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정말 나 라는 사람 내가 이해가 안된다. 산에서도 자전거를 탈때도 그리 수도 없이 넘어지고 자빠졌지만? 큰 사고 없이 잘 지나 갔는데 이번에는.....에구! 지난 목요일 잠이 안와서 거실에서 뒤척이다 침대로 가 눕는다는게 그만 모로 넘어지면서 얼굴을 문갑에 찧어 버리고..... 코피가 입으로 코로 뭉텅뭉텅 얼마나 쏟았는지.....그래도 응급실 갈 생각은 아무도 안하고 아침에도 피가 나와서 병원에 가니 코뼈가 두군데나 부러졌다고 헐! 가까운 대학 병원에 가니 지병이 많아 복잡하여 돈만 없애고 다시 다니던 병원으로 이곳에서도 장소가 틀린다고? 연결이 안된다고 하여 다시 검사하고.... 그냥 내가 돈귀신이 된거 같아 서글프고 속상하고 화나고 그래서 울고 불고 헐! 아들은 옆에서 찌질이 엄마라고 ....일요일 입원해서 월요일 수술했는데 코를 막아 놓으니 얼마나 답답하고 힘들던지.....뒤돌아 보고 싶지 않다. 금요일 코속을 제거할때 피가 나온다는데 난 하나도 안나오니 의사가 놀래더라구여. 잘 참으신다고 놀래고.....아파서 눈물은 흘렸지만..... 이제는 정말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집에 오니 천국이 따로 없다.
덧글
(13)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