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은여우랑 멍멍이랑
http://blog.azoomma.com/uni1114/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은여우
(uni1114)
주요 등장인물2명 은여우:바로 나.또다른별명 야옹이~^^ 멍멍이:울남편의 애칭.다른 별명은 애정덩어리,멍멍콩,때멍멍이(잘 안씻어요^^)
카테고리
전체보기
(79)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18)
우리집 이렇게 생겼어요
(3)
닥터세닥
(3)
[네이버]포튠 행운의 여신
(13)
보송보송 은여우의 아들
(22)
햄스빌
(8)
기본 주제방
(12)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아침해
바람 소리
즐겨찾기
내몸사랑발아현미우유...
세닥이와함께
내 남자 피부의 행...
인생은 아름다워~...
블로미와 함께하는...
엄마의 마음이 머...
최근 덧글
왕자님? ^^
동네약국에 보솜이소식지를..
명규야~ 귀여운 표정 지어볼래?^^
보솜이가 좋아요^^
보솜이가 좋아요^^
명규와 양은 보솜이친구랍니다^^
늦은 시간 감자탕 먹으러 가다
인디안에 가다
시험지100장! 경비아저씨를 위해 준비했다!
시아버님께서도 참여한 전국엄마모의고사
today
0
| total
912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2006년 4월16일 오후에 외식하러 갔답니다 더불어서 2006전국모녀연합고사 시험지 배포도 하구요^^ 이곳은 평소 유명인들이 많이 오는 곳이랍니다 곳곳에 사인이 액자로 걸려져있네요 근데 예전의 그 한우 맛이 느껴지지가 않네요 주인이 바뀌었을까나??
프린세스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지난 주말에 맛있는 두부도 먹고 싶고 돼지고기 보쌈도 먹고 싶어서 두부보쌈으로 유명한 두부마을에 갔어요~ 울남편이랑 명규랑 두부본고사시험지랑 함께요^^ 맨먼저 진한 검은콩물이랑 두부전이 나오고 곧이어 따끈따끈한 두부보쌈이..^^ 그런데 명규는 집에서 가져간 나비장난감보다도 콩물에 더 관심이 많은가봐요^^ ( 난 콩물보다도 두부보쌈보다도 내장난감(이쁜울남편)에 관심이 많은데.. ) 작은그릇에 담긴 콩국물을 다 먹었는데도 더 먹고싶은지 그릇을 잡으려고 하고 .. 그러다가 명규손이 콩물범벅이 되고.. 그래서 명규손을 생수물에 씻겨주었답니다^^ 두부보쌈을 맛있게 먹고 난 후에 주인아저씨께 두부본고사 시험지 30부 정도를 드렸어요. 관심 가지시는 손님들에게도 주시고 식당사람들과 함께 풀어보시라구요. 그리고 후식으로 먹은 콩국수가 넘 맛있다고 했더니 아저씨께서 자신의 식당에서는 그날그날 국산콩을 직접 갈아서 만들어서 진하고 고소하고 맛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콩과자도 맛있다고 콩과자를 세봉지나 주시더군요^^ 전 아저씨께 혹시 CJ를 아시느냐고 물어보았어요. 아저씨께선 CJ같은 대기업을 모를리있겠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아저씨께 그 CJ에서 만든 고급두부가 바로 행복한콩이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아저씨께선 그러냐고 하시면서 두부본고사시험지에 아주 많은 관심을 가지셨어요^^ 그리고 사진을 몇장 찍을테니까 웃어달라고 했더니 이렇게 웃으시네요~ 이게 최대한 웃으신거라나요^^ 그렇게보니 미소가 조금 머금어진 듯하기도하고..^^ 그리고 이곳에서 사진을 더 많이 찍었는데 집에 가는 길에 울명규 사진 찍어주느라고 이전 사진을 조금씩 삭제를 시켰더니 여기에서의 사진이 이렇게 5장만 살아남게 되었네요^^ 암튼 울부부는 여기에서 두부보쌈이랑 콩국수를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다시한번 먹으러 오자고 했어요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행복한 콩을 샀는데 울명규가 그새 두부를 봉지에서 빼내서 탐색을 하고 있네요^^ 행복한 콩 화이팅~~!!
