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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스타 생방송 내내 나훈아는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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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스타 생방송에서의 라훈아는 당당하였다. http://blog.naver.com/mefun/120047265227 블링크 :가수 좋아해, 스타 좋아해, 뉴스 좋아해 setBlinkString("120047265227"); 대한민국 강타! 나훈아 기자회견 어록..."꼭 봐야 믿겠다면 벗겠다" 입력 : 2008-01-25 14:11:15 ▲ 나훈아(사진=김정욱기자) 한시간전부터 틀어놓고 기다렸다. 이렇게 재밌게 본 요즘 보기 힘든 방송에서의 모습이었다.[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1년여만에 모습을 드러낸 나훈아는 당당했다. 그리고 거침이 없었다. 기자회견장에서도 그의 카리스마는 빛이 났다. 정갈한 양복 차림에 멋스럽게 기른 머리, 그리고 좌중을 휘어잡는 거침 없고 당당한 언변까지. '역시' 나훈아는 달랐다. 그의 모습 어디에서도 '괴소문'의 주인공으로서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돌아온 '국민가수' 나훈아의 기자회견 '말말말'을 정리했다. ◇"남의 마누라 탐했다면 개XX다" -일부 언론에서 나훈아가 남의 마누라를 뺏은 가정파괴범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자신의 결백을 강경하게 주장하며 뱉은 말. 나훈아는 "대한민국은 엄연히 간통죄가 있는 법치국가"라며 "그랬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시간전부터 틀어놓고 기다렸다. (세상에 자기집에 개**가 없다면 옆집 개XX다 개키우는 분들 또 들고 일어나면 어쩌려고 -) ◇"꼭 봐야 믿겠다면 벗겠다" -야쿠자의 폭행으로 신체 중요한 부위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었다는 항간의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말하며. 나훈아는 기자회견 도중 단상에 올라서 "꼭 봐야 믿겠다면 벗겠다"며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자신의 결백을 증명했다. 난 왜 나훈아의 바지를 내릴까 안내릴까 중요하지않고 저 단상에 올라갔다 그 책상이 부셔져서 스타일 구기면 어쩌려고 저러나 든든한것 갖다놔라 알겠재 하고 지시하였나 궁금하였다. 당연히 안 내릴것이 분명하기 때문이었다. 전세계에서 대서특필 될것이기때문에 스스로 무덤을 파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으이구 기자들 혹시 속옷까지 내리면 완전 특종이다싶어서 카메라 셔터소리 대단한데 난 웃음났다. ◇"언론이 펜으로 나를 죽였다" -자신을 후두암 또는 죽을 병에 걸려 부산 모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한 언론을 향해. 나훈아는 언론이 제대로 취재 및 기본적인 확인절차도 거치지 않은 채 기사를 생산한다며 비난했다. 나훈아는 "당시 부산에 가본 적도 없다"면서 "거기 있었다면 소문이 났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맞다. 이미 오래전부터 내 어릴때부터 스타였기 때문에 부산 가 본적없다는 것 믿는다. 너훈아만 나와도 쇼가 되는데 무슨말인가 싶습니다. ◇"나는 꿈을 파는 사람" -지난해 공연을 열지 못한 이유에 대해 꿈을 채우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고 해명하며. 나훈아는 "꿈이 없으면 공연을 펼칠 수가 없다"면서 "해마다 공연이 끝나면 1,2월에는 외국에 가서 좋은 공연도 보고 좋은 풍경도 보면서 꿈을 채워왔다"고 말했다. 그래서 지난해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등 전국을 도보로 여행하며 보냈다고 부언. 꿈이고 지랄이고 아무것도 없다고 말할때 너무 슬펐다. 유니가 떠올랐고, 정다빈이가 떠올랐고, 김광석이 떠오른다. 