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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을 위하여
사랑주고 사랑 받는 행복한 공간이오니 더욱 친숙한 이웃이 되세요. http://blog.azoomma.com/m51753/
 
선녀님(m51753)
언제나 부담없는 쉼터이고 좋은 글로 푸근함을 전하는 곳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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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만 보이기
  최윤미 | http://blog.azoomma.com/chk0810/ 2010/12/09 05:14  
안녕하세요^^ 저는 새내기 아줌마에요^^
이정도로 컴퓨터하신다면 제가하고있는 컴퓨터 부업 추천해 드리고싶네요~
제가하는 일은 단순히 저희 회사를 인터넷 상에서 홍보하는 일이에요~
집에서 놀면서 일도하고 돈두벌구 정말괜찮아요
일손이 부족하니 생각해보시구요^^
같이 부업하시려면

http://www.first-dm.co.kr/00933
이사이트도 한번 보시구요
제 블로그도 보시구요^^
연락도주세요^^
010-3064-5755
친절하게 상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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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미 | http://blog.azoomma.com/phs2510/ 2010/05/16 18:08  
선녀님이 블로그에서도
좋은글을 남기고 계셨었군요?
아지트보다 블로그가 더 이웃같은 느낌이 드네요..^^;
요즘도 행정 도우미로 일 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요...
제가 요즘 잠깐 집에 있다보니
바쁜게 정신건강에 더 좋다란 생각이 듭니다..^^
휴일날 잠깐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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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본 | http://blog.azoomma.com/bbajji12/ 2010/04/05 20:18  
들렸다 갑니다..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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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랑 | http://blog.azoomma.com/byclyj3/ 2008/11/05 14:06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역시 따스한 글로 마음 푸근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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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창 | http://samchang.or.kr 2008/10/06 08:12  
오는 10월부터 <2008 삶의 창을 여는 문학교실>이 개최됩니다.

르포문학 교실과 여성글쓰기 교실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언 제: 2008년 10월 8일 ~ 11월 27일 저녁 7시 30분
르포문학 교실 매주 수요일/ 여성노동자글쓰기 교실 매주 목요일
어 디: 서울여성플라자
참 가 비: 60,000원 (『삶이 보이는 창』 정기구독자는 40,000원)
문 의: 삶이 보이는 창 02-848-3097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2-931-929462(삶이보이는창 이인징)
주 최: (사)디지털노동문화복지센터/ 삶이 보이는 창
후 원: 서울문화재단



<르포문학 교실>
새로운 저항의 방식들

올해로 여섯 번째 르포문학교실이 열립니다. 이번에는 품격 없는, 황폐한 세상에 새로운 씨앗을 심고 있는 ‘직접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직접행동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우리 안에 두껍게 내려앉은 안이함과 비겁과 어리석음을 어떻게 씻어내는지 서로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입니다.

1강 10월 8일
르포문학, 새로운 글쓰기 방식
(김순천/ 르포작가)

2강 10월 15일
현실과 문학의 경계
(김선우/ 시인)

3강 10월 22일
일상적인 저항, 직접행동
(박래군/ 인권 활동가)

현장실습 10월 25일
직접행동의 현장을 찾아서
(김은경, 박병학, 류한승/ 르포문학 수강생들)

4강 10월 29일
르포문학과 사진
(노순택/ 사진가)

5강 11월 5일
르포문학 취재방법과 글쓰기
(박영희 시인, 르포작가)

6강 11월 12일
인터뷰 실습, 인간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
(강곤/ 격월간 『사람』기자, 르포문학 4기생)

7강 11월 19일
현장실습 바탕으로 르포 쓰기
(류한승/ 비정규직센터 편집위원, 르포문학 4기생)

8강 11월 26일
르포문학 글쓰기
(강곤/ 격월간 『사람』기자, 르포문학 4기생)



<여성노동자글쓰기 교실>
내가 쓰는 나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일하는 여성들의 삶을 쓰다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망설여지거나 막막하신 분들, 이 가을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한번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성노동자글쓰기 교실에서 생활글 쓰기와 합평을 통해 직접 내 이야기를 써보고 우리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여자로 살면서 일터와 집, 생활 속에서 겪고 느낀 나만의 이야기를 이제는 써서 세상에 들려줍시다.


1강 10월 9일
생활글 바로알기 -생활글 소개와 글감 찾기 방법
안미선

2강 10월 16일
글쓰기와 합평 1 -자기 글 써보고 이야기 나누기
안미선

3강 <특강> 10월 23일
인터넷 공간에서 여성의 글쓰기와 소통하기
조이여울

4강 10월 30일
글쓰기의 방법 -글의 구성과 문장쓰기의 실제
안미선

5강 11월 6일
글쓰기와 합평 2 -생활글 고쳐 쓰고 함께 나누기
안미선

6강 <특강> 11월 13일
내가 만난 세계의 ‘꿈꾸는’ 여성들
박수정

7강 11월 20일
글쓰기와 합평 3 -다시 완성하는 나의 이야기
안미선

8강 11월 27일
글쓰기 총평 -종합정리와 우리들의 문집 나눔
안미선

* 특강은 따로 따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조이여울 님이 강의하는 여성과 웹 공간, 그리고 남미를 여행하고 돌아온 박수정 님의 강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사 소개

안미선
격월간지 『삶이 보이는 창』에 <여성의 눈 여성의 힘>을, 월간지 『작은책』에〈여성의 일과 삶>을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땅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 『마지막 공간』(공저)이 있다.

박수정
르포 작가, 극작가. <한겨레신문>에 칼럼 기고, 지은 책으로 『숨겨진 한국여성의 역사』, 『버려진 조선의 처녀들』, 『내일로 희망을 나르는 사람들』, 『세계의 꿈꾸는 자들 그대들은 하나다』가 있다.

조이여울
저널리스트.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서 일하고 있다. 월간 『말』에 「여성주의 다시보기」 연재(2004), 『한국기자협회보』에 「언론 다시보기」 연재(2007), 『신화의 추락, 국익의 유령: 황우석, PD수첩 그리고 한국의 저널리즘』(공저)이 있다.


* <여성노동자글쓰기교실> 특강은 따로 따로 신청이 가능합니다. 강좌 당 1만 원입니다.
* 수강 인원은 등록하시는 분 순서대로 30명으로 제한합니다.
* 수강생 전원에게 격월간 『삶이 보이는 창』 1년 무료 정기구독권을 드립니다.



신청하기

르포문학교실
http://www.samchang.or.kr/bbs/zboard.php?id=repo&;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49

여성노동자글쓰기교실
http://www.samchang.or.kr/bbs/zboard.php?id=woman&;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34
삶창
꼬리말 쓰기 수정 | 삭제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24 09:39  
나이를 먹으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계속해서 줄어들고 이에 반비례하여
시간의 가치는 더욱 높아집니다.


인간이 가진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은 바로 삶입니다.
그리고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왜냐하면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꼬리말 쓰기

  sally | http://blog.azoomma.com/joosallyyah7/ 2008/09/11 23:01  
세월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가자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할 이 저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것 처럼 그래서 서로귀한 사람
너는 너대로 가고 나는 나대로 가자.
네가 놓치고 간 것들 뒤에서 거두고
추슬러 주며 가는 일도 그리 나쁘지는 않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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