콩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전국엄마모의고사>시험지 배포를 위해서 전남 여수시 소호동 주은금호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뉴 금호마트엘 갔습니다. 앞에 배포한 후레쉬마트보다는 상대적으로 다소 크기면에서나 관리면에서나 떨어지는 곳이긴 하지만위치상으로 지상에 있다는 점이 장점이지요^^ 그리고 따로 판매원을 쓰지 않고 주인아주머니와 아저씨께서 번갈아 가시면서 밤12시가 넘도록 영업을 하시더군요 그래선지 꽤 늦은 밤 아파트주민들이 뭘 사러갈 땐 바로 이 뉴 금호마트로 직행한답니다. 늦은 시간에 사러 갔는데 문이 닫혀있어서 헛수고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죠. 음..그 점이 이곳의 또하나의 장점이 될 수 있겠네요..^^ 근데 주인아주머니께서 약간 나이가 드신 분이신지라 시험지를 보고선 도통 뭔지 모르시겠다면서 하여튼 그냥 놓아두고만 가시라하더군요. 다른 곳과는 달리 적잖은 무관심에 실망실망.. 바로 이 때!! 계산중이던 손님이 계셨으니...! 제 말을 옆에서 듣다가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보이시더군요. 그리고 그 시험지를 유심히 살펴보시더니 자신이 한장 풀면 안되겠느냐고 하더군요. 전 당연히 그러면 좋다고 했고 그 아주머니께 성별이나 나이제한없이, 남녀노소 다 참여할 수 있는 시험이니까 가족들이랑 같이 푸시라고 몇장을 더 드렸답니다^^ 그리고 다 풀고 난 시험지는 배포처인 이곳 <뉴금호마트>로 다시 오시는 번거러움이 없게끔 반송봉투로 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주인마주머니께서 큰 관심을 보이지 않던 차에 이렇게 뜻하지 않게 호의를 가지신 분의 출현으로 다소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배포처인 <뉴금호마트>를 나섰답니다. 그리고 정말 밤이 늦은지라 무서운 마음에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울남편 손잡고 그날도 집으로 쌩~ 같이 달렸지요~ 달려라~날아라~은여우랑 멍멍이랑~~~
모의고사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전남 여수시에서 맛있다고 소문난 감자탕집이 몇 곳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덕일감자탕>이랍니다. 하두 맛있다고 소문이 나자 요즘엔 여기저기에 <덕일감자탕>체인점이 많이 생겼네요. 단점이라면 "등뼈"란 감자탕집은 배달도 되는데 이곳은 배달은 되지 않는다는거죠. 하여튼 그날도 울부부는 아기도 데리고 같이 감자탕을 먹으러 갔답니다. 가장 작은 감자탕 하나를 시키면 정말 울부부 배부르게 먹구요 이 집의 장점이라면 돼지등뼈에 살이 엄청 많다는 것과 아주아주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는거에요 감자탕 小가 1만원 밖엔 하지 않거든요. 근처의 이바돔 감자탕과는 정말 가격면에서 엄청 차이가 나죠 울부부 감자탕 맛있게 먹구나서 <전국엄마모의고사 >시험지도 배포했답니다. 이곳은 특이하게도 카운터가 현관에 있지 않고 주방앞에 마련이 되어있더군요. 그래서 비치하기가 좀 옹색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배치는 했답니다^^ 그순간에 아저씨께서는 열심히 설겆이를 하시고 계시더군요. 아주머니께서는 열심히 감자탕을 나르고,치우고,계산하고 정말 두분이서 열심이시더군요. 그래도 두분이서 그렇게 하시니까 울부부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시간에 쫓기지 않고 맘편하게 감자탕을 먹을 수 있었답니다. 