를 마시고 남양발아현미우유는 발로 밀어버리다 > 암튼 저는 우유아줌마에게 우유알레르기가 있음을 내세우며 남양발아현미우유는 일단 거절하고 발효유 한개만을 배달시켜 먹는 걸로 남양아줌마를 기쁘게 해드렸습니다^^ 임신중이어서 매일 아침 집에서 편하게 신선한 제품을 배달받는 것이 일단 만족스러웠고 또 사은품으로 원목찻상을 받았기 때문에 나도 좋고 우유아줌마도 좋고..^^ 언젠가 빙그레도 이러한 아파트대단지에 새벽배달유통시스템을 갖추어서 아침마다 반가운 빙그레우유를 만나고서 빙그레~^^ 웃는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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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블로그에 발아현미알림글을 올렸습니다^^ 올린 저의 블로그주소는 http://blog.naver.com/uni5825.do입니다. 아참 드디어 어제 발아현미우유 세번째판매처를 찾았답니다. 찾으려하면할수록 멀리 도망가는 것만 같은 발아현미우유가 우연히 울부부의 눈에 나타났거든요. 과정은 이렇습니다. 어제 늦은저녁 TV광고를 보고 라면이 땡기기 시작한 울부부~ 가까운 금호마트(전남 여수시 소호동)로 컵라면을 사러가서 반가운 벗을 보게되었습니다. "어디 갔다 이제왔냐~나의 벗..발아현미우유야~!!" 분명 금호마트엔 2주전만해도 없었는데 이렇게 우연히 보게되니 넘 기쁘더군요 얼른 다시 집으로 되돌아가 디카를 들고나와서 발아현미우유랑 곁에서 놀고있는 발아현미군의 친구들을 이쁘게 찍어주었답니다 <사진1 : 발아현미우유~ 금호마트에 등장하다~!! > 그런데 이곳엔 발아현미우유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없더군요 이마트여수점에선 발아현미우유180ml가 두개씩이나 따라붙고 여수시 소호동 후레쉬마트에선 발아현미우유가 이쁜 쥬시쿨을 사랑스럽게 껴안고 있었는데 ....... 이곳은 발아현미우유 삼총사가 각자 다른우유친구들과 공평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보아하니 경쟁결과가 눈에 보이는군요. 시간이 밤11시경이라 그날 우유들이 경쟁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었거든요 대부분의 우유친구들이 하나만을 남기고 모두 포근한 가정으로 들어갔는데 발아현미우유는 세형제가 떨어지기싫었는지 그들은 똘똘 뭉쳐있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이 울 이쁜 발아현미우유의 진가를 몰라주다니.... 안타까운 마음에 울부부는 발아현미우유 하나를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 산 발아현미우유를 들고 이웃아줌마댁으로 놀러갔습니다. 오늘도 아주머니네 아이들이 집앞복도에서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이웃아주머니께서 아이들이 발아현미우유를 좋아한다며 놀고있는 아이들에게 발아현미우유를 따라주었습니다. <사진2 : 발아현미우유를 이쁜 유림이에게~^^ > 유림이는 발아현미우유가 컵에 가득찰 때까지 유심히 지켜봅니다. 곁에 서있던 유림이 동생 정우가 "나도 나도.."를 외치며 자신의 차례가 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진3: 유림이는 발아현미우유 마시는중~!! > '발아현미우유는 언제먹어도 맛있는거 같아 '.................유림생각 '누나는 우유욕심쟁이~!!'....................................................동생생각 유림이가 옆에서 보채는 남동생은 아랑곳없이 발아현미우유를 혼자서 맛있게 먹자 이런이런~ 급기야 남동생 정우가 토라져서 가버립니다.. <사진4: 동생아~우유줄께 가지마~!! > 유림이가 토라진 남동생을 부릅니다. "정우야 ~! 맛있는 우유먹자.. " 이어 정우가 신나서 뛰어오고 유림이는 컵에 남은 발아현미우유가 못내 아까운듯 컵에 들어있는 우유를 몇모금 더 마신 후에 남동생에게 건네줍니다. <사진5 :으아앙~!! 