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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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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건강하고 행복 가득히 잘 자라길 바라는 엄마 마음,, 더 열심히 살아야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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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늘 놀러 가길 좋아하던 울딸이그냥 집에서 있자구 하데요 김선일씨 의 죽음이 넘 슬퍼 마음이 아프데요울 나라의 나약함이정말 싫데요 아직 초5학년이라 철이 없을것 같던 딸이마음 깊은 아이로 자란것 같아 대견하고 이쁘고,,,,,한편으로는 마음이 허전합니다이런 나라에서 교육을 받고 커가는 울 아이들이 언젠가 떠나가는 가족들의 말이 생각납니다왜 조국을 떠나는지.......아이들에게 줄것이 없는나라여서 라고 ,,유태인들은 어느 나라 각지를 떠돌며 한 자리에서 빛을 내며살다가,,조국의 위험을 감지하면 돌아온다죠 정치가 썩엇다고 가르치는 학교,,,,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듯이모든게 구린내 나는 이 세상 그래도 아이들 만큼은 밝게 세상을 보게 하고 싶습니다희망을 가지고,,,
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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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무지하게 더운날씨다 헬스에서 도 초록이 눈에 띈다고,,,,,,,,울 코치가 찍어준 사진이다 운동복이 초록이여서 눈이 시원하다고,,, 운동부지런히 해서 몸쨩되는그날을 기대한다 근데 왜 살이 안빠지는것인지.........코치말대로 먹는걸 조절해야 쓰것는디 도대체 참기 어려운것 중 하나다,,,,,내가 해도 맛있는걸 어찌 참고만 운동후 배도 엄청고프다,,,,,,정말 먹는유혹에서 탈출해야 성공인데..........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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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가족은 삼겹살을 자주 먹으러가고 집에서 자주 먹는다 이번에 슈퍼에서 햄스빌을 사왓는데..... 남편이 삼겹살 먹자고 하는데 ,,,고기가 냉동고에 없지않은가,,, 난 얼른 불고기햄을 꺼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놧다 드뎌 6시반 울 랑이 배고프다면 고기 준비됏냐고,, 난 특이한 요리 함 먹어볼려우 하며 숯불구이판에 옥상에서 딴 상추 고추랑,,,쌈장에 불고기햄을 살짝 구워가면서 상추에 싸서 먹기 시작,,,,,,,,,,아이들이 맛잇다고 엄청 쌈을싸서 먹다보니 햄이 부족한 거잇죠,,^^ 넘 맛잇는 저녁이엇어요,,,,,,
햄스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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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 비가 온지 3일이 지낫다 주변의 나무들,,,풀잎,마다 나비와 새들의 소리... 복숭아 나무도 초록의 열매를 담고,,,,,,,,,익어가고 잇다 동생과 여행을 다녀왓다 청매실농원으로 해서 담양으로,,,,,,우리나라는 여전히 아름답고 푸르름으로 여행객들이 마음을 편히 쉬다 올수잇는곳 엄마의 품속 같은 고향과 같다 그래서 6월이면 푸르름을 찾아 많은이 들이 떠나나 보다 난 여행을 무척 좋아한다 친구들은 아프다면서 여행가냐고 한다 난 그럴수록 바다로 산으로 들ㅇ로 여행을 간다 아이들과 같이 가는건 더 즐겁고 신난다,,,,남편은 시간이 없다면 울셋이서 떠난다 배낭메고,,,,,,,1시간이면 준비완료다 자연은 아니 난 자연인이 되고 싶다 여행하면서 자연속에서 난 자유인인 것이다,,,,,,,,,,완전한 자유인......나의 삶 바로 내가 찾는 인생이다,,
초록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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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 형제나 남매들도 다 그렇겟지만 울딸은 넘 심하다 가만 보면 엄마가 아들 대하듯 한다 3살차이인데 동생이 마냥 구여워 물고 난리다 잘때도 자다보면 동생침대에 서 같이 자고 잇다,,,,,,,,그리 사랑하는 누나를 이 동생놈은 매정히 뿌리칠때가 많아 늘 속상해 하며 울기도 하고 마음아파한다 난 늘 아들한테 말한다 엄마가 안계실때는 누나가 엄마대신이라고....그런지 아들놈은 맬 어릿광에 심술에 욕심에...그래도 좋다고 안아주는 울딸 넌ㅁ 이쁘고 착한 누나다,,, 언제나 싸우지말고 다정한 오누이가 되길 바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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