거기에 장국영까지 더 허무하고 힘든 것을 꿈으로 자신감을 일으키고 또 다시 일어나는 스타들이기에 일부러 죽는것 주저앉히고 끌어내리는 것 좋아하는 성격파탄자들때문에 죽어가고 꿈을 잃어버린다. ◇"한국은 굴뚝도 없는데 연기를 피운다" -루머 중 하나인 '글래머 배우 K양'과 관련된 스캔들에 대해서 언급하며. K양으로 김선아와 김혜수가 거론되자 나훈아는 자신이 나서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다"며 "언론이 김혜수와 김선아는 사실이 아니니 꼭 바로잡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쪽에 어느 배우인지, 어느가수인지 모르게 찌그러져 있다가 스러져 가는 연기자라면 누가 안건드린다. 그러나 그들이 스타이기에 더욱 그렇다. 어느날 고 김형곤님이 한 말이 생각난다. 바닷게를 잡으면 큰 양동이 속깊은 곳에 그냥 던져놓아도 된다. 뚜껑이 없어도 모두 가져올수 있다. 하나가 올라가려고 하면 꼭 끌어내리기에 하나도 허실없이 모두 잡은것을 가져올수 있다고 한다. 연예계 만이 아니라 이 세상이 자신감있게 더 열심히 할 생각은 안하고 더 열심히 하는 사람 , 아이디어 좋고 튀는 사람의 꼴을 못 본다. 나훈아님의 오늘 회견중 한말이 생각난다. 여러분이 이 것이 사실이 아니란것 더 잘 알지 않습니까? 라는 말 한사람이라도 가슴에 진동으로 감동으로 다가가기를 바랍니다. 먹고 사는 방법이 여러가지 이지만 다른 사람의 불행을 이끌면서 내 유익을 챙기는 일을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인생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에 이 모든 루머가 사실일지라도 그렇습니다. ◇"코는 코대로 간다" -경상도 옛말을 인용하며. 나훈아는 항간에 떠돌고 있는 소문들이 억측이고 사실무근임을 밝히며 "진실은 시간이 걸릴 뿐 꼭 밝혀진다는 옛말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연예인이라도 사람으로 살 가치는 있는것입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그 분들을 위해 몇년전 제가 중앙일보 생각뉴스에 올린 연예계 X파일사건이후 올린 글을 올립니다. ▶ 관련기사 ◀☞나훈아, 거침없는 언행 ‘개XX’, ‘혁대 풀기’ 파격☞나훈아 "잠적? 여행서 돌아와 보니 삼류소설 주인공 돼 있어"☞경찰, 나훈아 내사 종결 여부 고위층 회의 거쳐 결정☞나훈아 "해명 아닌 하고 싶은 말 하러 나왔다"(기자회견 전문)☞나훈아 '신체절단' 괴소문에 정면 돌파...파격 제스처로 결백 주장 오래 전 무대 뒤 가수들의 대기실에 가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병석에 누운 가족을 걱정하는애절한 표정, 명절 때 어린 딸에게 예쁜 한복을 사준 기쁨을전하는 행복한 모습. 그들은 스타이기 이전에 누군가의 사랑스러운 딸이고, 귀한 아들이며, 부모죠. 그들이 편법으로 특별대우를 받을 이유는 없겠지만 누구도 그들의 미소를 빼앗을 권리는 없겠지요. 명성 때문에 치르는 대가를 유명세(有名稅)라고 하지요. 하지만 근거없는 악소문이나사생활 무단 공개로 그 세금을 치러선 안 되겠죠. *유명 연예인에 대한 근거없는 소문과 사생활이 담긴 연예계 X파일이 인터넷에 공개돼 연예인과 기획사들의 집단고소 사태로 이어지고 있다. ***(주부통신원)2005.01.27 18:57 입력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orialdo@ 저작권자ⓒ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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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까지 고려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딤채> 우리 집 딤채 MODEL명 CM-C217DP 색깔-피오니핑크 1031 X 660 X 924mm (넓이×깊이×높이) New 딤채생생용기 12개 용량 210L : 여름철에는 크기가 큰 과일도 넣고 먹기좋고, 된장이나 쌀도 보관할수 있기때문에 크기는 교체하거나,새로 장만할때 큰 것을 권합니다. 