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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맑은 꽃차만들기
아줌마닷컴운영진각오
반가웠습니다.
5월 31일 아줌마의 날에 만나요~~
차렵이불위에 누가 디자인을 구름모양으로 생각했을까 절묘하다.
아름다운 봄에 활력있게 보내요.
온리빙 창고 대개방 무료입장권 오늘까지 확보가능
설맞이 대청소
YTN스타 생방송 내내 나훈아는 당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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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플라자에서 아줌마의 날 13회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2012년 5월 31일 2012년 5월 31일 오후 1시가 다 되자 여성플라자 대회의장으로 발길을 재촉합니다. 조금 일찍 가면 여러코너 가보고 선물도 받고 즐거운 준비시간에 동참합니다. 완전히 대성황입니다. 제 1부 13회 아줌마의 날 기념식 엄마의 힘 토크콘서트 첫 공연이 힘있게 엄마들의 커다란 북소리와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수원 화성 여성 타악단체 에너지를 느낍니다. 오프닝공연입니다. 13회아줌마의 날 사회자 최광기님 아줌마닷컴 대표 황인영대표님 아름답고 일에 대한 열정 대단한 여인입니다. 아줌마닷컴 화이팅~~~ 우리 아줌마들 모두 기운내자구요. 내년을 기대하겠습니다. 더욱 적극적으로 미리 부터 참여하는 14회가 되도록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습니다. 개회사 기념사를 하시는 아줌마닷컴 황인영대표님 처음봤을때 30대주부였는데 이젠 40대입니다.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과 열정적인 여인입니다 엄마의 힘 감사장 증정시간 -엄마의 힘내용 사이트에서 참여하신분들 시상합니다. 아줌마 헌장 제창 남상순님이 시어머니이고 김수진님은 며느님입니다. 아~~~ 시어머니도 아줌마이고, 며느리도 아줌마라는 사실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인데도 제창하시는데 의미가 대단합니다. 우연히 귀가길 전철안에서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어머님의 열정을 느낍니다. 보기 좋습니다. 제 2부 엄마의 힘 토크& 공감 오숙희(오한숙희)님 토크콘서트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목소리도 좋고 묘하게 전체 분위기 띄우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수년전 TV프로그램에서의 모습이나 현재나 변함없이 청년의 힘을 느낍니다. 강사님으로 또 한분 참여하신 숭실대학교 이경화교수님 아주 여성스런 목소리로 나이도 있으시지만 매우 여성스런 그 느낌 자체입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목소리만 기억납니다. 엄마의 힘 토크& 공감의 시간이 진행되고 있는 시간에도 문자로 아줌마의 날을 격려하는 수많은 문자가 위에 흐르는 글씨로 보이고 있습니다. 토크 01 깨우다- 오한숙희님의 엄마의 힘 토크 02-소통하다 네명의 패널과 강사님들의 이야기 토크 03-공감하다-엄마 힘내세요. 우리모두 다시 우리의 생각을 깨우고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공감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네명의 패널들 같은 여자라는 것 만으로도 엄마로서의 삶을 나이는 달라도 전업주부, 직업을 가진 주부 모두 할이야기도 많고 그냥 공감가고 동지의식이 느껴집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무료로 입구에서 나눠주신 서울식품 신제품 피나콜라다 중간중간 마셔주는 센스 요거 시원하게 마시면 더 맛있겠습니다. 모두 토크공감의 시간을 마친후 한마디씩 좋은 내용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 토크시간입니다. 프로그램 진행중간중간 전달내용을 글로 써서 전달하고 있는 모습 이렇게 여러사람의 힘으로 멋진 하루행사가 잘 진행되고 있는겁니다. 환한 얼굴 알찬행사로 모두 기분좋은 얼굴로 참석하고 있습니다. 제 3부 엄마의 노래 해오른누리의 함께 불러요. 음반낸 남녀혼성그룹인데 많이 공감할 노래도 불러서 박수를 많이 받고 우리모두 기운내어 노래하고 박수쳤습니다. 젊은그대에서 절정을 이루고 앵콜송으로 Oh happy day~~까지 불렀답니다. 