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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스터디 언니들과 나눠 마시며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올해 교육과 1학년에 입학한 새내기이구요. 우리스터디에는 30대중반부터 40대중반까지 아줌마들이 10명이나 된답니다. 아줌마들이 다부지게 포부도 밝히고 뚜렷한 목적이 있어서 교육과에 입학했더군요. 존경스럽고 대단한 언니들을 위해 이 막내가 한 잔 쏩니다.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집으로 초대할까 합니다. 제 생각 어때요?♡.♡ 라떼크리머로 맛있는 커피 만들 생각인데 도와주실거죠.^ㅇ^♬
라떼크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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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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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휴대폰에 문자메세지가 왔기에 펼쳐 봤더니 글쎄 "자기야 나야 나 오늘 무지 보고 싶은데 놀러와"라고 적혀 있지 뭐예요. 나는 너무 황당해서 그자리에서 사생결단을 내자 싶어서 남편이랑 대면했어요. 그런데 황당해 하는 나에게 웃겨 죽겠다는 표정을 하고 있는 울 남편 내보다 더 당황해 해야 하는데 별 기미가 없는거예요. 알고보니 이런 문자메세지가 수시로 온다고 그게 바로 순진한 남자들 꼬시느 전화방이라것이데요. 요즘 정말 모바일때문에 웃고 우는 이야기 즐비한데 이런 황당한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고발해야 되나요.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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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에 숨어버렸네요.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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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꽃집이예요 http://jieunflowr.com 많이들 놀러오세요. 꼭이요. 여러분들 사랑해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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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달력의 일부분입니다. 2월달이 초록색이라 이렇게 올립니다.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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