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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s0827)
환한 미소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기만을 늘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을 베풀줄 아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예쁘게 그리고 아름답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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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행운이라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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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닥이 광고송 싹악 싹 세닥이로 닦아요 웃니, 아랫니 구석 구석 싸악 싹 닦으면 기분이 좋아 앞니 어금니 이잘 닦는 대혁인 하얀이 이쁜이 웃을땐 반짝 반짝 충치없는 건강한 대혁이 세닥이가 좋아요 세닥이 대혁이 모두 모두 좋아 좋아 우리가족은 세닥이와 함께 반짝 반짝 예쁜이 보기 좋아요 너무 예뻐요. ** 가사를 조금 바꿔 불러봤더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양치 하기전 엄마랑 즐겨 부르고 있죠**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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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닥터 세닥 칫솔은 사용하지 않았었어요. 치약은 좋은줄 알았는데 칫솔은 매번 마트에서 끼워주기 상품등 저렴하게 구입해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방학이라 아이들 치아 검진 받으라 갔다가 살짝 간호사에게 저도좀 봐주세요. 이상있나 이렇게 부탁하고 입을 떡 벌렸죠 (어른이 되어도 칫과 의자에 앉는게 제일 싫고 무서워 정기검진 같은건 생각지도 못하는 사람이랍니다) 네 아주 깨끗하시네요. 참 관리를 잘하셨어..그런데 잇몸이 좀 많이 약하신 편이네요. 아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전 겁쟁이라 치과 가기 싫고 또 닥터세닥 치약으로 바뀐뒤부턴 입맛의 개운함과 상쾌함 때문에 더욱더 양치질 열심히 했거든요.. 그래서 충치 하나 없이 관리 잘했다는 칭찬도 듣고 잇몸이 약하다고.... 그래 그래서 가끔 욱신거리기도 하고 쎄하는 느낌도 들고 가끔은 피까지 났던거구나. 이걸 어쩌나 조심하지 않으면 큰일나는데 번쩍 다른분들의 닥터세닥 칫솔 사용후기가 생각나더군요 부드러움을 강조하신 분들이 많았어요. 잇몸에는 부드러움이 최고겠지~~ 바로 그거야 . 칫솔을 바꿔보는거야 우선 제가 좋아하는 빨강으로 하나 구입하고 우리 꼬맹이 저도 하나 사주라고 애교부려 그래 기분이다 노랑으로 어린이용 2개를 구입해 왔죠 일단 써보고 가족들은 나중에 천천히~~ 그런데 웬걸요. 점심먹고 양치 하는데 느낌이 다른거얘요 바로 달려가 가족들 앞으로 하나씩 다 닥터세닥칫솔로 바꿔버렸답니다. 가늘고 얇아 잇몸사이 사이 아주 부드럽고 깨끗하게 닦아주더군요 예전 칫솔은 양치하고도 치실로 한번씩 더 관리해줘야만 찌거기가 다 제거되고 손으로 치아를 만져보면 뽀뜩뽀득한 느낌이 없고 가끔 다시 욕실로가 치약묻혀 제차 양치질 할때가 많았거든요. 정말 좋아요. 바보처럼 왜 이걸 몰랐지 엄마가 좀더 똑똑했으면 우리 아이들 더 건강한 치아 갖을수 있었을텐데 하는 미안함과 닥터세닥 칫솔을 알게된 기쁨으로 신났답니다. 요즘 저희집 야단이얘요. 식사후 서로 먼저 닥터세닥 치약 묻혀 세탁세닥 칫솔로 양치질 먼저 하겠다고들 . 참 행복하답니다. 치아의 건강이 오복중의 하나라죠. 우린 이젠 나머지 오복까지 다 갖었답니다. 내일은 휴가를 떠납니다. 언니네랑 함께 만나는데 언니 친정에 올때마다 아**회사 제품 자랑스럽게 꼭꼭챙겨 갖이고 와 난 이거밖에 못써야 하죠 언니 요건 몰랐지. 전혀 다른 우리가 원했던 아니 치아가 간절히 원하는 바로 바로 닥터세닥 칫솔을 난 닥터세닥칫솔로 바꿨거든. 한번 꼭 사용해 보라고 자세한 설명도 해주고 홍보도 좀 해야겠습니다. 물론 치약도 제가 갖어가 우리꺼 한번 사용해봐 다를꺼야 하고 자랑도 해야죠..ㅎㅎ 요즘 너무 즐거워 솜씨 없는 글이지만 몇자 올려봤습니다 제 마음과 느낌이 이 글로 다 전달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시겠죠 지금 들뜬 제 마음과 닥터 세닥 치약과 칫솔 사랑을 ~~ 참 여러분 왜 닥터세닥 칫솔이 유명한지 아세요 슈퍼 슬림모로 가늘고 얇아 잇몸 사이 사이 까지 깨끗이 닦아 낼수 있어 좋다는거 아시겠죠 또한 잇몸이 받는 충격도 역시 낮아 최고랍니다. 느낌이 너무도 달라 세닥이에 대해 좀더 알고 싶어 들어갔더니 아 역시나 바로 이거역구나 싶더군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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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늦둥이 5살난 아들 녀석 7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닌답니다. 한달이 다 되어가서 자랑도 친구 얘기도 잘 하지 않는 아이가 몇일전엔 닥터세닥 자랑을 하더군요 엄마 우리 어린이집에도 좋은 치약 쓴다 어린이집 얘기에 너무도 반가워 그래 어떤치약 쓰는데 물었더니 기쁨으로 물었죠 아이 엄마는 우리집 치약이지 머야 내가 가장 좋은하는 엄마가 제일 좋은 치약이라고 한 빨강 치약 말이야... ㅎㅎ 녀석 어린이집에서 사용하는 닥터치약에 마냥 기뻤나 봅니다. 그리곤 자랑했다나요. 친구들에게 우리집도 좋은 치약 쓴단다. 이렇게 말이얘요 저는 어린이집엔 어린이 치약을 사용할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군요. 이상은 우리 5살 꼬맹이 닥터치약 사랑사연 이였습니다.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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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하는 시기에 이상하게 치약이 싫어졌답니다. 그렇다고 양치질을 안할순 없고 별다른 방법이 없어 치약을 이것 저것 다양하게 바꿔보기도 했어요. 그런데 거짓말처럼 싫지가 않는거얘요. 이상하죠.... 아마도 개운한 뒷맛때문인것 같아요.뒷맛의 개운함을 저는 느낄수 있답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아이들도 따라 쓰더니 이젠 어린이용 치약은 뒷전 모두들 나도 엄마치약 쓸꺼야 이렇게 우리 가족은 세균잡는 닥터세닥 매니아랍니다. 사랑해요 닥터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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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세닥 할말이 너무 너무 많지만 저는 먼저 가장 큰 장점 한가지를 말씀드릴께요 닥터세닥을 사용하면서 세울수 있다는게 제일 좋아요 여기 저기 뚜껑없이 굴러 다니던 우리집 치약 닥터세닥으로 바꾸면서 뚜껑을 꼭꼭 잠근다는거 너무 신나는거 있죠 잠궈야 세울수 있고 또 오뚜기처럼 잘 서있으니 목욕탕 세면대 주위가 깔끔하죠. 세균잡는 닥터세닥치약 오래 오래 사랑할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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