우유가 조금밖에 없어.. > 평소 먹을거에 욕심이 많은 정우~ 컵에 담긴 우유의 양이 양에 차지 않있는지 컵을 받아들고 울먹울먹거립니다. 그러다가 급기야 "아아..아앙앙앙...!!!" 이런이런~우유가 모자라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발아현미우유를 더 따라줄려고보니 좀전까지만해도 우유를 들고 계시던 아주머니께서는 오데로 가셨는지 보이지를 않으시고.. 아이는 달래도 울음을 그치지 않고.. "에라 모르겠다..자기야 도망가자..!!" 혹시라도 아이엄마가 울부부가 아이를 괴롭혀서 우는 거라고 오해할 수도 있고해서 후다다닥~ 슬리퍼를 끌고 집으로 뛰어들어왔습니다."헥헥~"" 그 이후의 상황은 잘 모르겠습니다 암튼 이웃아주머니와 아이들은 이미 발아현미우유를 알고있었고 그집 남편분(깔끔한 흰우유를 더 좋아한다고 아줌마가 말했음)을 제외하고는 모두 발아현미우유가 고소하고 달콤하다며 평소에 발아현미우유를 사랑하는 좋은~사람들이었습니다 야호~!!오늘도 발아현미우유로 이웃에게 기쁨을 준 보람찬 하루였습니다~ 아니~한 아이에겐 슬픔도 주었나요? 아마 그 아이가 흘린 눈물은 소량의 발아현미우유를 접한 안타까움의 눈물이었을거에요...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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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날 아침.. 보슬보슬~보슬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울부부는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늦은아침을 먹고나서 세번째 발아현미우유판매처찾기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잠깐 다시한번 기억을 더듬어볼까요? 발아현미우유 판매처 첫번째는 이마트여수점이었고 두번째는 소호동 후레쉬마트였었죠?^^ 여태까지는 순조로운 발아현미우유탐험이었습니다 울부부는 먼저 여수에서 이마트 다음으로 큰규모인 영클리오로 향했습니다. <탐험1 : 대형할인마트 영클리오를 가다 > 상호명:영클리오 주소: 전남 여수시 신기동 11번지 전화번호:061-691-2100 영클리오는 옥상전체가 주차장이어서 주차시설은 훌륭하며 영클리오내에 회센터,세탁소,원두커피전문점,정육점,가전제품,분식코너,아이들놀이터 등 대부분의 시설이 있어서 이마트에 버금가는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틀림없이 빙그레발아현미우유가 있을거라 자신하던 곳이었죠 그런데 유제품코너로 가서 본 결과는 빙그레제품이 전무입니다. 빙그레바나나우유조차 없더군요. 서울우유발아현미우유는 있었구요. 이마트처럼 오케이캐쉬백쿠폰취급점이며 바코드발급기 등 쿠폰수거함이 있어서 알뜰주부에게 많이 애용되는 대형마트인데도 빙그레브랜드는 눈을 씻고봐도 없다니.. 빙그레발아현미우유가 없으니 비도 오는데 기분이 축 처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영클리오에 온김에 남편이랑 맛있는 후라이드치킨 먹으면서 기분을 업~시켰습니다^^ 제가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리.. 배도 부르고 이제 제2의 탐험지로 출발~!! <탐험2 :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코노월드> 상호명:이코노월드 주소:전남 여수시 학동 68-15번지 전화번호:061-685-2040 , 061-685-2041~42 이코노월드는 영클리오보다는 작은 규모이지만 바로 앞에 한국산업은행과 일반은행들,증권사,우체국 등이 있어서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은 지역이며, 끊임없는 이벤트행사로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할인매장입니다. 그리고 삼성카드포인트적립과 포인트를 쓸 수 있는 삼성보너스클럽이구요. 지금은 개점9주년기념으로 2004년5월31일까지 사은행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이곳 또한 빙그레제품 전무입니다..