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큰 아이와 같은 나이처럼 내 인생도 무심히 흘러 가고 있다. 74년 11월 11일.....결혼한지 벌써 38주년. 허우적거리며 살아 온건지? 아니면 어디를 바라 보며 살아 온건지? 되돌아 보면 내 인생은 건강의 적신호로 많은 고난을 겪고 남편의 사업 부도로 다시 나락으로 떨어지고..... 그러다 보니 어언 내 인생은 황혼의 길목으로 들어선지도 몰랐다. 그냥 그냥 세월을 시간을 죽이면서 살다 보니 여기까지였다. 내 인생의 화려함,행복의 기준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지만 늘 한결같은 남자와 두 아들이 앞에 버티고 서 있어서 그 그늘에서 쉰다. 오늘 저녁에 작은 애가 보낸 축하의 장미꽃. "아버지, 어머니 결혼 38주년 축하해요." '막내 아들' 아들이 보낸 카드에서.... 저도 바쁘고 아버지도 바쁘고 어머니 혼자 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으신데 그래도 여전히 밝게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분 오래오래 항상 밝고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덧글
(7)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