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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s0827)
환한 미소처럼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주기만을 늘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을 베풀줄 아는 아름다운 사람으로 예쁘게 그리고 아름답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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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에~~(우리집에 찾아온 큰 행운하나)
이걸 어쩌나....
이런걸 행운이라고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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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전화가 오기로 되어 있어 핸드폰 가까이 두고 긴장하며 보내고 있는데 드디어~~~ 최대한 고운 목소리로 그리고 정중하게 여보세요... 누구씨댁 맞죠. 네네 환한 미소와 함께 축하합니다. 어머나 이게 무슨일이다냐. 더 긴장하여 손에 땀이 나고 아 예. 그런데 어디시죠 아 네. 여긴 **화재, **생명,인데요 ***님께서 저희 이벤트에 당첨되어 몇백명에게만 특별히 좋은 보험을~~~ 또는 고객님이 특별히 선정되어 재세만 내는 할인가로 판매가 아닌 드리고자 하오니~~~ 이런 속보이는 상술.... 이런 전화 정말 싫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상대방을 위한 배려도 없이 자기들 편리할대로 꼭 상품 안내가 필요하면 개개인의 사생활에 피해가 가지 않게 우편 홍보나 다른 방법으로 대체하면 안될까요. 가끔 이런 배려없는 기업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모티켓없는 전화를 받고 기분이 바빠집니다. 오늘 역시~~ 울리는 벨소리 벨소리 마다 기쁨의 미소 지을수 있는 그런 벨소리가 그립네요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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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찾아가 책도좀 보고 아이들 공부도 하기위해 줄줄이 우리 얘들 셋 데리고 도서관을 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아~~ 난 모티켓 아줌마 얘들아 모티켓 했더니 아 참 엄마 알았어요 우린 동시에 핸드폰 꺼내 에티켓모드로 설정 함께 웃었습니다. 바로 이거야 누가 말하지 않아도 때와 장소에 따라서 먼저 지킬수 있는것 . 저 모티켓 아줌마 맞는거죠.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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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겨울 어느날의 일입니다. 제가 당한 황당한 얘기 하나 들려드릴께요 온몸에 힘이 빠지고 어지롭고 정말 내가 왜 이러지.... 혼자 끙끙 고생하다 결국엔 병원에 가야 겠다고 버스를 탔습니다. 택시타는 성격이 아니거든요. 다행이 자석이 있어 힘들지않았죠. 그런데 뒷자석의 한 여학생... 제가 탈때부터 계속 깔깔 웃고 비어까지 쓰면서 장시간 통화를 하더군요 몸도 아픈데 그 통화 소리가 어찌나 듣기 거북하고 절 더 힘들게 하는지... 그래도 일상적인 용어를 써가면 통화했더라면 용기없는 사람이라 거북하고 힘들지만 바보같이 참았을겁니다. 출근시간이 지난때라 버스안엔 주로 어르신들이였고 다른분들의 곱지 않는 시선들 하지만 그 시선이 눈에 들어올리 없이 이번엔 욕설을 하더군요 혹시 무안할까봐 조심스레 눈치를 살피며 저기요 죄송하지만 목소리 톤좀 낮춰 주시겠어요. 간단히 말씀드렸죠.그랬더니 절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더군요 그러더니 상대방에게 야 통화도 못하겠다. 별난사람이 있어서 말이야 정말 어이 없더군요. 죄송하다는말은 커녕 절 별란사람 취급하고 씁쓸한 기분으로 내렸습니다. 할말이 없더군요. 하루종일 기분은 엉망이고 저는 집에 돌아오는 즉시 가족들에게 당부하고 또 부탁했죠 제발 제발 예의 없는 행동 하지말라고. 통화는 간단히 하고 길거리 걸어다니며 얘기하지 말고...이런 저런 모티켓 교육을 장시간 그리고 제가 솔선수범 실행하고 있답니다. 핸드폰 벨소리가 울리면 먼저 주위부터 살피고 용건은 애교섞인 예쁜 목소리고 최소한 간단하게 여운을 남겨주죠...ㅎㅎ
모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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