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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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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하늘에 초롱초롱 빛나는 별처럼 나의 존재를 알리며 살고 싶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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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천일염과 수입산 소금을 감별하는 방법!국산천일염은 소금결정이 크지 않고 모서리가 불분명하며손으로 가볍게 문질렀을 때 과자처럼 잘 부서집니다.소금맛을 보면 짠맛이 강하지 않으면서 끝맛이 깊고 달콤하죠.반대로 수입산 소금은 결정이 크고모서리가 분명하며 손으로 문질러도 단단해서부서지지 않는다. 짠맛이 강하고 끝맛은 씁니다이것은 국산천일염은 단순한 염화나트륨의 결정체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미네랄 함량이 높은데 반해수입산 소금은 미네랄 함량이 낮고 염화나트륨 함량이매우 높거나 아예 미네랄이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안전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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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평생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할 것 두 달 지나도 안 썩는다, 중국산 버섯대부분의 팽이버섯과 흰주름깔대기버섯은 살균제를 넣어 재배하기 때문에 위험도가 높다. 특히, 중국산 버섯이 시중에 다량 유통되고 있어 버섯에 대한 주의가 절실히 필요한 때다. 중국산 생표고버섯과 건표고버섯은 두 달이 지나도 썩지 않으며, 이 버섯을 손질할 때는 눈이 아프고 이상한 냄새가 난다. 농약이 다량 붙어 있는, 수입산 오렌지주스농약이 많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높아 과하게 마시면 뚱뚱해진다. 국내산 감귤 주스에는 농약이 적게 포함돼 있다. 식품이 아닌 공산품, 브랜드 달걀대표적인 제품으로 ‘요오드 달걀’을 들 수 있다. 요오드는 과잉 섭취하면 갑상선 장애가 생길 수 있는데, 단지 부가가치를 높여 달걀을 비싸게 팔기 위해서 필요 없는 영양소를 첨가해 판매하는 것이다. 그 외에도 잠깐동안 자외선을 쬐기만 해도 우리 몸에서 저절로 만들어지는 비타민 D를 강화한 달걀, 사료에 착색제를 첨가해 만들어지는 난황색이 진한 달걀 등이 있다. 발암성 살균제가 든 물에 담근 과일, 바나나발암성 살균제인 베노밀에 바나나를 담그는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 중 약 30%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 심장병 등으로 사망한 사람도 있고, 작업인의 자녀에게 소아암이 많이 발생된다는 사실도 판명됐다. 암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첨가물 사용, 어묵&젓갈합성 착색료에는 발암성이나 알레르기성이 있다. 최근 시중에서 판매되는 어묵의 종류가 많아지면서 합성보존료인 솔빈산 대신 아미노산인 글리신과 산미료로 보존 효과를 낸 제품이나 적색 106호나 3호 대신 천연 착색료를 사용한 제품이 많다. 명란과 명란젓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조심해야 할 식품 첨가물은 발색제(아질산나트륨)와 착색료(적102, 적3, 황5)이며, 아질산나트륨은 타액 안에 있는 아민류와 반응해서 발암성이 있는 물질로 변하므로 주의한다. 신경독성과 면역독성이 있는, 미국산 밀가루여러 용도로 나온 가루는 미국산 밀을 원료로 사용한 제품이 많다. 