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바람소리
그냥 그냥 ..........
http://blog.azoomma.com/pia5/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이웃블로그 (3)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바람 소리
(pia5)
고즈넉한 풍경 소리가......
스포츠/여행/취미
최근이웃블로그
모두에게 행복함을
천년사랑
쎌리의 컴퓨터세상!
歲月의향기
카테고리
전체보기
(430)
산에서 느끼는 내 마음!!!
(106)
나의 속 마음
(254)
일상속의 이야기
(70)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김하영
세번다
아줌마닷컴 ...
운주산야풍
jin7533
우초
mango
바브시인
olive
상아
즐겨찾기
현명하게 살고 팠...
절망에 물들지 않...
결혼중에 살아남기...
캐나다 시골에서 ...
씨밀레(영원한 친...
운주산 일기
아름다운 황혼
아줌마닷컴 블로그 ...
무제........
천년사랑
처음
차향이 머무는 뜨...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최근 덧글
오랫만에 올리는 글...
[이벤트] LG전자 카페 새 가족 페스티발 '신규가입 이벤트'
사는게 왜 이리 답답한지....
춘천에서....
산길을 걸으면서....
지난 토요일 무창포 해수욕장에 가다.
내가 좋아하는 레몬청....
오랫만에 생강청을 만들면서....
지난 10월 11일 정선 민둥산 산행에서....
전주에서 보낸 하루의 시간.....
today
0
| total
7267
21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엄마 그렇게 보내고 난 왜그리 맘이 그런지.... 울 엄마 가실제 아마도 자식 원망을 많이 했을꺼 같아여. 요 며칠은 어지럼증에 시달려 고개도 못들고 오늘에사 조금..... 이명도 심해지고 불면증에 시달리고 엄마 생각하면 넘 미안하고 내몸이 아플땐 엄마 생각도 잊어버리고? 병원 갔다 오고 약먹고 정신 차리니 다시 생각의 상념은 꼬리를 물고..... 인간은 누구나 다 홀로 간다지만? 같이 사는 자식들도 모르고 홀로 간 엄마의 심정이 나를 괴롭혀여.새해라고 하여 새로운 맘을 가진다고 난리들이지만 난 그냥 그래여. 남편은 이제 당신 몸이나 생각하고 챙기라고 하지만 그렇치여 이제는 내 차레가 아닌가 싶네여.세월앞에 다 늙어 지고 쇠해지니까여. 날씨는 추워지는데 왜 이리 맘이 차분해지지를 못하는지...... 그래! 다 털어 버리고 좋은 생각만 가지자! 누구를 탓하지도 말자! 탓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최선의 길이니까! 말한마디도 못하면서 혼자 .......엄마!! 미안해!!
덧글
(6)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