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가기
ㅣ
내 블로그 글쓰기
ㅣ
내친구 블로그
로그인
ㅣ
블로그 산책
ㅣ
절망에 물들지 않는희망과 겸손,,,
웃음의 분량이 곧 행복의 분량입니다. 오늘도 실컷 웃고 행복합시다!!
http://blog.azoomma.com/kmy7048/
블로그
|
일기
|
프로필
|
방명록
|
흔적
|
RSS 구독
이웃블로그 (4)
[
신청하기
]
|
즐겨찾기 추가
퐁실이
(kmy7048)
사랑이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 받는 것이다.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바치는 일이다.
일상/가족/인간관계
활동지수
인기글
|
새글
인기글
|
새글
카테고리
전체보기
(1235)
♥감동 좋은글 *^*^*
(449)
♥COFFEE,와 ♬과 분위기
(45)
♥웃으면,,복이온다
(42)
♥오늘은 ?
(227)
♥유식의 즐거움
(38)
♥좋은거,,스크랩
(123)
♥명상의 말씀
(27)
♥짧은글이지만 긴 여운
(13)
♥스크린 뮤직 & 동영상
(18)
♥마음에 와 닿는 詩 & 글
(39)
♥행복뜨락
(73)
♥건강상식
(31)
♥기본 주제방
(106)
♥영화 이야기
(1)
♥취미생활
(3)
제목+내용
닉네임
태그
검색
최근 방문자
씽크데코
Adoniss
즐겨찾기
살며 사랑하며~...
*:.:*♡ 37r...
내 마음 날 같이 ...
운주산 일기
촌스러운 것에 대...
바다로 달려가는 ...
있시유
아름다운 황혼
살맛나는 우리 가...
서랍속 세상
.
깜찌칸 ♡꼬마♡의...
좋은만남을 갖고싶다...
결혼중에 살아남기...
독백
여기맞나...?
행복한 시간을 위...
마음의 풍요로움....
이런저런 얘기
사랑밖엔 난 몰라...
캐나다 시골에서 ...
살다보면...
birds-eye ...
사주와궁합
씨애틀의 잠못 이...
바람소리
함께 나누는 세상...
천년사랑
아침편지 가족공간...
도치야 사랑해
마지막을 위하여...
[매실]사랑 나누기...
장미카페
빤작이...
바다를 꿈꾸는 실...
무산농원
봄의 길목의 둥지...
현명하게 살고 팠...
아름다운 날들과 ...
수련이 머무는 곳...
상아의 뜨락
가을의 추억
후라이드 그린 토...
우리 동네 통장입니...
* 로리 *
그대가 머무는곳....
편한 맘으로~~
곰표 밀가루
올해도 건강합시다...
영원한 것은 없다...
최근 덧글
되고의 법칙
퇴수기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
항아리 조명등
컴퓨터의 소비 전력을 줄이는 방법 10가지
'식용유' 알고 먹읍시다.
요리할때 어떤 소금 쓰세요?
부정적 감정 처리하기
울 아지트 가을 정모날
58개띠방 가을정모
today
0
| total
4749
93
명에게 즐겨찾기
5
회 스크랩 되었습니다
loading..
어느날 몸 지체들이 비상회의를 열었고... 그때 갑자기 코가 일어나 말했습니다 "여러분! 지금처럼 경기가 어려운 때에 우리 중에 혼자 놀고먹는 못된 백수가 한 놈 있습니다. 바로 저하고 제일 가까이 사는 입이라는 놈인데 ... 그 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는 혼자 다하고 먹고 싶은 음식은 혼자 다 먹습니다 이런 의리 없는 입을 어떻게 할까요 그 말에 발이 맞장구를 쳤습니다... 저도 입 때문에 죽을 지경입니다 우리 주인이 얼마나 무겁습니까 그 무거운 몸으로 몸짱 만들겠다고 뛰니 발이 아파 죽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저 입이 혼자만 많이 먹어서 그런 것인가 봅니다." 그때 손도 말했습니다... "게다가 입은 건방집니다 먹을 때 자기 혼자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개나 닭을 보세요 그것들은 스스로 먹을 것을 잘 먹는데... 입은 날 보고 이거 갖다 달라 저거 갖다 달라 심부름 시키고 자기만 먹습니다 정말 메스꺼워 견딜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눈이 말했습니다... "이렇게 비판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합시다 앞으로는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절대 보지도 말고 냄새 맡지도 말고 입에게 가져다주지도 맙시다... 그 제안이 통과되어 즉시 입을 굶기기 시작했습니다 사흘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손과 발은 후들후들 떨렸습니다 눈은 앞이 가물가물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고, 코는 사방에서 풍겨오는 음식 냄새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조용히 있던 입이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러면 우리가 다 죽습니다 제가 저만 위해 먹습니까. 여러분들을 위해 먹는 것입니다 먹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때로는 입술도 깨물고 혀도 깨뭅니다... 그러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로 협력하며 삽시다." 그 말에 다른 지체들도 수긍하고 예전처럼 자기의 맡은 일을 해서 건강하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사람은 다양합니다... 재능도 다르고 성품도 다르고 취미도 다릅니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다양성에 대한 이해는 공동체 정신의 꽃입니다 이해는 사랑과 용서의 출발점입니다 오해(5해)가 있어도 세 번 '자기'를 ... 빼고 생각하면 이해(2해)가 될 것입니다. 작은 이견앞에서도 조급하게 화를 내는... 자에게 지혜는 머물지 않고 반대자를 귀찮다고 무조건 잘라내는 자에게 행복은 그렇게 머물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현재의 친구를 존중하면서 새로운 친그를 만들 줄 아는 마음과 생각의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사람 사이에 있는 사소한 차이를 배타와 편견의 구실로 삼지 않고 사랑과 이해의 도전으로 볼 때 행복의 샘은 바로 우리 곁에서 넘쳐흐르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좋은글>
덧글쓰기
|
트랙백걸기
|
추천하기
신고하기
이 게시물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제목 + 내용
이름
태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