수확한 밀의 보존성을 높이기 위해 포스트하비스트(수확한 이후 뿌리는 농약)를 사용했을 확률이 높으므로 수입 밀가루는 가능한 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포스트하비스트 농약은 신경 계통에 이상을 가져온다. 농약이 가장 많이 잔류하는 채소, 셀러리와 파슬리셀러리와 파슬리는 원산지가 유럽이기 때문에 덥거나 비가 많이 내리면 병에 걸리기 쉽고 해충에도 약하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여러 종류의 다양한 살균제, 살충제를 수확하기 직전까지 사용해서 잔류하는 양도 많다. 발암성이 높은 농약을 친 파슬리는 한 조각만 먹어도 2일 허용치를 거뜬히 넘어 위험하다. 그래도, 대안은 있다! 달걀, 냉장고에 두고 먹는다자신에게 부족한 영양소가 첨가된 달걀이 아니라면 브랜드 달걀은 사지 않는다. 또한, 달걀의 보관은 반드시 냉장고에서 한다. 상온에 보관하면 껍데기에 있는 살모넬라균이 증식해서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있다. 사료의 안전성을 강조한 ‘유전자 재조합을 하지 않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만든 사료를 먹였습니다’라고 표시되었거나 ‘사료에 포스트하비스트 농약을 사용하지 않았음’이라고 적힌 제품이 좋다. 버섯, 국내산 원목 재배국내산 표고버섯을 고르되 그 가운데서도 원목 재배한 버섯을 선택한다. 원목 재배한 표고버섯은 기둥이 딱딱하다는 특징이 있고, 균상 재배한 표고버섯은 일반적으로 기둥이 부드럽고 잘 살펴보면 톱밥이 묻어 있거나 기둥 끝이 예리하게 잘려 있다. 수입 쇠고기, 빛깔이 붉은 호주산합성호르몬과 광우병에 감염된 미국산 쇠고기를 만날 위험을 줄이기 위해 붉은빛이 감도는 호주산 쇠고기를 선택하자. 정어리와 꽁치, 작고 통통한 것아가미가 진한 황색을 띠는 꽁치가 기름이 적당히 올라와 맛있다. 큰 것보다 작은 것이 안전하고, 짧고 통통한 것이 맛있다. 어묵&젓갈, 착색료를 넣지 않은 것제품 표시를 잘 보고 합성보존료를 사용한 제품은 피한다. 원재료의 첨가물이 신경 쓰인다면 신뢰할 수 있는 생산자가 만든 제품을 선택한다. 명란이나 명란젓을 구입할 때는 발색제와 착색료를 사용한 제품을 피한다. 밀가루, 용도 구분 없는 국내산미국산 밀로 만든 가루는 약간 쓴맛이 날 뿐 아니라 너무 달거나 부드러워서 음식의 맛을 떨어뜨린다. 강력분, 중력분 등 용도를 달리하기 위해 수입 밀을 들여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범한 국내산 밀가루를 용도 구분 없이 사용하는 게 방법. 토마토나 오이, 유기농산물 표시출하 전 농약을 살포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힘껏 문질러서 닦아낸다. 또한 반드시 유기농산물 표시가 있는 것을 선택한다. 레몬, 유자나 탱자로 대신한다고엽제의 주성분이 검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체 식품을 사용하는 것이 최선. 유자나 탱자과의 열매로 대신하면 안전성과 요리의 질이 모두 높아진다. 마가린, 버터가 이롭다유전자 조작을 했을 가능성이 높은 대두유, 옥수수유, 면실유를 재료로 만든 제품은 피하고, 마가린 대신 버터를 사용하는 게 좋다. 사과, 봉투를 씌워서 키운 것임신한 여성이나 몸이 약한 사람은 봉투를 씌워서 키운 사과를 먹도록 하고, 사과를 먹을 때는 반드시 꼭지가 있는 쪽을 잘 씻어낸 다음 껍질을 벗겨내고 먹는다. (출처 : http://janong.com/COMMUNITY/?access=view&bbsid=43&code=763 /'위험한 음식vs건강한 음식' - 네이버 지식iN)