아래 설명중에도 나오지만 필요에 따라 한쪽만 쓸수도 있기 때문에 큰 것을 과감히 선택했는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리 뷰 '발효과학'이 숨어있는 MODE명 CM-C217DP의 딤채 리뷰 김치가 가장 맛있게 익는 초겨울 땅속 온도에서 숙성시켜 한겨울 땅속 온도로 보관, 겨울철 김장 김치의 살아 있는 맛과 영양을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재현한 딤채만의 기술이 있다고 합니다. ▶ 최적의 김치 맛을 스스로 찾아주는 매트릭스 알고리즘 ▶ 김치의 참맛을 지켜주는 1℃ 온도편차 유지 기술 ▶ 김치의 맛과 영양까지 살려주는 유산균 발효기술 빠른/땅속/추가 익힘이 있어 3가지 숙성선택으로 사용자의 입맛에 딱 맞는 김치를 만들어 드립니다. ◎ 세련된 면모가 돋보이는 외형과 사용하기 편한 기능들이 우수함을 더해 줍니다. 색이나 디자인, 기능 삼박자를 고루 갖추었다고 볼수 있는 딤채냉장고입니다. 어느 가전제품이나 바닥재와도 어울립니다. 바닥재가 장판이었다가 얼마전 강화마루로 깔았는데 역시 딤채는 모두 잘 잘 어울립니다. 사진 설명: 밥솥옆에 함께 나란히 놓은 딤채의 모습 바닥재는 장판이었습니다. 사진 설명: 바닥재는 강화마루로 바꾼뒤 바로 옆에 로봇청소기를 함께 놓았습니다. 이 제품은 수려한 디자인에 걸맞게 인터페이스 배치도 매우 돋보입니다. 제품의 전면에는 시스템 상황을 알려주는 창으로 '발효과학, 땅속 익힘/빠른 익힘/플러스 익힘 선택 시 익힘잔여시간이 표시되어 사용이 편리합니다. 김치 익힘 기능 설정 중 넣지 말아야 하는 음식은? 김치 익힘 중에는 육류, 생선, 야채, 과일 등 다른 식품을 저장하지 마십시오. 다른 식품을 넣은 상태에서 익힘을 하게 되면 육류, 생선은 부패될 수 있으며, 야채, 과일은 썩게 됩니다. 냉장보관을 요하는 식품들의 저장을 금합니다. ◎ 구입김치 보관 구입김치의 유통 과정에서의 숙성 정도를 고려한 보관시스템으로 사온 김치도 생생하게 보관해줍니다. ◎과일, 야채 보관기능 과일야채는 물론 ,쌀, 된장 보관도 야채보관모드로 보관이 가능합니다. 쌀, 된장은 야채보관 모드로 가능합니다. 보관 시 에는 김치 생장이고 전용 밀폐용기를 사용하여 건조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쌀과 된장의 경우 칸이 비어 있다고 배추김치나 김장김치모드에 넣는 경우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보니 역시 야채나 과일보관모드보다 온도가 낮아서 (배추김치 강 -1도, 과일야채 약 1~3도) 정도 차이가 납니다. 미세한 온도차이가 식품의 보관과 나아가 식품으로 조리시의 맛까지 좌우하기 때문에 잘 기억해야 할 내용입니다. ◎ 생동 살얼음 보관 육류/생선의 장기 보관 시 꽝꽝 얼리지 않아 자연 해동으로 조리 할 수 있게 해주어 해동이 조직의 파괴 등으로 맛이 떨어지거나 해동의 시간및 수고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식혜나 물김치가 살짝 얼어서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 Ez 클린으로 김치냉장고 청소를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버튼 하나로 성에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기능으로, Ez 클린을 누르고 성에가 녹으면 물기를 닦아내기만 하면 됩니다. ◎ 정전보상메모리 정전상태에서도 이전의 숙성, 보관 상태를 기억하여 복구가 된 후에도 정전전의 숙성, 보관 상태로 자동 복구해주는 똑똑한 기능입니다. ※정전보상기능이 있는 제품입니다. 정전이 되었을 때에는 최대한 도어를 열지 않고 있다가 전기가 다시 들어오면 먼저 해놨던 코스로 따로 조작을 할 필요 없이 기존 선택했던 코스로 바로 세팅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참 필요했던 기능인데 좋습니다. ◎ 저소음 다른 Room으로 냉매를 전환하여 넣어줄 때, 냉기통로의 밸브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 고기능 밸브장치를 적용해 딱딱거리는 소음이나 시끄러운 운전음을 최소화하여 주방이 한결 조용해집니다. ◎ 잠금 기능 잠금 기능으로 아이들의 장난이나 실수로 인한 오작동을 방지해주어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 어린 집의 경우 특히 필요한 기능인것 같습니다. ◎ 뉴 딤채생생용기 세련된 디자인에 투명한 뚜껑, 탁월한 