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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아이의 미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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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맘
(mjk4780)
추운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찾아왔네요. 봄햇살처럼 나만의시간을 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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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이 왔읍니다~
으흐흐흐~
우리 신랑 야참 치즈라면
감기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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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봄이 우리가슴으로 선듯 다가왔네요~ 두꺼운 옷이들어가고 얇을옷이 나오고 집안에도 꽃병을 세워두고~ 봄이오긴 왔나봐요~ 혜진이가"엄마 봄인데 꽃보러가자" 그러더라구여 밖에 나가면 나물 캐시는 분들두 보이고 쑥,냉이 냄새가 향기롭게 나네요~ 혜진이가 5살 수민이가 2살때 아줌마 닷컴을 처음 들어왔는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럿어여! 요즘 저희는 나물로 밥을 먹어여~ 냉이에 굴을 넣고 된장을 풀고 끊여요 그리고 쑥이 몸에 좋은건 아시져~ 깨끗이 씻어서 짠쑥과 불린쌀하고 방앗간 가져가면 가루로 만들어주져~ 그거 가져와서 물반죽하고 동근 모양 만들어서 찜기에 찌면 떡이되요 아이들 간식으로 너무 좋터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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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희 부부가 게임을 하느라 제블러그가 있는지도 모르구 살앗네요~ 우리딸 혜진이가 요즘 남자친구가 생겨서 어린이집 갔다오면 자랑을 하네요! 그런데 동생 수민이는 왜그렇게 괴롭히는지 놀아준다구 놀다가두 수민이 우는소리밖에 안들리는것 같아요 혜진이 가졋을때 우울했던기분이 요즘 수민이 낳구부터 자주 그러네요 주위에서 약을 먹어보라구 그러셔서 그럴까했는데 실랑에게 애길했더니 시간나는데루 바람쇠루 가자구 하긴하는데 갔다와두 요즘은 낳아지는게 없는거 같아요 음... 요즘 우리수민이가 말이 하나둘 늘어 가요 위가 누나라서 그런지 누나보단 언니~ 그말을 먼져 하네요 남자애가 누나~하는게 아니라 언니~하니깐 좀 웃기더라구여 즐거운 하루들 만드세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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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치치즈 볶음밥을 만들어 봤어요. 솔직히 쉽게 만들수 있고 맛도 좋으니까 자주 만들어 주는 편이랍니다. < 만드는 법 > 1. 양파, 감자, 당근, 브로콜리를 잘게 깍둑썰기 합니다. 2. 신김치를 물에 살짝 씻어 송송 썰어 줍니다. 3. 오징어를 몸통 부분만 잘게 자릅니다. 4.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 당근을 먼저 볶습니다. 5. 재료가 살짝 익으면 나머지 재료를 넣고 볶다가 밥을 넣어줍니다. 6. 멸치액젓으로 간하고 다시 볶다가 제일 중요한 유기농 맑은치즈를 넣어줍니다. 7. 불을 끄고 예쁜 그릇에 담아줍니다 point) - 딸아이가 햄을 너무 좋아해서 식성을 좀 바꾸려고 전 오징어를 넣었는데 맛도 좋고 씹는 맛도 괜챦더군요. - 소금으로 간하는 것 보다 멸치액젓을 이용하면 맛이 훨씬 좋답니다. - 식용유나 버터보다 올리브유가 몸에 좋겠죠.
유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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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늦게 퇴근하는 우리 신랑 그래서 집에 오면 늘 야참을 찾는답니다. 어제는 간단하게 치즈라면 끓여줬습니다. 라면에다 다시마랑 야채 넣어 끓이고 치즈까지 넣어서 나름대로 신경써서 준비했답니다. 물론, 한그릇 후딱 해치우더군요. 그리고, "오늘 라면은 좀 다르네. 진짜 맛있다" 라고 하더군요. 라면 한그릇에 우리신랑한테 칭찬 받았네요. 에고 좋아라.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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