안전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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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명태 고르는 법 ▶생태 생태를 고르는 법은 일반 생선을 고르는 방법과 동일하다. 얼리지 않은 상태의 명태가 생태이므로, 일단 생선의 선도가 가장 중요. ‘싱싱’ 한 것. 선도를 보는 방법은 눈이 투명하고 아가미가 선홍색, 표면을 눌러봤을 때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른다. 몸을 비틀었을 때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탄력이 있는 것이다. 또한 몸에는 상처가 없는 것이 좋다. ▶동태 냉동을 오래하면 체색이 변하기 마련, 바로 선동하면 급속 냉동하므로 체색이 유지된다. 동태는 약간 녹여 파는데(이유:낱개로 팔려면 하나하나 떼어내야하므로) 이때, 녹인 상태에서 냄새가 나면 좋지 않은 것. 내장부분이 약하므로 좋지 않은 것은 잘 빠져나오기도 하고, 배부분이 허물허물해진다. 아가미 색은 검은색 비스므리한 색이 좋다.. 회색빛이나 흰색빛이 나면 선택해선 안된다. 냉동된 상태(어체)가 곧은 것을 골라야 한다. 굽은 것은 오래된 것일 수 있다. -- 탕, 찌개, 찜 요리에 적당.. ▶코다리 보통 4~5마리를 한코에 묶는데 반건상태이므로 보관이 중요. 잘못 보관된 코다리는 내장, 머리등에서 표시가 나고, 곰팡이가 있다. 반건상태라서 냉동고에서 있다. 이는 보관을 잘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를 녹였을 때 덜말린 상태의 코다리는 물이 나온다. -- 반건 상태로 말린 것을 코다리라 하는데 조림이나 찜으로 먹기에 적당하다. 코다리조림을 할때는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파,마늘을 넣고 조리면 감칠 맛 나는 밑반찬이 탄생된다 # 건어물부 # 노가리와 북어, 황태 한꺼번에 놓고 설명... ▶노가리 형태가 유지된 것이 일단 좋다. 덜마른 것은 곰팡이가 발견될 수 있다. 마른 노가리를보면 선도가 안좋을 때 말린 것이면 배부분이 약해서 터져있는 것이 있다. 이를 살펴보면 된다. -- 노가리는 불에 직화구이해서 고추장을 찍어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 명태새끼인 노가리는 가운데 뼈말고는 별 부담없이 씹어 먹을 수 있으므로 간식으로 내놓으면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북어 일단, 북어는 클수록 맛이 있다. 보통 북어는 국요리에 사용되는데 큰 것이 국물을 잘 낸다. 새카만 검은 색이 잘 유지되어야 한다(원래 명태는 검은 생선이다) -- 북어는 껍질의 까만색이 살아있는 것으로 골라서 시원하게 해장국, 또 북어를 살살 일어내서 참기름과 통깨에 솔솔 무친 북어 보푸라기는 손이 많이 가는 만큼 맛도 일품인 고급 밑반찬이다 ! ▶황태 얼리고 녹이고를 여러번 반복한 것인데 겉표면, 살색깔이 노~오란 빛을 띄는 것으로 구분된다. 일단 육안으로 보아 맑은 황색(아이보리색)이 도는 것이 진짜 황태이며, 물에 담궈보면 잘 풀어지지 않고 형태를 그대로 유지 하는 것이 상품(上品)이다. 요리를 하면 육질이 쫄깃쫄깃 하고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우러난다. -- 황태는 스테이크나 구이등으로 비싼요리를 만들면 훌륭하다.. 참, 부드럽게 만든다고 황태를 물에 오래도록 불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되면 겨우내 완성된 황태의 깊은맛이 다 사라진다는 사실!! 또 황태머리를 넣고 푹고운 육수에 황태를 찢어넣고 설날에 먹다남은 떡을 넣고 떡국을 끓여도 시원하게 맛있다!! 출처:네이버 [전체목록]
안전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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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누런잎이 없는 것, 대체로 짧고 통통한 거시 더 달고 맛있다. 잎이 둥근 것은 국이나 나물용이고 잎이 뾰족하게 각진 것은 샐러드 같은 생식용으로 쓴다. 뾰족한 것을 익히려면 살짝만 데쳐야한다. 양배추 녹색잎이 선명하고 광택이 있는 것, 들어보아 보다 묵직한 것, 반으로 자른 경우는 절단면이 하얀 것이 신선하다 오이 색이 짙고, 광택이 있는 것, 몸표면의 돌기가 뾰족하여 까실까실한 것이 신선하다. 