밀폐력으로 김치를 더욱 생생하게 하며, 편리한 개폐구조와 튼튼하고 편리한 손잡이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멕스의 바이오킵스제품으로 용기가 교체생산공급되어 더욱 생생용기에 대해 안심입니다. ◎ 사용하기 편한 버튼 위에 말한 모든 기능을 크게 보이는 창으로 보면서 조작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그래서 김치냉장고를 닦을 때 너무 수분을 센서가 모여 있는 창에 대고 닦으면 큰 비용을 내고 A.S받아야 할지 모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 에너지소비효율 전기료 부담까지 없애줍니다. 에너지 효율 등급과 한 달 전기료는 어떻게 되나요? 한 달 전기료는 가정의 전기 사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전기요금 누진세로 인해) 딤채를 보통 한 달 평균 3만 원 정도 나오는 가정을 기준으로 했을 때 월 4천원 ~ 6천 원 정도가 추가로 나옵니다. 2005년형 이후는 일부 모델을 제외하고는 전 제품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하여 더욱 경제적입니다. 김장김치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김장 김치의 보관 방법은 어떠한 정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하시는 고객님들의 입맛과 담그는 방법, 시기, 담그는 장소, 취식하는 시기 등에 따라 보관중의 맛과 저장기간의 차이가 있으며, 딤채에 보관 시에는 숙성 여부와 상관없이 평균적으로 4개월 정도 취식이 가능한 상태로 보관이 가능하십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발효과학]설정 후 [김치보관]으로 넘어간 상태에서 김치를 보관하는 방법을 많은 주부들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권장사항> 위와 같은 경우에는 보통 김장 후 한 달 전후부터 취식하시면 가장 좋은 맛을 느낄 수 있으나 여러 주부들의 성향에 따라서는 딤채의 [발효과학]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실내에서 충분히 숙성 시킨 후 김치를 보관하면서 드시는 맛을 더 선호하는 주부들도 많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그런 방법을 권하는 분도 계십니다. 한편, 다른 고객은 갓 담근 김장김치를 숙성과정을 거치지 않고, [김치보관]기능으로만 설정하여 자연 숙성으로 드시는 것이 좋다고도 하십니다. 참고적으로 딤채회사에서 권하는 김장김치의 보관방법은 2룸 이상의 제품인 경우 한쪽은 [발효과학]기능을 이용하여 한 달 이내에 바로 드실 수 있도록 숙성 후 보관하는 것이고, 다른 한쪽은 [김치보관]으로 설정하여 한 달 후에 드실 수 있도록 생김치 상태에서 보관하는 것입니다. 보관이라 하더라도 생김치 그대로 있는 것은 아니고, 자연적인 숙성이 서서히 진행됩니다. 단, 생김치를 별도의 숙성기간없이 바로 [김치보관]기능으로 보관 할 경우에는 조직이 질겨지고, 쓴 맛 나는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기능설정 먼저 한 달 전후로 드실 김치라면 김장을 담근 후 딤채에 전원을 꽂아 [발효과학]으로 설정한 후 (발효과학기능 없을 경우는 땅속 익힘 또는 저온숙성) 보관하시고, 한 달 이후에 드실 김치는 2시간 전 [김치보관]으로 설정해서 시원한 상태를 확인한 후 보관하시면 됩니다. ▶보관방법 김치를 용기에 담을 때는 전용용기를 사용하여 용기의 70% 정도만 채워서 보관해야 합니다. 보관 중에 용기 뚜껑이 열려있거나 김치 국물이 넘쳤다면 넘친 틈으로 공기가 들어가서 숙성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배추의 속부분이 위로 향하게 하여, 차곡차곡 빈틈없이 엇갈려서 넣어주어야 하고, 다 담은 후엔 배추 겉잎이나 주방용 랩을 맨 위에 덮어서 공기와의 접촉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김치냉장고 사용 시 발생되는 문제점 해결 김치냉장고 외부 청소 방법 미지근한 물이나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닦아주시는데 단, 운전조작부는 마른헝겊으로 닦아 주십시오. 