사실 다른 고깃집에선 넘 늦은 시간이라고 그냥 발길을 돌렸었거든요. 그런데 이집은 울부부가 거의 저녁9시가 다돼서 갔는데도 두분이서 기분좋게 맞아주셔서 좋았어요. 맛있게 감자탕 먹고, 기분좋게 계산하고,즐겁게 시험지 배포하고 ~ 그럼 이때 울남편은 또 어디에 있었을까요? 제가 계산하고 나오기를 이쁘디 이쁜 울명규를 안고 기다리고 있네요^^ 회색 기저귀가방까지 들고요~^^ 에구~귀여운 것들~ 어찌나 둘 다 귀엽고 이쁜지 콕~깨물어주고 싶을 정도에요 암튼 이렇게 계산하고 시험지 배포하고 나오는데요 어떤 한무리의 아저씨들이 덕일감자탕집 앞에서 웅성웅성~ 주요화제는 이집 갈까? 말까? 결론은 이랬지요^^ 한무리의 아저씨들이 감자탕집 안으로 우루루 몰려들어가더군요. 이런 걸로 봐서는 이집의 영업시간이 밤12시까지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배포처를 등록시키기 위해서 주소지를 적어야하는데 이집이 신장개업을 한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서 전화번호부에 기록이 되어 있지 않더군요 그래서 방금전에 사진 속의 간판 전화번호를 보고 주소지를 물어보려고 덕일감자탕집으로 전화를 걸어봤는데요 밤11시 30분인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네요^^ 정말 부지런도하셔라~ 덕일감자탕 부디 성업하시길...
모의고사
덧글
(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후레쉬마트는 울집에서 가장 가까운 할인마트여서 울가족에게 가장 인기있는 매장이랍니다^^ 후레쉬마트의 장점이라면 마트 앞에 확트인 넓은 주차장이 있으며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수많은 음식점으로 둘러싸여있습니다. 후레쉬마트에서 걸어서 3분거리에 바다가 있어서 회센타도 많구요. 그래서 우린 이곳을 또하나의 <전국엄마모의고사>시험지 배포처로 결정했답니다 이곳의 영업시간은 밤12시까지여서 저녁에 남편이랑 식사를 마치고 출출하기도 해서 컵라면이랑 아이스크림을 사러 밤11시경에 손잡고 울집에서 거기까지 막 뛰어갔더랬습니다 주인아주머니께서는 퇴근하시고 판매원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더군요. 그래서 판매원에게 <전국엄마모의고사>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카운터에 비치해줄 것을 권유했습니다. 선명한 오렌지색 제복에 쓰여진 후레쉬마트란 상호가 눈에 띄는군요^^ 아저씨께서 열심히 시험지를 살펴보고 계십니다. 그리고 <전국엄마모의고사>에 대해 설명을 드린 결과는 이렇습니다~ 아저씨가요~ 아주 활짝 웃으시면서 당근 비치하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시험지는 주인아주머니께서 잘 작성할 것 같다면서 내일 주인아주머니께도 말씀드린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제가 사진을 찍으니까 이거 혹시 지명수배사진으로 등록되는 거 아니냐면서 농담도 하시더군요^^ 하여튼 이렇게 해서 후레쉬마트에 이렇게 시험지가 배포되었습니다~ 아참~그동안 울남편은 뭘하고 있었을까요? 아주 열심히 컵라면이랑 아이스크림,처음 보는 블루베리과자 등을 고르느라고 이리저리 동분서주하고 있더군요^^ 이렇게요~ 그리고 집에 돌아온 우린 후레쉬마트에서 사가지고 온 과자랑 아이스크림을 열심히 먹으면서 그날의 피로를 풀었답니다~
모의고사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2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