ㅠㅠ 이코노월드!! 정말정말 장사 잘되는 곳인데..정말 아까운 판매처입니다. 그래서 이후에라도 꼭 이곳만큼은 빙그레발아현미우유가 입고되길 바랍니다. 이코노월드를 나와서 허탈감에 빠질무렵 울남편이 소리칩니다. "바로 앞에 또 대형마트가 있다!" 마침 횡단보도에 초록불이 켜져있어서 순간적으로 도로를 건넜습니다. 횡단보도 앞은 한국산업은행인데 주변에 꽃과 나무와 잔디로 너무나 잘 가꾸어놓아서 넘 보기가 좋았어요. 보슬비에 촉촉히 젖어서 풀냄새가 콧가를 기분좋게 자극하더군요 은행 옆건물이 마트인데 가까이와서보니 '케이마트'라고 있긴한데 개점예정이더라구요. 건물완공일이 한달 남짓 정도가 남았는데 후에 '이코노월드'랑 경쟁이 치열하겠네요. 잠시 허탈감에 빠진 울부부~!! 여기서 포기할 순 없다 .. 다음 목표로 출발~!! <탐험3 : 울가족이 애용하는 올마트 > 상호명:올마트 주소지:전남 여수시 학동 200-7번지 연락처: 061-684-0566 , 061-681-1714 , 061-684-0533 , 061-684-0577 울집에서 가장 가까운 대형할인마트여서 울가족에게 인기있는 매장입니다^^ 올마트 앞에 확트인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변은 관광호텔과 수많은 음식점으로 둘러싸여있습니다.올마트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바다가 있어서 회센타도 많구요. 올마트도 한달에 한번씩은 꼭 경품행사를 해서 끊임없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곳 또한 발아현미우유가 없습니다. 빙그레의 다른제품은 있군요..쥬시쿨과 검은콩우유,요구르트 등이요. 울부부 포기하지않고 다음 매장으로 이동~!! <탐험4 : 빵이 맛있는 비비마트 > 상호명:비비마트 소호점 주소지:전남 여수시 소호동 354-7번지 연락처: 061-68-0922 이곳 여수에 비비마트는 소호점,선원점,여서점,여서점,진남시장점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우리집과 가까운 소호점에 들렀습니다. 비비마트 바로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오늘도 비비마트는 이벤트행사중입니다. 그런데 발아현미우유 없습니다 ㅠㅠ.빙그레 쥬시쿨은 있네요. 모든 마트엔 빵집이 있지만 이곳은 특히 갓구운빵이 맛있어서 빵을 사러 많이 오는 편입니다.빵사러 온김에 다른 먹거리쇼핑도 하곤 했는데 이곳 또한 발아현미우유가 없으니 아쉽네요. 아마도 비비마트 선원점엔 빙그레발아현미우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선원동에 빙그레우유여천대리점이 있거든요. <탐험5 :처음 가본 일마트> 상호명: 일마트 주소지:전남 여수시 신기동 139번지 1층 연락처: 061-681-2626 포기하고 집으로 가던길에 유기농점문점이 있어서 주변 아파트단지에 차를 주차시키고 유기농전문점인 '초록마을'로 향했습니다. 제가 평소에 몸이 차서 배탈이 자주 나는데 임신중이라 약은 못먹고 그래서 매실원액이나 살까하고요. 그곳으로 가던중에 일마트가 눈에 띄더군요. 혹시나 하고 들어가봤더니 역시나 없었어요. 시음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프로바이오GG였어요.한컵 시음해봤는데 맛이 별루.. 언젠가 이곳 시음대에서 발아현미우유 시음행사 할 날이 있기를 바라며 일마트를 나섰습니다. <탐험6: 편의점 '미니스톱'엔 확실히 없다..ㅠㅠ > 상호명:미니스톱 여천좌수영점 주소지:전남 여수시 신기동 109-7번지 1층 연락처:061-681-2773 상호명:미니스톱 여천흥국점 주소지:전남 여수시 학동 94-15번지 연락처:061-681-6300 상호명:미니스톱 여천부영점 주소지:전남 여수시 학동 85-24번지 연락처: 061-681-3803 세곳 모두 규모는 비슷하며 미니스톱좌수영점(선소방향)과 미니스톱흥국점(흥국체육관옆)은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습니다. 둘다 도로변에 위치하여 인기도는 비슷합니다. 