운전조작부에 물이 들어가면 절연이 악화되고 누전에 의한 화재의 위험이 있다. 도어 위에 물건을 놓고 사용하는 것은 금물. 본인도 편평하기에 물건을 올려놓았다가 물건이 떨어져 다치거나 물이 담긴 그릇을 올려놓을 경우 물이 흘러 누전에 의해 화재의 위험이 있어 얼른 닦느라고 소란피운 적이 있답니다. 가급적 아무것도 놓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딤채 내부에 성에와 물이 생길 때는 관리방법 냉장고는 간접냉각방식(냉기를 유출시키는)인데 비해 딤채는 직접냉각방식이기 때문에 고내표면온도가 영하온도로 최저 -5℃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표면온도가 이렇게 영하 온도이므로 공기 중 수분이 차가운 표면에 닿아 응결되어, 마치 겨울철 차가운 외부유리창에 성에가 발생하듯 발생되거나 또는 물방울로 맺힐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성에나 물방울 맺힘은 김치를 장기간 보존하기 위해서 고내 온도 낮춤으로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고, 불편하더라도 수시로 성에제거나 물을 닦아내시면서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이 제품 앞쪽에 보이는 EZ크린기능으로 쉽게 성에제거가 되어 쉽게 청소해 주고 있습니다. 성에는 자주 제거해 주니 쓸모있습니다. 또한 어린아이들이 아무 버튼을 마구 누를수 없도록 잠금장치가 있어서 애기들이 어린 엄마들의 경우 편리 합니다. 장기간 사용을 안 할 예정일때 사용방법 부식 및 곰팡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내부를 마른 헝겊으로 닦은 후 건조시켜 보관하여 줍니다. 나중에 사용 시에는 하루 전에 전원코드를 연결하여 내부의 냉기가 있는 상태에서 내용물을 보관하면 됩니다. 김치를 새로 담근 후 숙성 후에 보관하였는데 부글부글 끓어 넘치는 경우. 김치는 발효식품으로 숙성이 진행되면서 유산균의 증식에 의해 부피가 커지게 되므로 용기 내부에 김치를 넣을 때는 상단에서 2 ~ 3 cm 정도 여유 공간을 둡니다. 넘친 김치 국물에는 염분이 있으므로 국물이 넘친 경우에는 내부를 청소하고 건조시킨 후 내용물을 전용용기에 담아 넣으면 됩니다. 일반냉장고 옆에 딤채를 놓고 쓰고 싶은 경우 사용 가능합니다. 단, 냉장고와 딤채가 동시에 동작 시 소음이 더 크게 들려집니다. 전원 콘센트는 별도로 사용하시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2ROOM 제품인데 한쪽 룸만 사용하면 고장이 잘 날까 하는 문제 한쪽 룸만 사용하신다고 고장이 잘 나는 것은 절대 아니며, 전기료는 두개의 룸 모두 사용할 때에 비해 약 10 ~ 15% 정도 절감 됩니다. 딤채 사용 시 전원콘센트를 일반 가전제품과 같이 사용하는 문제 냉장고나 세탁기 등 일반 가전제품과 같이 사용가능하나, 경우에 따라 주의하셔야 합니다. 보통 일반 가정용 콘센트는 15A 전류까지 견딜 수 있도록 내부 전선이 설계되어 있으며, 딤채 1대를 가동하기 위해 최대 3A 전류가 필요 하므로, 같이 사용하는 가전제품의 최대 전류 소모량이 12A를 초과하면 안 됩니다. 만약 초과 사용 시 많은 과전류의 흐르게 되어 전선이 뜨겁게 되거나 심하면 화재가 나기도 합니다. 많은 전류를 필요로 하는 가전제품 - '전기라디에이타' 와 같은 전기난방 및 열기구 등 110V 를 사용하는 가정에서는 어떻게 김치냉장고를 사용할까하는 내용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전제품은 220V 전용으로만 생산되므로 110V 지역에서 딤채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220V로 전압을 높여야 하는데 이때 승압트랜스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시중의 전파상에 가시면 승압트랜스 용량이 각 각 다른데 딤채는 전 모델에 상관없이 소비 전력량이 적어서 시중에서 1.5kw이상.10A의 트랜스를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 딤채만 단독으로 사용할 조건입니다. 딤채 전용 용기 외에 비닐이나 다른 용기를 사용하는 내용에 대한 궁금증 일반 타파용기, 플라스틱 용기는 사용하셔도 상관이 없습니다. 