경품추첨 행운권 추첨도 컴퓨터로 재밌게 즉석 휴대전화번호중에 몇개를 뽑는 시간 번거롭게 행운권 추첨하실 분 모시고 뒤적거리고 기대하다 맥빠지는 것 단숨에 진행되니 전혀 그럴 필요없이 아주 스피디하게 진행되고 자신이 안뽑혀도 재밌습니다. 정확하게 맞는 전화번호인지 확인 또 확인하니 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음에 남이 되어도 모두 축하의 박수 아낌없이 보냅니다. 줌으로 댕겨보니 아는 분도 계십니다. 축하합니다. 토크콘서트 두배로 즐기는 방법 #6630 문자날리고 상품받기 문자당첨도 되어 음료 기프티콘 받았습니다. 포토제닉에 도전 포토제닉상 시상도 있었습니다. 그외에도 후기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줌마닷컴 가입을 안하셨나요. 가입하실 분들 클릭해보세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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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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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닷컴 오래된 인연으로 다시 애정을 갖고 운영진이 되었습니다. 어디서나 잘되기를 바라는 사이트 중에 하나입니다. 아직 아줌마닷컴을 모르시거나 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 가보세요. [토크토크] 누구와 대화가 필요한가요. 토크토크로 가서 나 속상해 코너에는 속상한 이야기 털어놓구요, 미안한일 있나요 고마운 사람이 있나요 사랑한다고 말씀하실 사람이 있나요 미고사에 올려놓으세요. 즐거운 인생이야기, 세계곳곳의 여러분의 마음과 일상을 적어주시는 곳, 아무얘기나 나눌 곳 다양합니다. 살다가 당장 눈에 보이는 경제성있는 체험단이나 이벤트만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삶의 진솔한 이야기도 나눠보세요. [사이버작가] 작가를 꿈꾸시나요 아님 전문프로작가가 아니어도 자신의 글을 누군가 읽어주도록 좀더 다듬고 다듬어 문학소녀의 꿈을 실현하려고 노력해보고 싶으신가요 사이버작가방문을 두드려보세요. 이미 많은 분들의 글이 아름답게 보일 겁니다. [경험과 지혜] 삶의 경험을 통해 얻은 알찬 정보 여기 많이 있답니다. 또한 무궁무진한 여러분의 정보도 풀어놓아주세요. 지혜도 나누고 경험도 서로 나누어요. [요리의 달인] 요리의 달인 인터넷에 넘치는 여러 전문정보가 많지만 직접 요리하고 사진찍는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특히 나의 요리솜씨와 끼를 더 많은 분들에게 보이고 싶은 분이 계실 겁니다. 서로 추천이나 자원도 해주셔도 좋겠습니다. [아지트] 숨고싶고 고향같은 아지트 친목으로 취미로 모인 여러분들의 아지트 참 많습니다. 까페와 비슷하지만 가끔 찾아가서 글 남기고 싶은 고향의 푸른언덕같은 그런 곳입니다. 그밖에 참여할 곳이 곳곳에 많습니다. [소비자모니터센터] 주부들에게 일거리를 주고 제품과 비용을 창출하여 준 곳 아마 주부들 대상의 사이트로는 최초라고 생각됩니다. 크고 작은 소비자 모니터센터의 활동을 하면서 보람느꼈던 생각이 납니다. 아줌마닷컴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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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줌마닷컴입니다. 저희 아줌마닷컴은 지난 9월말의 면접장 풍경이 아직 생생합니다. 처음에는 수줍은 표정으로 들어오셔서 1시간동안이나 면접 보냐고 놀라셨던 우리 주부님들! 하지만 2시간이 지나도 할 말이 남으셨던 당당한 모습들...... 얌전하신 동화작가 최일순님 활발하게 우리를 주도하셨던 박수진님 부러운 직업을 가지셨던 박미영님 홍보하면 기억나는 성경애님 공부에 욕심이 많으셨던 김옥분님 연륜의 힘이 느껴졌던 김은희님 깜찍한 임산부 김지예님 여인의 향기가 느껴졌던 신수재님 열심히 자기개발하셔서 부러웠던 이정이님 만화가를 꿈꾸시는 정은미님 요리재주꾼 추진희님 줌마렐라를 꿈꾸는 이선미님 아가씨 같았던 김지혜님 면접 오신 분 모두가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이기 이전에 자기 자신의 꿈과 희망을 소중하게 여기는 훌륭한 분들이셨습니다. 그리고 이런 아름다운 우리 아줌마들을 위해 아줌마닷컴은 계속적으로 아줌마들과 소통하고 대변해 나가야 하겠다라는 소명의식도 다시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면접 오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줌마닷컴에서 발표가 늦어진 이유는 이런 훌륭하신 분들을 모두 뽑을 수는 없는데 어떻게 할까였습니다. 