미니스톱부영점은 도로변이 아닌 음식점 밀집지역에 위치되어있고 좀더 규모가 작고 그래서 유동인구는 적습니다. 세 곳 모두 빙그레바나나우유는 필수적으로 구비되어있고 발아현미우유는 없었습니다. 여하튼 우린 미니스톱흥국점 쪽에 위치한 유기농전문점에서 유기농매실원액55g을 거금 3만원을 들여서 사고 예정에 없던 유기농손만두와 유기농청양고추,유기농밀가루,유기농마늘소금을 충동구매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몸에 좋은 유기농먹거리쇼핑을 해서인지 기분이 좋았어요 아참~ 그래서 생각이 난건데요. ★반짝제안을 하나 하고자 합니다. 시중에 발아현미,검은콩,검은깨,녹차 성분 등이 들어간 우유가 많고 또 대부분 그 성분의 이름을 따서 우유의 이름을 결정하는데 그럴 경우에 새로운성분이 들어간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홍보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듯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우유이름을 '빙그레 유기농우유'라고 통합하여 짓고 유기농우유 밑에 구체적으로 발아현미라든가 검은콩이라든가 이렇게 주요성분을 표시해주면 신성분이 들어간 우유를 후에 만들더라도 기존에 신뢰를 쌓아두었던 이미지가 있기에 거부감없이 친밀스럽게 신제품을 접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요즘 아이들은 초코우유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일단 기본적인 대표우유이름은 '유기농우유'이고 그 밑에 '초코'라고 명기하면 되겠죠. 초코의 성분인 코코아도 유기농제품이 있거든요. 제가 며칠전에 신세계몰에서 유기농오렌지맛핫초코를 사서 먹어보았는데 일단 유기농이니까 비싸고 양도 적도라도 별로 불만사항이 안생기더라구요. 비싸도 유기농이니까 몸에 좋으니까 그만큼의 금전적인 댓가를 치러도 당연한 듯이 느끼는거죠. 건강이 절실한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라면 돈을 아끼지 않죠.. 또 돈을 아껴서도 안되구요. 돈보다는 건강이 우선이니까요^^ 여기까지는 은여우의 잠깐 ★반짝제안이었습니다. 저의 작은의견이 귀사에 소중한 의견이 되었으면 합니다 <탐험7 : 미니스톱부영점 근처의 편의점 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 고된 탐험으로 울부부는 최근 개업한 버섯샤브칼국수집에서 칡냉면과 칼국수 하나를 시켰는데 칼국수는 1인분은 안된다네요. 그래서 울남편은 좋아하는 칼국수를 포기하고 내가 좋아하는 비빔냉면으로 통일해서 맛있게 먹었더랬습니다^^ "이쁜남편아~ 미안해..그날따라 매운 비빔냉면의 유혹이 강렬해서.... 다음엔 꼭 버섯샤브칼국수 먹어보자^^ " 그리고 맛있는 냉면을 먹고 나오는 길에 남편이 커피를 마신다고 들른 세븐일레븐도 역시나 발아현미우유가 없었고 근처에 오픈식을 하는 패밀리마트에도 없더군요. 그리하야 보슬보슬~ 비내리는날 발아현미우유탐험은 울부부의 먹거리탐험과 유기농먹거리쇼핑으로 끝을 맺었습니다. 앙앙앙~ 발아현미우유탐험 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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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3일 일요일 이마트여수점으로 남편이랑 발아현미우유 탐험에 나섰습니다~ 10분후 이마트에 도착~일단 이마트입구에서 전단지를 뽑아들고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앗~이마트전단에서 발아현미우유광고 발견~ < 사진1: 이마트여수점 광고전단지에 실린 발아현미우유광고 > 발아현미우유900ml+발아현미우유180ml 2개=1,700원이라고 다른 우유광고에 비해서 대문짝만하게 나왔네요 지하1층식품매장으로 갔더니 마침 발아현미우유시음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저는 얼른 우리집의 발아현미우유공식모델인 남편에게 시음대 앞에서 포즈취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 사진2 : 발아현미우유를 시음중인 울 이쁜남편^^ > 발아현미우유 시음대 앞의 홍보판매원은 그다지 적극적으로 고객들에게 홍보하지 않는군요.