단, 냉기흐름 및 구조상 딤채 전용용기가 가장 적합한 용기입니다. 하지만 스테인리스나 비닐을 사용하시게 되면 열전도율이 플라스틱류 용기와 달라 겉의 김치가 얼면서 내부에는 김치가 쉬어버리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으니 사용을 자제합니다. 육류/생선을 생생하게 보관하는 방법은? [육류/생선] 보관기능으로 선택하신 후, 육류, 생선은 알맞은 크기로 나누어 비닐 랩으로 포장 또는 용기에 담아서 보관하십시오. 또한, 육류와 생선은 반드시 분리하여 보관하시고, 단기간 내에 드실 수 있는 양만 보관하도록 합니다. 구입 시 수분함량이나 신선도에 따라서 보관기간이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냄새를 잡아주는 것이 윗뚜껑을 열면 보입니다. 다른 집에 비해서 김치가 빨리 쉬는 것 같다고 생각할 때 알아본 내용 김치 익힘 촉진의 영향과 원인 1. 배추가 덜 절여졌거나, 간이 싱거운 경우 2. 절임 시 높은 온도에서 오랫동안 절인경우 3. 화학조미료의 과다사용 4. 양념과 생젓갈의 과다사용 5. 찹쌀 풀과 설탕, 배, 사과 등의 과다사용 6. 용기 뚜껑이 덜 닫힌 상태로 보관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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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phony.com/violius/play/heunjeok.mp3 한 스튜디오에 일때문에 갔다가 색다른 경험을 해 봤습니다. 위의 주소를 클릭하면 제 노래를 들을수 있습니다. 치과의사를 하면서 앨범까지 낸 환경지킴이 손현아님이 앨범 낸 스튜디오입니다. 우리같은 아줌마도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고 평소 노래가 좋고, 사람이 그리운 사람은 가까운 분들과 나이들어 함께 좋은 음악 나눠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스튜디오 운영하시는 분에 대한기사를 찾아 올려놓아봅니다. [동아일보]“독도 문제다, 동북공정이다 해서 떠들썩하지 않습니까. 전 세계에 퍼져있는 우리 민족이 광복 60주년을 맞아 애국가 연주로 마음을 하나로 합친다면 다른 나라들도 놀라워 할 겁니다.”국내 최초의 인터넷 온라인 콘서트 ‘아 대한민국’을 기획한 ‘뽀니닷컴’ 유연식(兪然植·37) 대표의 말이다. 그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 아마추어 음악가 사이트 뽀니닷컴(pphony.com)에 콘서트 개최 공고를 내고 연주에 참여할 815명의 누리꾼(네티즌) 모집에 들어갔다.참여 희망자는 뽀니닷컴이 제공하는 ‘애국가’ 반주 음형과 파트별 악보에 따라 악기를 연주 녹음한 뒤 음악파일로 변환해 메일로 전송하면 뽀니닷컴 측이 파일을 취합(믹싱)해 합주 음형으로 만든다. 완성된 파일은 광복절인 8월 15일 즈음 온라인상에 공개할 예정.유 대표는 “연주 파일과 참가자 전원의 이름을 담은 CD를 제작해 815명의 연주자와 안익태 선생 유가족, 독도수비대, 청와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 등에게 무상 기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온라인 콘서트 ‘아 대한민국’은 바이올린 플루트 등 관현악에 사용되는 악기 18종 중 한 가지라도 연주가 가능한 누리꾼이면 나이나 아마추어 프로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유윤종 기자 gustav@donga.com
유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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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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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에 김장김치로 만드는 요리 소개] var betaYn = "false"; function setBlinkString(logNo){ var blinkUrl = '/BlinkInfoByPostAsync.nhn?blogId=mefun&logNo='+logNo; var