의견들이 너무나 분분하였고 1차 선정을 하고나서도 다시 생각하고 회의하고 또 회의하고 이런 과정을 2주 동안 반복했습니다. 그러나 계속 고민만 할 수 없었기에 어려운 결정을 내렸고 재택운영진으로서 활동해 주실 6분을 다음과 같이 선정하였습니다. ** 재택운영진 ** 김지혜님 김옥분님 성경애님 이선미님 이정이님 추진희님 선정되신 재택운영진은 6개월간 함께 활동하시게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도 절대 실망하지 마시구요. 아줌마닷컴에서는 아줌마들의 꿈을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정말 매력적인 여러분에게 그 때마다 긴한 도움을 요청 드리겠습니다. 또한, 서류전형으로 붙으셨는데, 지방이라 부득이하게 면접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도 계셨는데,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저희가 그 분들도 다른 방법으로 참여의 기회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선정되신 6분에게 상세일정을 다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줌마닷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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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양말은 도르르말아서 속이 맑게 보이는 포장지로 이렇게 캔디모양으로 싸서 애들 친구생일초대받을때 들려보내면 좋구요, 아줌마들 모임에서는 극세사핸드타월(일반 면손수건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좋아서 사용함)로 캔디를 가운데 놓고 돌돌말아 양쪽 리본을 매면 그냥 사탕 주는 것보다 좋습니다.토요일 모임에서 제가 주선하는 모임이라 준비했더니 아주 반응좋더군요.혹시 여러분도 활용하실까 하여 올립니다. 온리빙 극세사핸드타월속에 캔디넣어 포장했어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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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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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막내 졸업식이 있었다. 요즘은 교실에서 방송을 보면서 졸업식 행사가 진행되었고, 짧은 졸업식에 끝나고 교실에서 졸업장을 나눠주게 되었습니다. 졸업축하하러 온 가족과 친지들은 교실바깥의 복도나 운동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교실문이 열리고 선생님께서는 교실로 기다리는 사람 모두 들어오시라고 하셨다. 많은 사람들이 날씨도 춥고 궁금하기도 하여 많이 교실로 들어갔는데 드디어 선생님의 마지막 말씀을 시작하셨다. 첫째 모두 밥을 잘 먹어서 너무 좋았고, 고마웠다고 하셨다. 두번째 청소를 검사 안해도 도망가지 않고 잘 해주어서 또한 매우 고마웠다고 하시었다. 너희 들을 만나게 내인생의 행운이라고 하시면서 목이 살짝 메이기 시작했다. 아이들 졸업장을 주시면서 한사람 한사람 모두 안아주셨다. 얼마나 분위기가 좋은지 한사람 한사람 특징을 포함한 칭찬의 말을 해주시면서 졸업장을 건네시고 품에 안아주는데 너무 자연스러웠다. 평소 아이들이 선생님에 대한 신뢰와 사랑,존경의 마음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다. 어떤 여자 아이는 귀에 대고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말하는지 오래 안고 울기시작하셨다. 교실은 조용해 지고 선생님은 그 아이를 들여보내고도 눈물이 그치지않는지 칠판쪽으로 돌아서셨다. 교실은 갑자기 숙연해 지고 정적이 흘렀다. 아이들은 너나 할것 없이 모두 선생님께 박수를 치기 시작했다. 그 박수소리속에는 이런 의미가 포함된 것을 모두 느낄수 있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 둘러서 있는 학부형들 눈에도 눈물이 맺힌채로 얼굴에는 미소가 지어졌다. 우리모두는 막내의 교실에서 참 스승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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