그냥 지나가던 고객이 시음대를 보고 한컵 달라고 하면 따라주는 식이었어요. 발아현미우유에 대한 설명도 안해주고.. 그럼 잠깐 발아현미우유가 진열된 상태를 볼까요? 오잉오잉~광고랑 가격이 틀리네요? <사진3: 발아현미우유의 진열대 상황과 실제판매가격 > 우와~ 무려 20원이나 쌉니다~ 알뜰살림꾼 은여우는 여기서 과제준비물인 발아현미우유3개를 사야겠습니다. 나머지 2개는 다른 두곳의 판매점에서 하나씩 사면 설문과제준비완료~^^ <사진4: 발아현미우유 멀리서 본 진열대 모습 > 정말 깔끔하게 진열되어있네요.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 위치해 있어서 아이들이 먼저 보고 사달라고 조를 것 같아요. 어라~정말로 어떤 아이가 엄마손을 꼬옥 잡고 발아현미우유를 사달라고 하네요. 아이의 엄마는 일단 시음을 해보기로 결정합니다. <사진5: 발아현미우유를 시음중인 주부 > 시음주부:음~굉장히 진하네요.맛있어요.하나 주세요 <사진6: 일단 발아현미우유의 맛을 본 사람이라면 꼭 산다는 증거사진^^ > 방금 시음을 한 주부께서 다른 우유와 요구르트를 이미 샀음에도 불구하고 발아현미우유의 맛이 마음에 들어서 또 샀네요^^ 판매원의 적극적인 홍보가 없음에도 이렇듯 소비자들은 좋은것은 먼저 알아서 챙기죠 그럼 다시 진열대의 상황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한 얘기아줌마께서 우유를 세밀히 살펴보고 계시더군요. <사진7 :우유진열대를 뚫어져라 살펴보는 애기엄마 > 제가 옆에서 발아현미우유가 맛있고 건강까지 지키는 우유라고 말했더니 아주머니께서는 아기가 먹을 우유여야 되니까 아기우유를 고르는 중이라고 하시더군요. 결국 앙팡베이비를 사시더군요. 맞아요.아기에겐 진한 발아현미우유가 아직은 무리겠네요^^ 그런데 아기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아기엄마의 건강도 중요하죠. 제말듣고 아기엄마도 시음해보더니 맛있다며 다음에 꼭 사신다고 했어요^^ 앗~반가운 쇼핑카트 발견 시음도 안한 소비자의 카트에 발아현미우유가 실려져있네요.아마도 저번에 한번 사드시고 마음에 들어서 재구입하는 고객이겠지요?^^ <사진8: 어떤 쇼핑카트에 실린 발아현미우유 > 이렇게 이마트여수점은 발아현미우유광고도 눈에 띄었고 진열대 상태도 깔끔하고 정돈되어있으며 진열대에서의 위치 또한 최적이었습니다. 전단지 제시가격보다 20원 싼 것도 나름대로의 전략이었을까요? 소비자들이 모두 이구동성으로 말했거든요. "어~20원 싸네.분명히 1700원이었던 것 같았는데..??" 판매점의 전략이었는지 실수였는지는 모르나 가격은 성공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시음대 앞의 판매원은 넘 굳은 표정이었고 소비자들에게 먼저 다가가지 않고 소비자들이 알아서 다가오기를 바라는 태도여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만두시음대 판매원은 무심히 지나치는 소비자들에게 "맛을 보시고 굳이 사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하며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모여들게 하고 줄곧 방긋방긋 웃는 표정이 참 좋았는데.... 딱 그날 하루만 발아현미우유판매원으로 근무하더라도 그날만큼은 빙그레발아현미우유판매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빙그레~웃는 연습만이라도 한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상 이마트여수점에서 은여우가 전해드린 생생 현장리포트였습니다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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