애호박 몸체가 휘어지지 않고 굵기가 일정하며 곧은 것, 연한 녹색이 선명하며 광택이 나는 것, 흠이 없는 것이 좋고 만져보아 단단한게 좋다. 당근 길이가 짧고 머리부분이 큰 것은 찜이나 볶음용이고 길이가 길고 날씬한 것은 날로 먹어도 맛있다. 날씬한 당근은 익히면 쉽게 뭉클어진다. 표고버섯 연한밤색을 띠는 것, 잘마른 느낌이 나는 것이 신선하다. 축축하고 짙은 밤색, 갓이 찢어진 것은 오래된 것이다. 느타리버섯 갓이 연회색을 띠며 둥글고 예쁜게 신선하다. 줄기부분은 찢을 때 바드득한 느낌이 들고 단면이 하얀게 좋다. 냉이 검푸른 잎이 많거나 뿌리가 굵으면 억세고 질기다. 연한잎이 맛있다. 연근 흙이 묻어있는 것을 통째로 구입하라. 너무 가는 것은 억세므로 어린아이 팔목정도로 굵고 두리뭉실한 것, 흠집이 없는 것을 택하라. 부추 뿌리부분은 흰색이 선명하고 잎의 끝부분이 싱싱한 것 가지 진한 보라색을 띠고 윤기가 있는 것, 굵기가 고른 것, 꼭지부분의 가시가 날카로운 것이 좋다. 몸에 갈색빛 흠이 있는 것은 피한다. 출처:네이버
안전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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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의 종류와 독성 시장이나 백화점 식품매장에서 새파란 채소, 기름기가 잘잘 흐르는 생선, 빨갛게 물이 오른 고기 등이 주부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산지에서 갓 올라와 싱싱해 보이는 이 식품들은 그러나 대부분 각종 식품 첨가물 덩어리들이지요. 오히려 벌레 먹은 채소를 고르는 주부가 현명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식품첨가물은 그 사용을 법으로 지정, 법정허용치 내에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대부분 법정허용치를 무시 하든가 금지된 첨가물을 암암리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3천500년 전부터 이집트인들은 물감을 써 식품의 모양새를 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식품첨가물의 역사는 오래되었습니다. 식품제조업자들이 이처럼 색소 등 첨가물을 고집하는 이유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서지요.품질은 형편없이 떨어지는데도 싱싱한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다양한 색소가 첨가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식품첨가물로 지정된 품목은 557가지. 식품첨가물은 이제는 보편화돼 보통사람이 하루에 섭취하는 식품첨가물만 90∼100가지, 양으로 따지면 연간 4.38㎏을 섭취하는 것이 됩니다. 70년대에 허가됐던 첨가물중 무려 51종이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밝혀져 사용이 금지됐고 91년에는붉은사탕과 립스틱 등에 애용되던 알루미늄레이크(적색 색소3호)가 간암을 유발한다는 보고가 나와 허가가 취소되기도 했고, 지금도 세계보건기구(WHO) 등은 한해에 2∼3개 품목의 첨가물을 지정 취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몇십 년간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놀라우리만치 발전에 발전을 거듭 해오면서 그에 따라 먹거리 역시 무척 풍요로워진 것 같으나, 제대로 속을 들여다보면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증거 가운데 하나가 계속해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첨가물의 유해성 논란이며 . 