jsonBlink = new Ajax ( blinkUrl,{ method : 'get', params : { blogId : 'mefun', logNo : logNo }, onLoad : function(req){ doSetBlinkString(logNo, req.responseText); } }); } function doSetBlinkString(logNo, jsonStr){ var structBlink = eval("(" + jsonStr + ")"); var fulltitles = []; var links = []; var linkedText = []; if(structBlink && structBlink.length){ for(var i=0; i < structBlink.length; i++){ fulltitles[i] = structBlink[i]['title'] + " " + structBlink[i]['themeName']; links[i] = "http://blink.naver.com/" + structBlink[i]['blinkNo']; linkedText[i] = ""+fulltitles[i]+""; } } $("sp_blink_"+logNo).innerHTML = linkedText.join(", "); } <콩국수와 함께> 직접 시골에서 농사지은 콩을 구입해서 여름이면 자주 해먹는 콩국수 역시 우리것이라 그런지 콩국수가 아니라 보약국수느낌입니다. 사진 작업 안해도 이정도면 잘 찍었네요. 견과류를 섞어서 콩과 함께 갈게 되면 더욱 고소합니다. 이때는 김장김치를 크게 잘라서 넣고 국물과 함께 먹으면 콩의 느끼함도 없고 국물과 건더기 모두 끝까지 맛있게 남김없이 먹게 됩니다. <육류요리와 함깨> 우리나라 대파와 의성마늘넣어서 돼지고기 목우촌에서 구입해서 고추장불고기를 하고 오븐 200도에서 20분정도 구워낸다. 다시 뒤집어서 5분에서 8분 색깔날때까지 더 익힌다. 오븐에 구울때는 이상태가 아닌 슬라이스한 파는 하나도 보이지 않도록 해애 합니다. 고기로 완전히 덮히도록 하여 완성하여 구워냅니다. 주부가 가족과 함께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좋은 요리입니다. <잔치국수와 함께> 갑자기 누가 방문하거나, 가족들 입맛없어 할때 다시마와 멸치로 다시 국물만들어서 잔치국수삶아 국물붓고, 김장김치 쫑쫑썰어볶고, 계란 지단부쳐 웃기로 얹으면 좋습니다. <두부와 함께> 저녁상에 놓은 반찬겸 ,안주겸 필요한 어느저녁에 두부살짝 데치고 김장김치 해바라기유넣고 볶아서 상에 내었더니 뚝딱 없어졌어요., <냉면과 함께> 김장김치 물에 씻어 신맛보다 아작거리는 개운함으로 즐기고 싶을때는 냉면에 냉면 김치와 함께 넣어 먹으면 개운하면서 김장김치의 신맛은 제거된 칼칼한 뒷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생선과 함께> 궁중후라이팬에 양파를 썰어 깔고 김장김치를 포기김치의 윗부분만 잘라내어 배추길이를 길게 하여 양파위에 깔고 손질한 고등어나 꽁치등을 위에 한줄 올린다. 그위에 다시 김치를 덮어 은근한 불에 폭 찌듯이 끓여낸다. 성경애
묵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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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집게 모습보이시나요? 좌측에는 위를 잡아당겨 걸어놓았을때 모습이고 윗부분을 밀면서 펼치면 우측의 궁중프라이팬에서 요리할때 집게로 잘 사용하게 되도록 넓게 된답니다. 프라이팬이 긁히지도 않고 스파게피,고추자불고기,떡볶이등 잘 섞이도록 요리하는 중간중간 뒤적일때도 좋고 요리를 마치고 접시나 다른 그릇류에 덜어낼때 요모조모 잘 씁니다. 브랜드: cuisipro 사용년수:3년 주방에 그냥 놓았을때도 인테리어 효과도 있고 가족끼리 먹을때도 위생적으로 각자 앞접시에 나눠먹기도 좋습니다. 손님이 많은 댁은 테이블별로 구입해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웃끼리 나눠먹는 밥상에도 이런 제품 하나만 있으면 주부의 센스가 돋보이고 위생적이니 좋습니다. 비빔국수나 비빔냉면의 비빔장을 뜰때도 하나 갖다놓으면 매우 유용합니다. 브랜드:SMF(삼미) 성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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