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찾아서.....
http://blog.azoomma.com/saejini56/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0)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꽃나래
(saejini56)
하루의 바쁜 생활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로움을 찾아......
카테고리
전체보기
(9)
좋은 글 하나
(2)
커피 타임
(7)
웃음 하나
(0)
기본 주제방
(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즐겨찾기
나를 위한 공간...
최근 덧글
9년만의 간 월미도....
햇살 가득한 아침...
지치지 않는 사랑
하루의 시작....
하루를 마감하며...
어느 가을날의 외출....
조그만 공간을 만나서.....
today
0
| total
778
0
명에게 즐겨찾기
0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외로운 당신에게....♡ .. 지치지 않는 사랑/묵연스님 그대가 원하는 만큼 그대를 사랑할 순 없겠지만 그대가 원하는 이상 그대를 사랑할 순 있습니다 그대가 노래를 불러 달라고 할 때 항상 노래를 들려줄 순 없겠지만 그대가 외로울 때 갑자기 나타나 안아줄 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 할 때 항상 그대 곁에 달려 갈 순 없겠지만 그대가 힘들 때엔 만사를 제치고 달려 갈 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짜증을 부릴 때 항상 다 받아줄 만큼 완벽할 순 없겠지만 그대가 방황할 때 설며시 다가가 함께 있음을 선물할 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원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줄 순 없겠지만 그대를 위한 나의 사랑은 지치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그대의 마음에 흡족할 순 없겠지만 나는 그대에게 아무런 불평도 없습니다 설령 그대가 나를 떠난다고 말할지라도 나는 노여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만큼 항상 똑같았기 때문입니다 Netscape . ♡외로운 당신에게....♡
ㅈㅈㅈㅈ
덧글
(4)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 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세상은 우리에게 결코 슬픔만을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우리는 왜 유독 슬픔과 더 친하며슬픔만을 더 잘느끼는걸까?기쁨을 채 모르면서 슬픔을 다 알아 버린듯 한 못난 인간의 습성우리는 분명 슬픔만을 배우지 않았습니다단지 우리는 행복을 충분히즐길줄 모른다는 겁니다아침이면 어김없이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에서온 들판을 메우고 있는 이름모를한송이 들꽃에서....길가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의 미소에서이른 새벽 비에 씻겨 내려간 도시의 모습에서.....추운 겨울날 사랑하는 사람의언손을 부여 잡은 따스함에서...충실하게 하루를 보낸 후 몸을 뉘우는 잠자리에서...지친 어께로 걸어오다 집앞 우체통에서발견한 친구의 편지한장에서...우리는 은은한 행복을 발견 합니다결국 행복은 소리내어 뽐내지 않을뿐늘 우리 곁에 숨어 있었던 겁니다*[박성철]님의 산문집 中에서 *
행복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