더욱 놀라운 일은 식품 첨가물 사용의 일상화로 사람들의 의식마저 무감각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일일이 다 열거하기에는 너무도 광범위하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첨가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방부제의 종류와 독성 첨가물 명 용도 독성 솔빈산솔빈산 칼륨 어육제품, 단무지, 간장, 케첩, 발효유, 유산균 음료, 곡류 가공품(팥앙금 등)치즈, 된장, 잼, 해조류의 절임 제품, 어패류 가공 건제품(오징어채, 진미포 등) 아소산과 반응, 발암물질에 의해 변화됨, 염색체 이동,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고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데히드로 초산데히드로 나트륨 치즈, 버터, 마가린 간장에 영향을 주며, 염색체의 변형을 초래한다. 프로피온산프로피온산 칼슘프로피온산 나트륨 치즈, 빵, 과자, 초컬릿등의 곰팡이 억제제로 사용 눈과 피부의 점막을 자극한다. 벤조산나트륨 마가린, 잼, 과일 통조림주스류의 미생물 성장 억제제로 사용 소르브산소르브산 염 치즈의 곰팡이.효모 억제 아질산 나트륨 육류의 미생물 번식 억제 안신향산, 안식향산 나트륨파라옥시안식향산에틸파라옥시안식향산 부틸파라옥시향산 이소부탈파라옥시안식향산 프로필 간장, 화장품, 청량음료, 드링크류(약제)과일(과채의 표피), 식초 간질병의 경련 등을 유발한다. ▣ 산화방지제의 종류와 독성 첨가물 명 용도 독성 EDTA2 나트륨EDTA 칼슘EDTA 나트륨 마요네즈, 통조림의 산화방지용 강독성, 칼슘 부족증 유발, 혈압 강화위장 장애를 유발시키고 뇌 기형아 발생 에르 솔빈산에르 솔빈산 나트륨 생선, 생선 절임, 냉동식품주류, 주스, 버터, 치즈 명이원성, 염색체 이상을 초래 디부힐히드록신톨루엘 식용유지, 버터, 어패류 건제품, 어패류 염장제품(젓갈 등)어패류 냉동제품 콜레스테롤 상승호르몬제에서 폐암 유발유전자 손상, 염색체 이동흰쥐 체중 저하신생아 무뇌증 사례 내가 먹고 우리 가족이 먹고, 소중한 우리의 2세들이 먹는 음식에 도대체 무엇이 들어 있으며, 얼마나 해로운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적어도 식품을 살 때 식품첨가물이 들었는지, 들어있다면 얼마나 많은 종류의 첨가물인지 정도는 확인하고 살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예전엔 저걸 깨알같이 써서 지갑에 넣고 장 볼 때 들고 다녔죠 그러나 곧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마트에 가서 저거 없는 거 구하기는 유기농식품 빼곤 하늘에 별따기였거든요 울 조카도 어제 가게에 먹을 거 사러간다기에 백설탕, 합성착색료, 합성향료 없는 걸로 사오라니까 그런 건 없다며 그냥 포기 했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첨가물 제거요리법(일단은 인스턴트식품은 절대 드시지 않음이 원칙임다.) 1... 두부는 먹기 10분전에 물에 담가 놓는다... 2... 덩어리 고기는 20 ~30 분 삶아 낸다... 3... 닭고기는 껍질을 벗겨낸다... (그래도 고기들 살 속에 축적된 여성홀몬과 항생제는 못없앰)4...쇠고기는 지방살을 떼어낸다 5....어묵은 끓는 물을 끼얹은 후 참물에 헹군다. 6...국산 유기농먹거리를 구입한다. '차라리 내 아이를 굶겨라' 이 책에 자세한 것들 나오며 요리법과 제거법도 좀 나옵니다. 아이를 둔 엄마들은 꼭 읽어두실 생활의 지침서입니다.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의 폐해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울 딸이 아빠 닮아 기관지가 선천적으로 약해서 그런지 합성착색료 들어간 거 좀 먹었다 싶으면 천식이 재발해서 고생 좀 했었죠. 정말 무서운 식품 첨가물들... 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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